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우현용(2003-09-16 01:25:18, Hit : 425, Vote : 50
 詩는 행복입니다.

여러번 들어왔다 그냥 나가려니 웬지 캥기는 느낌도 들고...
아무래도 인사는 드려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집으로 자주 오는 일도 행복하잖아요.
詩를 사랑하는 삶은, 그리고 사람은 남들보다 조금은 더 행복하지 않겠어요?
여러분은 어떤지요?  



(2003-09-16 06:00:35)  
우현용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인사 남겨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그리고 가족이 되어 주신것 기쁜 맘으로 환영합니다.

그런데 물론 이렇게 인사도 남겨주시고 가족이 되어 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지만 그냥 들러 가신다고 캥기시다니요~ ^^*

제홈을 편학 좋은 집으로 생각해 주셔서 감사해요~ (__)
그래요~ 시를 사랑한다는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마음에 좀더 많은 여유와 틈을 가진것이고 작은 것으롣 부요해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아닌가 싶어요~ ^^*
우현용님~ 앞으로도 종종 뵙길 청합니다. ^^*
늘 건강하시고 감사할 조건이 많은 좋은 날들 되시길 빕니다. ^^*
까마귀 (2003-09-17 02:47:05)
시를 사랑하는 삶, 좋은 것이지요 ^^ 우현용님의 말씀에 저두 동감의 도장을 찍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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