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바위와구름(2005-10-15 13:25:46, Hit : 293, Vote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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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忠 告


忠 告


글 / 바위와구름


세상이
아무리 險 峻 한 탓이라지만
여보게
차마 그런 짓을 하여 가며
돈과 權勢와 明譽를 얻으려 함은
그건 결코
破滅 일걸세


아무리
現實이 자네 것이란대도
내일의 자네 앞엔
絶望과 侯悔 바로 그것 일걸세


여보게
우리
좀 고닲아도 제발 부탁이니
내일을 忘却 하고 오늘 만을 위해
太陽을 등지고 살진 않기로 하세나  




(2005-10-16 17:56:22)  
바위와 구름님 안녕하세요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요즘은 진심어린 충고를 해 주는 어른이나, 스승이나 벗도
충고를 잘 잗아 들일 줄 아는 젊은이나 제자나 벗도
거의 부재 상태가 아닌가 싶어요
안타까운 일이지요

충고가 쓰긴 하지만.. 그래두 달게 받으려고 노력한답니다..
결국 나중에 돌이켜 보면 그건 정말 약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바위와 구름님께서 해 주시는 충고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늘 건안하시고 건필하십시오..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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