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바위와구름(2006-09-03 13:32:17, Hit : 268, Vote : 46
 沈 默 이 아닙니다

沈 默 이 아닙니다


~詩~바위와 구름


오래 동안 침묵하고 싶어
이토록 입을 다문 건 아닙니다


내 가슴속 깊이에
형체 없이 숨쉬고 있는 당신이
날 배반하지 않음이
이렇게 꿈틀 거릴때
난 행복을 느끼고 있는 겁니다


봄 여름 지나고
갈 겨을이 다시 지난다 해도
난 외로워 하지 않을 겁니다
당신이 내 가슴속 깊은 곳에서
숨쉬고 있는 한.....


이것은
침묵이 아닙니다
영원한 내 삶의 이유 입니다



(2006-09-04 02:20:28)  
기억이 있는 한 모든건 끝나지 않는다고 하지요
가슴 속에 숨쉬고 있는 한 함께 하는 것이겠지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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