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노을戀歌)(2004-02-11 13:36:00, Hit : 479, Vote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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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生은 四季의 강물처럼

人生은 四季의 강물처럼

人生은 흐르는 강물과 같아서
산을 지나고 들을 지나오며
향기로운 봄 바람에 취했다가

에메랄드 계곡에 넘치는
烈火 같은 푸른 소나기를 만나
希望찬 勇氣와 氣像으로 살아가네.

한 방울의 물방울이 모여
시냇물을 이루었듯이
內面의 강물은 큰 바다로 향하고

높고 낮음의 順理的 思考
理想으로 향하는 날개
여울을 만나 멈췄다 흐르는 江

生은 그렇게 가을 오고
落花의 輪廻를 싣고서
彼岸의 겨울바다로 간다.

2004-02-11 廉圭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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