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바위와구름(2006-07-16 13:30:05, Hit : 285, Vote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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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湖 水 가에서

湖水 가에서

~ 詩~바위와구름

初生달 살푸시
내려 앉은 湖水에
太古에 傳設이
손에 잡힐 듯

죽음보다 고요한
沈默 에

깊숙이 들어 박힌
한 두개 별은
엣 追憶을 못 잊어
못 잊어


老松에 걸린
初生 달 빛에
아련히 떠오르는
지난 날들이
微風의 물이랑에
부서만 지는구나

어제보다 더 그리워지는
님의 모습에
상채기 진 이 마음
달랠길 없구나




(2006-07-19 19:27:21)  
바위와 구름님 고운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큰 비에 피해 없이 안녕하신지요

늘 무탈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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