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바위와구름(2006-01-04 10:14:25, Hit : 282, Vote : 46
 迎" 丙 戌 年

迎" 丙 戌 年


글 / 바위와구름


이제 작별을 하자
憐愍(연민)의 乙 酉년은
悔 恨 으로 남기고
12月을 보내자


거기
숫한 誤謬 (오류)의 殘在(잔재)는
丙 戌 년 日出로
무상한 年輪(년륜)은
默殺(묵살)되리니...


그래도
潛在(잠재)한 기대는
희망으로 昇華(승화) 되고
丙戌 년 劈頭(벽두)에 曙光(서광) 되리라



(2006-01-05 03:08:32)  
바위와구름님 안녕하세요
새해 맞이는 잘 하셨는지요..

저는 실감이 아직 안나네요.. ㅎㅎ ^^
그런데 오늘 바위와구름님의 글을 읽다보니
어떻게 정리해야 되는지.. 분명하게 가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연민과 오류의 잔재들은 무상하게 흐르는 세월에 묻어두고
희망찬 기대만 가지고 새해 벽두,, 서광을 바라보겠습니다.. ^^*

바위와구름님.. 더욱 강건하십시오..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고 내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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