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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Nick Vujicic) 라는 사람을 아십니까?
얼마 전, 모 프로그램에서 그를 소개했는데
삶이 행복하다고 웃으며 말을 하는 그의 얼굴이
점점 작아지며 화면이 전환되는 순간
그의 몸을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난 그는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구김살 없이 용기있게 살아가는 모습에 놀라웠습니다
처음에 절망에 빠져
모두를 원망하기도 하였다는 그..
자신의 몸을 일부러 넘어뜨려가며
학생들에게,
팔과 다리가 없는 본인도 일어설 수 있다며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그는 말합니다
닉 부이치치 그는 커다란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엄청난 멘탈의 소유자인 것 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감동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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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건 지가 접수했슴... ^________^
즐주되십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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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고
우리는
한없이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행복한 주말 휴일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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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토끼풀님..^^
@}-}}------☜== 꽃 감사해요..
토끼풀네개님도 시원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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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기님.. 오늘도 잘 지내셨어요? ^^
그러게요..
우리는 한없이 부끄러워 해야한다는 말씀..
동감입니다..
더하기님.. 즐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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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저도 봤어요.
저녁에 들어오면서 크고 둥실둥실한 달님을요...
벌써 보름인가? 했네요.
닉 부이치치...
아주 크은~~ 사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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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은 강의해서 번 돈을 전부 캄보디아인가(?)
아이들 교육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사람이라 좋아하지만
바라보며 부끄러워하지는 않습니다.
각자의 달란트가 있으니까요 ^^*
달에 비친 분들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__)
+ 해월님은 감기 조심하시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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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enee님.. 오늘이 15일이었는데 달이 벌써 한쪽이 살짝 닳아있더라구용 ㅜㅜ^^
네.. 닉 부이치치,, 그는 아~주,, 큰 사람이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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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보셨군요..
그럼, 우린,, 동 시간대 같은 프로를 시청하고있었네요^^ ㅎㅎ
네.. 그럼요~ 각자 제 몫의 그릇이 있고 달란트가 있지요
다만, 제가 부끄러운건.. 그 몫을 다하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구요..
사지육신 멀쩡하면서도 누군가를 이롭게 하기는 커녕..
저 자신 하나도 잘 추스르고 살지 못한다는 생각 때문이랍니다.. ㅜㅜ
^^ 네.. 항상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요즘, 많이 바쁘세요?
자주 뵐 수 없는거 같아 궁금하거든요^^
^^*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모임이 많은 때,, 술자리도 많지요..
술도 쪼끔~~만.. 드시구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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