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8-12-13 19:06:38, Hit : 850, Vote : 292) 
 희망.. 그리고.. 용기..



      닉 부이치치(Nick Vujicic) 라는 사람을 아십니까?


      얼마 전, 모 프로그램에서 그를 소개했는데
      삶이 행복하다고 웃으며 말을 하는 그의 얼굴이
      점점 작아지며 화면이 전환되는 순간
      그의 몸을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난 그는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구김살 없이 용기있게 살아가는 모습에 놀라웠습니다

      처음에 절망에 빠져
      모두를 원망하기도 하였다는 그..

      자신의 몸을 일부러 넘어뜨려가며
      학생들에게,
      팔과 다리가 없는 본인도 일어설 수 있다며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그는 말합니다

      닉 부이치치 그는 커다란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엄청난 멘탈의 소유자인 것 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감동적이었습니다..







(2008-12-13 19:12:02)  

오늘 하루도 잘들 지내셨나요? ^^
벌써 둥실 달이 떴군요..
이번에 뜨는 달은 유난히 크고 밝다지요?
그래선지, 정말 달이 크네요.. 하늘좀 올려다 보세요..^^
다녀가시는 님들.. 좋은 시간 되시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__) ^^
♧♧♧..♧ (2008-12-13 20:40:06)  
@}-}}------ 저건 지가 접수했슴... ^________^

즐주되십슝!!!
더하기 (2008-12-13 22:46:38)  
이글을
읽고
우리는
한없이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행복한 주말 휴일 되십시요
(2008-12-13 23:09:12)  
네.. 토끼풀님..^^
@}-}}------☜== 꽃 감사해요..
토끼풀네개님도 시원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08-12-13 23:10:50)  
더하기님.. 오늘도 잘 지내셨어요? ^^
그러게요..
우리는 한없이 부끄러워 해야한다는 말씀..
동감입니다..

더하기님.. 즐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가을추억 (2008-12-14 01:28:04)  
...
...
...
jeenee (2008-12-14 03:45:38)  
예 저도 봤어요.
저녁에 들어오면서 크고 둥실둥실한 달님을요...
벌써 보름인가? 했네요.


닉 부이치치...
아주 크은~~ 사람이네요.
^^* (2008-12-14 08:55:36)  
닉은 강의해서 번 돈을 전부 캄보디아인가(?)
아이들 교육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사람이라 좋아하지만
바라보며 부끄러워하지는 않습니다.
각자의 달란트가 있으니까요 ^^*
달에 비친 분들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__)
+ 해월님은 감기 조심하시고요 ^^*
(2008-12-16 01:50:39)  
^^ jeenee님.. 오늘이 15일이었는데 달이 벌써 한쪽이 살짝 닳아있더라구용 ㅜㅜ^^
네.. 닉 부이치치,, 그는 아~주,, 큰 사람이지요? ^^
(2008-12-16 01:56:23)  
^^* 님.. 보셨군요..
그럼, 우린,, 동 시간대 같은 프로를 시청하고있었네요^^ ㅎㅎ
네.. 그럼요~ 각자 제 몫의 그릇이 있고 달란트가 있지요
다만, 제가 부끄러운건.. 그 몫을 다하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구요..
사지육신 멀쩡하면서도 누군가를 이롭게 하기는 커녕..
저 자신 하나도 잘 추스르고 살지 못한다는 생각 때문이랍니다.. ㅜㅜ

^^ 네.. 항상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요즘, 많이 바쁘세요?
자주 뵐 수 없는거 같아 궁금하거든요^^
^^*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모임이 많은 때,, 술자리도 많지요..
술도 쪼끔~~만.. 드시구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6801   히브리서 04장 :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 2013/05/11 769
6800   히브리서 03장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 2013/05/10 559
6799   히브리서 02장 :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 2013/05/03 991
6798   히브리서 01장 :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 2013/05/02 718
6797   흰옷을 벗어던진 백의민족 [2]   2007/01/13 795
6796   희망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해바라기 2003/12/28 807
6795   희망부터 하나하나 찾아내자  ♧♧♧..♧ 2012/12/21 921
6794   희망봉님,, 축하해요^^ [12]   2008/12/16 894
  희망.. 그리고.. 용기.. [10]   2008/12/13 850
6792   흔적으로 남깁니다. [2]  제갈선광 2003/12/05 866
6791   흔들 흔들 흔들어여  송해연 2003/05/31 957
6790   흑성산 기슭의 꿈나무 / 만은 김종원 [2]  만은 2006/06/19 645
6789   흑 염 소  고윤민 2007/07/21 683
6788   흐린 겨울날에ㅡ   라임 2003/05/30 977
6787   흐름 [2]  성운 2005/06/08 1013
6786   휴식 중   김 명순 2003/05/31 983
6785   휴가는 잘보내고 계신가요?  하얀겨울 2004/08/13 875
6784   휴가 끝나구,, [1]  희망봉 2005/08/01 778
6783   훔쳐가네요 마음을.. ^^ [3]   2008/12/20 973
6782   효재처럼...  피러한 2009/06/07 790
6781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신 가족님들 보세요~^^*  송해월 2003/05/31 822
6780   회원가입 안하신 가족님들께  송해월 2003/05/31 773
6779   회원 가입 안하신 가족님들 보세요~  송해월 2003/05/31 818
6778   황홀한 첫날밤 / 만은 김종원 [2]  만은 2006/06/14 935
6777   황홀한 약속 / 詩 : 박현진  ♣해바라기 2009/05/28 612

[1][2][3] 4 [5][6][7][8][9][10]..[276]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