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9-03-20 00:53:36, Hit : 729, Vote : 53
 Blue Blue Heart..






      Bic Runga  

      1976년생 Bic Runga는 중국계와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의 혼혈로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Christchurch에서 출생.
      11살부터 드럼을 연주하기 시작, 지방  재즈그룹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1995년 19살의 나이로 작곡. 녹음. 편집까지 혼자서 만들어 내놓은 앨범 Drive로 데뷔.
      2002년 2집 앨범은 뉴질랜드 역대 최대 70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2003년 Juice TV 대상 베스트 솔로비디오상 수상
      밥딜런이 불렀던 One More Cup of Coffee를 그녀가 리바이벌했는데..
      그 또한, 매력이 있지요..
      얼마 전, 올려 드렸었는데.. 기억하실라나요? ^^






      Blue Blue Heart / Bic Runga  


      Minute you wake from a bad day dream, alone, as the bird play dawn.
      A little chink from a reverie, it pulls at my blue, blue heart.

      Ooh la-la-la, la-la-la-la-la, la-la-la-la-la-la

      So you said you were leaving but I don’t feel a thing at all,
      Til the ghost of your memory beats drums down every hall

      Ooh la-la-la, la-la-la-la-la, la-la-la-la-la-la

      Find us down on memory street. How long since you’ve been gone? (Already gone)
      Like some forgotten dream, pinned to my blue, blue heart (Already gone).

      Something quite extraordinary - I don’t feel a thing at all.
      People come for miles to see the girl with the blue, blue heart.

      Ooh la-la-la, la-la-la-la-la, la-la-la-la-la-la

      Find us down on memory street. How long since you’ve been gone? (Already gone)
      Like some forgotten dream, pinned to my blue, blue heart (Already gone).
      If I loved you endlessly how could we be wrong? Where did we go wrong?

      Something quite extraordinary - my soul jumped to a start.
      Blood to the extremeties runs cold from my blue, blue heart.

      Ooh la-la-la, la-la-la-la-la, la-la-la-la-la-la

      (Already gone)
      (Already gone)

      If I loved you endlessly how could we be wrong? Where did we go wrong?








(2009-03-20 01:13:22)  
사실,, 저는,,
날마다 자신과 치열하게 싸웁니다..
다스려지지 않는 극심한 통증과 싸우는 거지요
마치, 저의 인내심의 끝을 보고야 말겠다는 거 같아요^^
어떨 땐, 제 몸 속에 기생하는 통증이란 놈..
우습게도,, 지능지수가 무지 높은
에이리언이 아닐까하는 의심이 들게도 합니다
오늘 밤엔 이 노래처럼 가벼웠으면 좋겠어요..

^^
제 홈을 찾으시는 모든 님들,,
모두, 건강할 때 건강 잘 지키셔서 양질의 행복한 삶을 사시길
제가 간곡히,, 부탁드려요.. ^0^+

이제 오늘이군요,,
일본과의 네번째 대결,, 승리했으면 좋겠군요..
그리고,, 내친김에 모조리 상금도 쓸고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쥐기를,,!!!
필승을 기원하며.. 씩씩하게,, 대한민국 파이팅!!!

우리 님들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ㅡ^♡
^^* (2009-03-20 09:17:09)  
과거라는 사진을 보고 미래라는 사진을 보다 보면
두 사진이 비슷하다 또는 다르다는 느낌이 들다
사진이 겹쳐지며 그 사이에서 새 사진 한 장이 뛰쳐나옵니다
사진 속 그 사람을
연민으로도 보고 사랑으로도 봅니다
어깨를 토닥이며 함께 놀다 보면
울다 웃다 짜증내다 너그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와 미래라는 양 날개 사이에서 그를 봅니다
가운데 그 사람이 있어 날개가 펄럭이고
가끔은 그 사람과 하늘 나는 놀이를 합니다... ^^*
갈매기 죠나단 (2009-03-20 10:23:54)  
미세스 해월님!
몸에 이상이라도 있으신가요?

걱정 됩니다.
알려주시지요!!
(2009-03-22 19:59:24)  
^^*님,,
갈매기 죠나단님,,
오늘은 무지 즐거운 날이었지요? ^^

^^ 갈매기 죠나단님,,
알려드리면 안될거 같은데요~
ㅋ,, 제가 그랬잖아요..
제 몸 속, 통증이란 놈,, 지능지수가 무쟈게 높은 에이리언 같으다구요^^
요기다가 일러바쳤다고 그랬는지,,
너,, 사람들한테 공개해서 일러바쳤지? 어디 한번 당해봐라,, 하는거 처럼..
그날 저녁,, 밤 새,, 죽는 줄 알았어요-옴.. ㅜㅜ
근래 드문 정도.. 평소 다섯배 정도는 더 극심한 통증이었어요..ㅋㅋ ^^
그래서 이젠, 겁나서 저얼대,, 더는 꼬질러바치는 일.. 못해용^^
통증녀석한테 보복 당할까봐.. ㅋㅋ 후환이 두려워서용..^^
그러니 더는 알려하지 마세요,, 극비사항이에용^^ 헤헤..

^^*님,,
갈매기 죠나단님,, 좋은 저녁 보내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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