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7-10-31 21:08:59, Hit : 534, Vote : 48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이 노래는 찬송가랍니다..
    제가 제일 좋아해요..라고 꼽을만한 찬송가가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찬송가예요..^^
    여러분들도 한번 같이 들어보실래요? ^^
    다녀가시는 모든 님들의 마음 속에 감추인 보화같은 평화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ㅡ^




詩山 (2007-10-31 23:03:54)  
몇번 따라 불러 보는 것인데,
♧♧♧..♧ (2007-11-01 08:04:54)  
아.. 좋은찬송가이긴한데~ 부르는 사람들이 딥따 맘에 안들었슴.
특히 중간에 나와서 말하는 사람이 더..
(이런 찬송은 혼자서 부르는것이 더 은혜스럽걸랑유~!)
(2007-11-01 09:01:35)  
^^ ㅋㅋㅋ
네.. 맘에 안들어도 그냥 들으셔유..
저도 그 부분이 맘에 안들었시유.. 반주 중간에 있어서 잘라내기도 어렵구..
하는 수 없었시유..
아직도 다른 소스를 찾고 있긴 한데 맘에 드는 마땅한 소스가 없드라구요..^^

^ㅡㅡㅡ^
(2007-11-01 09:05:33)  
시산님 얼마만인가요?
제 홈 찾아오는 길 잊으셨나 했지요.. ^^
몇번 더 따라서 불러 보세요
ㅋ~ 이 담에 불러주셔요^^
기대해도 되겠지욤? ^^
11월의 첫 아침..
오늘도 씩씩하게 활기차게.. 즐겁게.. 잘 보내시길..
11월도 더욱 행복하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
(2007-11-01 09:19:12)  
토끼풀네개님.. 찾아서 바꾸었지요..
그리 맘에 드는 게 없어서 오카리나 연주로 바꾸었답니다.. ^^
쿨쿨zz 하기에 좋으실거 같아서리.. ㅋ~ ^^
아침샘터 (2007-11-01 15:35:26)  
참 좋으네요^^*

♧♧♧..♧ (2007-11-02 01:08:53)  
머.. 안그러셔두 되는데유~
이렇게 하심 딴분들이 지가 깡패인줄 안단말여유!! 땡깡만 부린다구~
어쨌거나 감사혀유~!! 음악이 좋아졌시유..

고우리 (2007-11-02 18:56:38)
해월시인님 언제 들어두 좋죠?
벌써 11월이 2틀 되었네요
건강하시죠??
감기 조심하시구요
(2007-11-03 10:56:30)  
ㅋㅋ 토끼풀님.. 제가 형님이 되어야 하는 분위긴데요~ ^^
(2007-11-03 10:58:00)  
에고.. 고우리님을 요기서도 뵙네요.. ^^
다시 반가워요 ㅎㅎ
그러게요.. 벌써 10달이 휙 지나고 3일째네요
고우리님 요즘 단풍구경하시기 좋으시지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아름다운 가을 만끽하세요..
더욱 행복하시구요.. ^^
고우리 (2007-11-03 17:19:19)
해월시인님 세월이 넘 빨라요
묶어두고 싶은데 어쩌죠?
네 단풍 실컷 봤답니다
이제 다 떨어져 가는 추세랍니다
도봉산엔 말예요
네 해월시인님두 감기 조심하시구
언제나 해피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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