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21-07-09 18:37:51, Hit : 1, Vote : 0
 시편 77, 78편 : 그러나 저희가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저희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치 아니하였음이로다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하나님께 내 음성으로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환난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으며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셀라)
주께서 나로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내가 옛날 곧 이전 해를 생각하였사오며

        
밤에 한 나의 노래를 기억하여 마음에 묵상하며 심령이 궁구하기를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 인자하심이 길이 다하였는가, 그 허락을 영구히 폐하셨는가,
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 긍휼을 막으셨는가 하였나이다(셀라)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연약함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곧 여호와의 옛적 기사를 기억하여 그 행하신 일을 진술하리이다
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리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큰 신이 누구오니이까
주는 기사를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구속하셨나이다 (셀라)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발하며 주의 살도 날아 나갔나이다
회리바람 중에 주의 우뢰의 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취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첩경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종적을 알 수 없었나이다
주의 백성을 무리양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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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이여, 내 교훈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내가 입을 열고 비유를 베풀어서 옛 비밀한 말을 발표하리니
이는 우리가 들은 바요 아는 바요 우리 열조가 우리에게 전한 바라
우리가 이를 그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 능력과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열조에게 명하사 저희 자손에게 알게 하라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후대 곧 후생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 자손에게 일러서
저희로 그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의 행사를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 계명을 지켜서
그 열조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은 하나님께 충성치 아니한 세대와 같지 않게 하려 하심이로다
에브라임 자손은 병기를 갖추며 활을 가졌으나 전쟁의 날에 물러갔도다
저희가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 율법 준행하기를 거절하며

        
여호와의 행하신 것과 저희에게 보이신 기사를 잊었도다
옛적에 하나님이 애굽 땅 소안 들에서 기이한 일을 저희 열조의 목전에서 행하셨으되
저가 바다를 갈라 물을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저희로 지나게 하셨으며
낮에는 구름으로, 온 밤에는 화광으로 인도하셨으며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깊은 수원에서 나는 것 같이 저희에게 물을 흡족히 마시우셨으며

        
또 반석에서 시내를 내사 물이 강 같이 흐르게 하셨으나
저희는 계속하여 하나님께 범죄하여 황야에서 지존자를 배반하였도다
저희가 저희 탐욕대로 식물을 구하여 그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그 뿐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능히 식탁을 준비하시랴
저가 반석을 쳐서 물을 내시매 시내가 넘쳤거니와 또 능히 떡을 주시며 그 백성을 위하여 고기를 예비하시랴 하였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듣고 노하심이여 야곱을 향하여 노가 맹렬하며 이스라엘을 향하여 노가 올랐으니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며 그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한 연고로다
그러나 저가 오히려 위의 궁창을 명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저희에게 만나를 비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으로 주셨나니
사람이 권세 있는 자의 떡을 먹음이여 하나님이 식물을 충족히 주셨도다

        
저가 동풍으로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저희에게 고기를 티끌 같이 내리시니 곧 바다 모래 같은 나는 새라
그 진 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 거처에 둘리셨도다
저희가 먹고 배불렀나니 하나님이 저희 소욕대로 주셨도다
저희가 그 욕심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저희 식물이 아직 그 입에 있을 때에

        
하나님이 저희를 대하여 노를 발하사 저희 중 살진 자를 죽이시며 이스라엘의 청년을 쳐 엎드러뜨리셨도다
그럴찌라도 저희가 오히려 범죄하여 그의 기사를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하나님이 저희 날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저희 해를 두렵게 지내게 하셨도다
하나님이 저희를 죽이실 때에 저희가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하나님이 저희의 반석이시요 지존하신 하나님이 저희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그러나 저희가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저희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치 아니하였음이로다
오직 하나님은 자비하심으로 죄악을 사하사 멸하지 아니하시고 그 진노를 여러번 돌이키시며 그 분을 다 발하지 아니하셨으니
저희는 육체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로다
저희가 광야에서 그를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몇번인고

        
저희가 돌이켜 하나님을 재삼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격동하였도다
저희가 그의 권능을 기억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구속하신 날도 생각지 아니하였도다
그 때에 하나님이 애굽에서 그 징조를, 소안 들에서 그 기사를 나타내사
저희의 강과 시내를 피로 변하여 저희로 마실 수 없게 하시며
파리 떼를 저희 중에 보내어 물게 하시고 개구리를 보내어 해하게 하셨으며

        
저희의 토산물을 황충에게 주시며 저희의 수고한 것을 메뚜기에게 주셨으며
저희 포도나무를 우박으로, 저희 뽕나무를 서리로 죽이셨으며
저희 가축을 우박에, 저희 양떼를 번갯불에 붙이셨으며
그 맹렬한 노와 분과 분노와 고난 곧 벌하는 사자들을 저희에게 내려 보내셨으며
그 노를 위하여 치도하사 저희 혼의 사망을 면케 아니하시고 저희 생명을 염병에 붙이셨으며

        
애굽에서 모든 장자 곧 함의 장막에 있는 그 기력의 시작을 치셨으나
자기 백성을 양 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떼 같이 지도하셨도다
저희를 안전히 인도하시니 저희는 두려움이 없었으나 저희 원수는 바다에 엄몰되었도다
저희를 그 성소의 지경 곧 그의 오른손이 취하신 산으로 인도하시고
또 열방을 저희 앞에서 쫓아 내시며 줄로 저희 기업을 분배하시고 이스라엘 지파로 그 장막에 거하게 하셨도다

        
그럴찌라도 저희가 지존하신 하나님을 시험하며 반항하여 그 증거를 지키지 아니하며
저희 열조 같이 배반하고 궤사를 행하여 속이는 활 같이 빗가서
자기 산당으로 그 노를 격동하며 저희 조각한 우상으로 그를 진노케 하였으매
하나님이 들으시고 분내어 이스라엘을 크게 미워하사
실로의 성막 곧 인간에 세우신 장막을 떠나시고

        
그 능력된 자를 포로에 붙이시며 자기 영광을 대적의 손에 붙이시고
그 백성을 또 칼에 붙이사 그의 기업에게 분내셨으니
저희 청년은 불에 살라지고 저희 처녀에게는 혼인 노래가 없으며
저희 제사장들은 칼에 엎드러지고 저희 과부들은 애곡하지 못하였도다
때에 주께서 자다가 깬자 같이, 포도주로 인하여 외치는 용사같이 일어나사

        
그 대적을 쳐 물리쳐서 길이 욕되게 하시고
또 요셉의 장막을 싫어 버리시며 에브라임 지파를 택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유다 지파와 그 사랑하시는 시온산을 택하시고
그 성소를 산의 높음 같이, 영원히 두신 땅 같이 지으셨으며
또 그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젖 양을 지키는 중에서 저희를 이끄사 그 백성인 야곱, 그 기업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그 손의 공교함으로 지도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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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8 1764
6800   이사야 15, 16장 : 모압에 관한 경고라 하루 밤에 모압 알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하루 밤에 모압 길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라  ♧♧♧..♧ 2021/09/17 0
6799   이사야 13, 14장 :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그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후손을 바벨론에서 끊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 2021/09/16 0
6798   이사야 11, 12장 :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온 세계에 알게 할찌어다  ♧♧♧..♧ 2021/09/15 0
6797   이사야 9, 10장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 2021/09/14 0
6796   이사야 7, 8장 :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 2021/09/13 0
6795   이사야 5, 6장 :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 2021/09/12 0
6794   이사야 3, 4장 : 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스려서 그 영광의 눈을 촉범하였음이라  ♧♧♧..♧ 2021/09/11 0
6793   이사야 1, 2장 :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 2021/09/10 0
6792   아가 7, 8장 : 너는 나를 인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 같이 잔혹하며 불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 2021/09/09 0
6791   아가 5, 6장 : 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돌이켰는가 우리가 너와 함께 찾으리라  ♧♧♧..♧ 2021/09/08 0
6790   아가 3, 4장 : 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라 나의 동산에 불어서 향기를 날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가 그 동산에 들어가서 그 아름다운 실과 먹기를 원하노라  ♧♧♧..♧ 2021/09/07 0
6789   아가 1, 2장 : 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구나 여자들 중에 내 사랑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구나  ♧♧♧..♧ 2021/09/06 0
6788   전도서 11, 12장 : 사람이 여러 해를 살면 항상 즐거워할찌로다 그러나 캄캄한 날이 많으리니 그 날을 생각할찌로다 장래 일은 다 헛되도다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 2021/09/05 0
6787   전도서 09, 10장 :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대로 힘을 다하여 할찌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 2021/09/04 0
6786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됨이니라 지  ♧♧♧..♧ 2021/09/03 0
6785   전도서 5, 6장 :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 2021/09/02 0
6784   전도서 3, 4장 :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 2021/09/01 0
6783   전도서 1, 2장 :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으로 소득이 무엇이랴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 뿐이라 그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가운데서 심령으로 낙을 누리게 하는 것  ♧♧♧..♧ 2021/08/31 0
6782   잠언 30, 31장 :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  ♧♧♧..♧ 2021/08/30 0
6781   잠언 29장 : 어리석은 자는 그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 노를 억제하느니라.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 2021/08/29 3
6780   잠언 27, 28장 :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타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말며 외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말찌니라 돌은 무겁고 모래도 가볍지 아니하거니와 미련한 자의 분노  ♧♧♧..♧ 2021/08/28 2
6779   잠언 25, 26장 :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와 같을까 하노라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그에게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장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숯불  ♧♧♧..♧ 2021/08/27 1
6778   잠언 23, 24장 :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찌어다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날개를 내어 하늘에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 여  ♧♧♧..♧ 2021/08/26 0
6777   잠언 21, 22장 :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의와 공평을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 2021/08/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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