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21-12-13 18:23:01, Hit : 30, Vote : 2
 그동안 울 송해월 시인님의 건강을 위하는 마음으로~~~

지난 몇 년동안 성경말씀을 복사해서 올려봤습니다.

이제 저도 60이 되어 기운이 딸려서 ㅎㅎ
말씀은 혼자서 묵묵히 읽습니다.

말씀이 좋습니다.
늘 아침일어나 세수하듯이 내 마음도 말씀으로 좀 더 나아지게````

늘 건강하십시오~~~



(2022-03-07 17:52:36)  
토끼풀네개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드리는 인사도 정말 오랜만이네요..
죄송합니다. 그간 정신없이 살다보니 도리도 못하고 삽니다.
받은 사랑이 너무도 큰데.. 인사가 늦어도 너무 늦어서 면목이 없어요..
이제 들어와 보시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늦은 감사의 인사를 몇 줄 놓습니다.. ㅠㅠ
주인도 방치해 둔 빈 집을 오랫동안 바쁘신 중에도 한결같이 찾아주시고 살펴주시고
따뜻하고 예쁜 불을 매일 밝혀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__)
아마도 제가 이나마 유지되는 건강이 이렇게 빌어주시는 토끼풀네개님과
저를 아껴주시는 여러 님들의 사랑 때문이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간의 따뜻한 노고에 무어라 인사를 드려야 그나마 마음의 사랑의 짐을 티끌만큼이라도 덜까요..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깊이 머리숙여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토끼풀네개님도 건강과 시력을 생각하셔서 진작에 그만 하셨어야 했어요. ㅠㅠ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가슴 깊이 새기고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코로나로 세계 모든 사람들이 힘들고 위태롭고 불안한 이때,
항상 토끼풀네개님과 가족 모두 두루 두루 건강하시고
일상에 웃음꽃 활짝 활짝 피게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행복하세요. 토끼풀네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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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울 송해월 시인님의 건강을 위하는 마음으로~~~ [1]  ♧♧♧..♧ 2021/12/13 30
6874   호세아 3, 4장 : 저희는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저희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저희가 내 백성의 속죄 제물을 먹고 그 마음을 저희의 죄악에 두는도다  ♧♧♧..♧ 2021/12/11 14
6873   호세아 1, 2장 :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저에게 준 것이요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 2021/12/10 18
6872   다니엘 11, 12장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 2021/12/0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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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9   다니엘 5, 6장 :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찌니 그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으실 자시며 그 나라는 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  ♧♧♧..♧ 2021/12/06 13
6868   다니엘 3, 4장 :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존경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무릇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니라  ♧♧♧..♧ 2021/12/05 15
6867   다니엘 1, 2장 :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신 외에 다니엘은 또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배나 나은줄을 아니라  ♧♧♧..♧ 2021/12/04 13
6866   에스겔 47, 48장 : 여호와삼마  ♧♧♧..♧ 2021/12/03 14
6865   에스겔 45, 46장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의 치리자들아 너희에게 족하니라 너희는 강포와 겁탈을 제하여 버리고 공평과 공의를 행하여 내 백성에게 토색함을 그칠찌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 2021/12/02 13
6864   에스겔 43, 44장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있는 이방인 중에 마음과 몸이 할례를 받지 아니한 이방인은 내 성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 2021/12/01 16
6863   에스겔 41, 42장 : 그가 이와 같이 그 사방을 척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장과 광이 오백척씩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  ♧♧♧..♧ 2021/11/30 13
6862   에스겔 39, 40장 : 열국은 이스라엘 족속이 그 죄악으로 인하여 사로잡혀 갔던줄 알찌라 그들이 내게 범죄하였으므로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고 그들을 그 대적의 손에 붙여 다 칼에 엎드러지게 하였으되 내가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범죄한대로 행하여 그들에게  ♧♧♧..♧ 2021/11/29 13
6861   에스겔 37, 38장 :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존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 2021/11/28 15
6860   에스겔 35, 36장 : 너희 사면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무한 자리에 심은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 2021/11/27 15
6859   에스겔 33, 34장 :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 2021/11/26 25
6858   에스겔 31, 32장 : 내가 애굽 땅으로 황무하여 사막이 되게 하여 거기 풍성한 것이 없게 할 것임이여 그 가운데 모든 거민을 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로다  ♧♧♧..♧ 2021/11/25 18
6857   에스겔 29, 30장 :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칼로 네게 임하게 하여 네게서 사람과 짐승을 끊은즉 애굽 땅이 사막과 황무지가 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네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만들었다 하도다  ♧♧♧..♧ 2021/11/24 18
6856   에스겔 27, 28장 :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인하여 다 놀랄 것임이여 네가 경계거리가 되고 네가 영원  ♧♧♧..♧ 2021/11/23 17
6855   에스겔 25, 26장 : 내가 너를 패망케 하여 다시 있지 못하게 하리니 사람이 비록 너를(두로) 찾으나 다시는 영원히 만나지 못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 2021/11/22 19
6854   에스겔 23, 24장 :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나를 잊었고 또 나를 네 등 뒤에 버렸은즉 너는 네 음란과 네 음행의 죄를 담당할찌니라 하시니라  ♧♧♧..♧ 2021/11/21 18
6853   에스겔 21, 22장 :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다 찌끼가 되었은즉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 가운데로 모으고 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철이나 납이나 상납이나 모아서 풀무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와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 두고 녹일  ♧♧♧..♧ 2021/11/20 20
6852   에스겔 19, 20장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려거든 가서 각각 그 우상을 섬기고 이 후에도 그리하려무나 마는 다시는 너희 예물과 너희 우상들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말찌니라  ♧♧♧..♧ 2021/11/1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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