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7-12-28 17:03:08, Hit : 1618, Vote : 127
 
닫혀있는 게시판때문에 간혹 오해하시는 분이..



      회원가입하는 일이 별거 아닌거 같으면서도 쉽지 않은 일인걸 저도 안답니다

      부득이,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인하여 회원 가입제로 바꾸었습니다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이해해 주시고 회원가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가입제로 바꾸고나니 번거로움을 끼쳐드린 듯하여 죄송하기도 하지만..
      가족같은.. 좀 더 가깝게 느껴지는 특별한 유대감 혹은, 보이지 않는 어떤, 따뜻한 결속..
      안온함이랄까.. 그런 여러가지 소중한 느낌을 느낄 수 있어 좋은면도 있네요 저는..^^

      아직은 자유게시판밖에 열어두질 못하여..
      처음 오시는 분들께서는 간혹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거 같아 공지를 둡니다..

      읽을 권한을 주지 않은게 아니라
      자유게시판 외에는 모든 게시판 자체가 닫혀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분간, 게시판도 닫혀있고..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

      처음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 닫게 되었지만  
      이 참에 그간의 모든 시들을 퇴고하여 다시 내 놓으려 준비중에 있습니다
      나중에 시집을 출간하려면 꼭 필요한 일이기도 하구요..

      그러니 혹여, 오해하시거나 섭섭해 마시고 이해 부탁드립니다..^^

      찾아주시는 모든 고마운 회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__)


      송해월 올림.. ^^







고우리 (2007-12-28 21:03:04)  
네~~
잘 알겠습니다
jeenee (2007-12-30 14:27:13)  
대문만 열고 들어오면 이방 저방 들락거릴 수 있게
빨리 다른 방들 문도 활짝 활짝 열리길 바랍니다.
이현정 (2007-12-31 22:17:13)  
기다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십시요.

저도 반가운 소식 갖고 다시 오겠습니다.(__)
詩山 (2008-01-02 00:09:4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01-02 18:08:12)  
고우리님, jeenee님, 현정님.. 감사합니다..
저도 명심할게요~~ ^^
세분은 새해 인사 조오기 밑에서 찾아보세용~~ ^^
(2008-01-02 18:12:01)  
시산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
새해를 맞으며 시산님 생각을 하긴 했는데.. 전화도 못드렸네요.. ^^
새해맞이 잘하셨지요~
죄송한게 참 많아요 시산님한텐.. 차분히 통화도 못하공.. ^^
암튼, 늘 마음주셔서 감사해요.. ^^

시산님.. 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구요..
시산님의 모든 날들이 늘 새롭고..
늘 감사하고 즐겁고 좋은 날의 연속이길 맘으로 빌어봅니다..^^

시산님, 올 한해 더 활기차고 많이 웃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간절히 바라는 소망,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며.. 복 많이 받으세요.. ^^
올해,, 반갑고 좋은 소식이 내게 들려올까요.. ^^
최미화 (2008-01-22 11:10:47)  
어제, 오늘, 눈이 내리고 문득 칭구가 보고싶어지네. 칭구야, 잘 지내고 있는거지?
(2008-01-23 01:54:45)  
에구,, 미화야.. 사랑하는 반가운 친구..
응~ 잘 지내지.. 덕분에..
나도 종종 보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안부도 못 전했네..
고마워 찾아주어서..
그쪽도 눈 많이 내렸나 보네.. 나 그쪽에 살 땐,, 늘 건조하게 겨울이 지나더만.. ^^
내 전화 할게 곧..
감기 조심하고 따뜻하게 지내시게.. 늘 좋은 날 되시구.. 사랑해 안녕~ ^^
까시 (2008-01-24 17:24:04)  
시인님.. 안녕하시지요..?? ^^*
옛 기억을 되새겨 로긴을 하였으나
문을 여는데는 거듭 실패를 하고
새로이 회원가입을 하고서야 이렇게
찾아 뵈옵네요..

오랜만인데도 시인님이 남긴 글을 보니
어제본 듯 다정하시고 정겹고..
하루빨리 시인님의 글이
서점에서 만나게 되기를 갈망해 봅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 일들이 많은 복된 한 해 되세요..
(2008-01-25 02:00:25)  
까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닉네임이 언뜻 따갑다는 느낌이 잠깐 들지만, 예뻐요^^
지금도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주셨다는 사실이 무척 감사하고 반갑지만
예전엔 어떤 닉네임으로 오셨었는지 제가 알면 훨 반가웠을텐데요.. ^^

감사합니다 까시님.. 종종 뵈었으면 참 좋겠어요..

까시님도 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일, 좋은 기운 가득 몰고 다니시구요..
신바람나게 일상이 날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ㅡ^
까시 (2008-01-28 17:17:07)  
시인님.. 저 foolssi랍니다..
쭈욱 사용하고 있는 한메일이 이미 가입이 되어 있어
바꾸지 않으면 시인님을 뵐 수 없다기에 부득이 다른걸루
바꾸어 가입을 신청하면서 잠시 아실거란 착각을 했나봐요..

지금 반겨주신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넘치고
감사한데.. 여기서 더 반가이 맞아주시면 저 쓰러져요..
시인님.. 저녁 맛있게 드시구요.. 또 오겠습니다..^^*
(2008-01-28 21:45:54)  
까시님.. 에구.. 풀씨님이셨군요..
얼마나 그리웠다구요.. 종종, 풀씨님 생각 했답니다 산하도..^^
풀씨님 생각을 하면 산하의 안부도 동시에 궁금해지더군요..
지금은 엄마의 좋은 친구가 아닐까 싶구요.. 잘있지요 산하? ^^
까시라고 했을 때, 어쩐지 풀씨님 생각이 났었답니다..
감사해요 잊지 않고 찾아오셔서 안부주셔서요.. ^^
예전 회원기록은 지울게요..
메일주소라든지, 정보 수정할 일 있으시면 수정하세요.. ^^
어느새 1월이 다가고 조금만 있으면 그곳엔 빠른 봄소식이 밀려들겠지요?
까시님으로부터 그곳의 봄소식을 전해듣고 싶답니다..
또 뵈요.. ^ㅡ^♡
솔바람 (2008-02-23 11:13:21)  
기다리는 시간도 우리네 삶엔 필요하니까요. 훗날 송해월님의 작품이 나오실때 까지 는 기다림을 더 배우려 합니다.
풀씨 (2008-03-07 15:13:33)  
어머나.. 우리 산하까지 기억해 주시고.. 무지 기쁘고 감사해요.
산하는 지금 시인님 생각대로 좋은 친구이면서 애물이랍니다.
까칠한 성격에 고삼인지라 제가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한 번은 남푠한테 저 가시나 키우기 정말 힘들다 했더니만,
저어기 미국 보내 버리자 할 때 보내 버리지.. 그러지모예요.. 것도 위로랍시고.. ㅎㅎ

이곳에 봄이 당도한지가 꽤 오래 되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제때 봄소식도 전해 드리지 못하고
시인님 안부만 여쭈고 갑니다.. 잘 계시지요.. ??
석향비천 (2008-06-14 11:41:28)  
송해월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詩하나 얻으려 왔다 게시판이 꽁꽁 닫혀있어 걍 발걸음 돌립니다
오셔서 시향기 전해 주소서..

http://4multipoem.com
최선애 (2008-07-06 21:19:46)  
송해월 시인님! 안녕하시죠? 늘 즐겨 찾곤하지만 자유게시판만 볼 수 있네요. 선생님의 작품도 읽고 싶은데...그리고 언제쯤 시집이 나오는지도 궁금합니다.
(2008-08-28 18:49:41)  
솔바람님, 풀씨님, 석향비천님, 선애님.. ^^
이렇게 아껴주시니 몸둘바 모르게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바로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준비하고 있어요.. 퇴고중이랍니다..
그런데 퇴고란게 시를 한편 쓰는거 보다 더 어렵고 쉽지 않네요
빨리 끝내고 게시판도 열어드려야할텐데.. 시집도 내야할테구..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면목없고 죄송해서 어쩔줄 모르겠어요..
열심히 할테니 좀 더 기다려주세요.. (__) ^^
우리 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감사해요.. ♡
최순범 (2009-01-26 09:54:30)  
해월님 새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오랜만에 뵙게 되어 죄송하고 반갑습니다.
늘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음을 아시리라 믿고 찾음을 게을리 했습니다.용서하시고...
자주 찾아 뵐께요.늘 건강 하세요.
(2009-01-30 17:50:36)  
최순범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긴 하지만, 그렇다고.. 용서라니요..
맘에 여유가 없으셨겠지요..
종종, 안부가 궁금했었답니다.. 그간, 잘 지내셨어요? ^^
이렇게 찾아 주시고 인사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순범님, 올 한 해도 날마다 건강하시구요..
모든 일이 맘 먹은대로 술술 잘 풀리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하세요^^
종종 뵈요 순범님.. ^^
김금자 (2009-03-27 19:01:13)  
네네~~~기다리렵니다.
(2009-04-01 23:23:01)  
금자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이렇게 종종 흔적 남겨주시면
제가 한 번만이라도 고마운 마음을
이렇게나마 인사라도 드릴 수 있어서 참 좋을텐데요..^^
감사해요.. 함께 해주셔서요..
금자님, 늘 행복하세요.. ^^♡
남춘화 (2009-04-09 14:07:36)  
예, 그랬군요
이해가 갑니다
더욱 빛나는 작품들을 위해 기다리겠습니다~~~^^
(2009-04-10 02:57:54)  
춘화님 안녕하세요..
이 봄날, 춘화님을 뵈어 더욱 반갑네요..
봄춘자에 꽃화자를 쓰시나요?
그럼,, 때 맞추어 아름다운 봄처녀님이 이 구석진 곳까지 행차하시었네요^^
찾아주신 것도, 인사 주신 것도, 이해해 주시는 것도, 두루두루 감사합니다..
춘화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이 아름다운 봄, 화사한 진달래꽃처럼 활짝피어 빛나시길..요..
행복하세요^^♡
이성완 (2011-03-05 16:50:18)  
7~8년전부터 해월님의 시로 많은 위로를 받아왔던 50대여인네 입니다~
그 그리움에 다시 찾았다가 문이 닫혀있어서 너무 안타까웠는데
메일을 주셨더군요~~ 감사하고 사랑 합니다~~
다시 오픈하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보령인 (2013-12-06 17:05:52)  
잘 지내고 계시지요
너무 오랜만에 안부 여쭙니다
어제 해월 님과 친한 여고 동창이라고
해월 님의 연락처를 묻는 분이 있었어요
제 블로글에 해월님의 시가 실려 있는 것을
보시고 해월님을 찾는다는 글 남기셨어요
오래전엔 최미화 씨가 저의 블로그에 오시어
해월 님의 시를 보고 대화를 나누다가 동창임을
알게 되었었지요. ㅎ
어제는 김용임 씨가 동창 해월 님을 찾는다는
글을 남기셨어요. 일단 해월 님의 이곳 서재 주소를
알려 드렸습니다. 저도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해월 님의 시집 발간계획이 언제쯤일까요?
학수고대 기다리고 있습니다.
날씨가 상당히 추워졌지요. 건강 유의하시옵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보령인 드림
김지윤 (2014-02-13 11:31:20)  
시집을 기다립니다.
이성완 (2016-02-04 15:24:19)  
비번 찾아주셔서... 모처럼 방문했습니다~~~
해월님 소식이 너무 궁금하기도하고
해월님 작품에 너무 목말라있기도 해서
간절히 소식을 알고싶었는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든것이 평안하시길 바라고
곧 다가올 봄의 훈풍처럼 따뜻하고 좋은소식 전해 주세요


공지   
닫혀있는 게시판때문에 간혹 오해하시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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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8 1618
6273   에스겔 11, 12장 : 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 2020/04/09 0
6272   에스겔 9, 10장 : 그가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성전을 더럽혀 시체로 모든 뜰에 채우라 너희는 나가라 하시매 그들이 나가서 성읍 중에서 치더라  ♧♧♧..♧ 2020/04/08 0
6271   에스겔 7, 8장 : 내가 너를 아껴 보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도 아니하고 네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너의 가증한 일이 너희 중에 나타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치는 줄을 네가 알리라  ♧♧♧..♧ 2020/04/07 0
6270   에스겔 5, 6장 : 그가 내 규례를 거스려서 이방인보다 악을 더 행하며 내 율례도 그리함이 그 둘러 있는 열방보다 더하니 이는 그들이 내 규례를 버리고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였음이니라  ♧♧♧..♧ 2020/04/06 0
6269   에스겔 3, 4장 : 사로잡힌 네 민족에게로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하시더라  ♧♧♧..♧ 2020/04/05 0
6268   에스겔 1, 2장 :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강퍅한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 2020/04/04 0
6267   예레미야애가 3, 4, 5장 :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 2020/04/03 0
6266   예레미야애가 1, 2장 : 여호와께서 이미 정하신 일을 행하시고 옛날에 명하신 말씀을 다 이루셨음이여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훼파하사 원수로 너를 인하여 즐거워하게 하며 너의 대적의 뿔로 높이 들리게 하셨도다  ♧♧♧..♧ 2020/04/02 0
6265   예레미야 51, 52장 : 예레미야가 바벨론에 임할 모...든 재앙 곧 바벨론에 대하여 기록한 이 모든 말씀을 한 책에 기록하고  ♧♧♧..♧ 2020/04/01 0
6264   예레미야 49, 50장 : 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교만한 자여 보라 내가 너를 대적하나니 네 날 곧 너를 벌할 때가 이르렀음이라  ♧♧♧..♧ 2020/03/31 1
6263   예레미야 47, 48 : 모압이 여호와를 거스려 자만하였으므로 멸망하고 다시 나라를 이루지 못하리로다  ♧♧♧..♧ 2020/03/30 1
6262   예레미야 45, 46장 : 또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그에게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나는 나의 세운 것을 헐기도 하며 나의 심은 것을 뽑기도 하나니 온 땅에 이러하거늘...  ♧♧♧..♧ 2020/03/29 1
6261   예레미야 43, 44장 : 그러므로 애굽 땅에서 사는 모든 유다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나의 큰 이름으로 맹세하였은즉 애굽 온 땅에 거하는 유다 사람들의 입에서 다시는 내 이름을 일컬어서 주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노라 하는 자가 없  ♧♧♧..♧ 2020/03/28 1
6260   예레미야 41, 42장 : 유다의 남은 자들아 여호와께서 너희 일로 하신 말씀에 너희는 애굽으로 가지 말라 하셨고 나도 오늘날 너희에게 경계한 것을 너희는 분명히 알라...너희가 가서 우거하려 하는 곳에서 칼과 기근과 염병에 죽을줄 분명히 알찌니라  ♧♧♧..♧ 2020/03/27 1
6259   예레미야 39, 40장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그 날에 너를 구원하리니 네가 그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손에 붙이우지 아니하리라  ♧♧♧..♧ 2020/03/26 2
6258   예레미야 37, 38장 :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 성이 반드시 바벨론 왕의 군대의 손에 붙이우리니 그가 취하리라 하셨다 하는지라  ♧♧♧..♧ 2020/03/25 2
6257   예레미야 35, 36장 : 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 한 그 명령은 실행되도다 그들은 그 선조의 명령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마시지 아니하거늘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부지런히 말하여도 너희는 나를 듣지 아니하도다  ♧♧♧..♧ 2020/03/24 2
6256   예레미야 33, 34장 : 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내게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나의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나의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강을 인하여 두려워하며 떨리라  ♧♧♧..♧ 2020/03/23 2
6255   예레미야 31, 32장 :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말하노라  ♧♧♧..♧ 2020/03/22 2
6254   예레미야 29, 30장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  ♧♧♧..♧ 2020/03/21 2
6253   예레미야 27, 28장 : 나는 내 큰 능과 나의 든 팔로 땅과 그 위에 있는 사람과 짐승들을 만들고 나의 소견에 옳은대로 땅을 사람에게 주었노라 이제 내가 이 모든 땅을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주고 또 들짐승들을 그에게 주어서 부리게 하였나니..  ♧♧♧..♧ 2020/03/20 3
6252   예레미야 25, 26장 : 그런즉 너희는 너희 길과 행위를 고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고하신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리라  ♧♧♧..♧ 2020/03/19 4
6251   예레미야 23, 24장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 2020/03/18 4
6250   예레미야 21, 22장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또 이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하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니 이 성에 거주하는 자는 칼과 기근과 염병에 죽으려니와 너희를 에운 갈대아인에게 나가서 항복하는 자는 살리  ♧♧♧..♧ 2020/03/1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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