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7-12-28 17:03:08, Hit : 1694, Vote : 133
 
닫혀있는 게시판때문에 간혹 오해하시는 분이..



      회원가입하는 일이 별거 아닌거 같으면서도 쉽지 않은 일인걸 저도 안답니다

      부득이,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인하여 회원 가입제로 바꾸었습니다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이해해 주시고 회원가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가입제로 바꾸고나니 번거로움을 끼쳐드린 듯하여 죄송하기도 하지만..
      가족같은.. 좀 더 가깝게 느껴지는 특별한 유대감 혹은, 보이지 않는 어떤, 따뜻한 결속..
      안온함이랄까.. 그런 여러가지 소중한 느낌을 느낄 수 있어 좋은면도 있네요 저는..^^

      아직은 자유게시판밖에 열어두질 못하여..
      처음 오시는 분들께서는 간혹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거 같아 공지를 둡니다..

      읽을 권한을 주지 않은게 아니라
      자유게시판 외에는 모든 게시판 자체가 닫혀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분간, 게시판도 닫혀있고..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

      처음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 닫게 되었지만  
      이 참에 그간의 모든 시들을 퇴고하여 다시 내 놓으려 준비중에 있습니다
      나중에 시집을 출간하려면 꼭 필요한 일이기도 하구요..

      그러니 혹여, 오해하시거나 섭섭해 마시고 이해 부탁드립니다..^^

      찾아주시는 모든 고마운 회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__)


      송해월 올림.. ^^







고우리 (2007-12-28 21:03:04)  
네~~
잘 알겠습니다
jeenee (2007-12-30 14:27:13)  
대문만 열고 들어오면 이방 저방 들락거릴 수 있게
빨리 다른 방들 문도 활짝 활짝 열리길 바랍니다.
이현정 (2007-12-31 22:17:13)  
기다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십시요.

저도 반가운 소식 갖고 다시 오겠습니다.(__)
詩山 (2008-01-02 00:09:4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01-02 18:08:12)  
고우리님, jeenee님, 현정님.. 감사합니다..
저도 명심할게요~~ ^^
세분은 새해 인사 조오기 밑에서 찾아보세용~~ ^^
(2008-01-02 18:12:01)  
시산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
새해를 맞으며 시산님 생각을 하긴 했는데.. 전화도 못드렸네요.. ^^
새해맞이 잘하셨지요~
죄송한게 참 많아요 시산님한텐.. 차분히 통화도 못하공.. ^^
암튼, 늘 마음주셔서 감사해요.. ^^

시산님.. 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구요..
시산님의 모든 날들이 늘 새롭고..
늘 감사하고 즐겁고 좋은 날의 연속이길 맘으로 빌어봅니다..^^

시산님, 올 한해 더 활기차고 많이 웃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간절히 바라는 소망,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며.. 복 많이 받으세요.. ^^
올해,, 반갑고 좋은 소식이 내게 들려올까요.. ^^
최미화 (2008-01-22 11:10:47)  
어제, 오늘, 눈이 내리고 문득 칭구가 보고싶어지네. 칭구야, 잘 지내고 있는거지?
(2008-01-23 01:54:45)  
에구,, 미화야.. 사랑하는 반가운 친구..
응~ 잘 지내지.. 덕분에..
나도 종종 보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안부도 못 전했네..
고마워 찾아주어서..
그쪽도 눈 많이 내렸나 보네.. 나 그쪽에 살 땐,, 늘 건조하게 겨울이 지나더만.. ^^
내 전화 할게 곧..
감기 조심하고 따뜻하게 지내시게.. 늘 좋은 날 되시구.. 사랑해 안녕~ ^^
까시 (2008-01-24 17:24:04)  
시인님.. 안녕하시지요..?? ^^*
옛 기억을 되새겨 로긴을 하였으나
문을 여는데는 거듭 실패를 하고
새로이 회원가입을 하고서야 이렇게
찾아 뵈옵네요..

오랜만인데도 시인님이 남긴 글을 보니
어제본 듯 다정하시고 정겹고..
하루빨리 시인님의 글이
서점에서 만나게 되기를 갈망해 봅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 일들이 많은 복된 한 해 되세요..
(2008-01-25 02:00:25)  
까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닉네임이 언뜻 따갑다는 느낌이 잠깐 들지만, 예뻐요^^
지금도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주셨다는 사실이 무척 감사하고 반갑지만
예전엔 어떤 닉네임으로 오셨었는지 제가 알면 훨 반가웠을텐데요.. ^^

감사합니다 까시님.. 종종 뵈었으면 참 좋겠어요..

까시님도 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일, 좋은 기운 가득 몰고 다니시구요..
신바람나게 일상이 날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ㅡ^
까시 (2008-01-28 17:17:07)  
시인님.. 저 foolssi랍니다..
쭈욱 사용하고 있는 한메일이 이미 가입이 되어 있어
바꾸지 않으면 시인님을 뵐 수 없다기에 부득이 다른걸루
바꾸어 가입을 신청하면서 잠시 아실거란 착각을 했나봐요..

지금 반겨주신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넘치고
감사한데.. 여기서 더 반가이 맞아주시면 저 쓰러져요..
시인님.. 저녁 맛있게 드시구요.. 또 오겠습니다..^^*
(2008-01-28 21:45:54)  
까시님.. 에구.. 풀씨님이셨군요..
얼마나 그리웠다구요.. 종종, 풀씨님 생각 했답니다 산하도..^^
풀씨님 생각을 하면 산하의 안부도 동시에 궁금해지더군요..
지금은 엄마의 좋은 친구가 아닐까 싶구요.. 잘있지요 산하? ^^
까시라고 했을 때, 어쩐지 풀씨님 생각이 났었답니다..
감사해요 잊지 않고 찾아오셔서 안부주셔서요.. ^^
예전 회원기록은 지울게요..
메일주소라든지, 정보 수정할 일 있으시면 수정하세요.. ^^
어느새 1월이 다가고 조금만 있으면 그곳엔 빠른 봄소식이 밀려들겠지요?
까시님으로부터 그곳의 봄소식을 전해듣고 싶답니다..
또 뵈요.. ^ㅡ^♡
솔바람 (2008-02-23 11:13:21)  
기다리는 시간도 우리네 삶엔 필요하니까요. 훗날 송해월님의 작품이 나오실때 까지 는 기다림을 더 배우려 합니다.
풀씨 (2008-03-07 15:13:33)  
어머나.. 우리 산하까지 기억해 주시고.. 무지 기쁘고 감사해요.
산하는 지금 시인님 생각대로 좋은 친구이면서 애물이랍니다.
까칠한 성격에 고삼인지라 제가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한 번은 남푠한테 저 가시나 키우기 정말 힘들다 했더니만,
저어기 미국 보내 버리자 할 때 보내 버리지.. 그러지모예요.. 것도 위로랍시고.. ㅎㅎ

이곳에 봄이 당도한지가 꽤 오래 되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제때 봄소식도 전해 드리지 못하고
시인님 안부만 여쭈고 갑니다.. 잘 계시지요.. ??
석향비천 (2008-06-14 11:41:28)  
송해월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詩하나 얻으려 왔다 게시판이 꽁꽁 닫혀있어 걍 발걸음 돌립니다
오셔서 시향기 전해 주소서..

http://4multipoem.com
최선애 (2008-07-06 21:19:46)  
송해월 시인님! 안녕하시죠? 늘 즐겨 찾곤하지만 자유게시판만 볼 수 있네요. 선생님의 작품도 읽고 싶은데...그리고 언제쯤 시집이 나오는지도 궁금합니다.
(2008-08-28 18:49:41)  
솔바람님, 풀씨님, 석향비천님, 선애님.. ^^
이렇게 아껴주시니 몸둘바 모르게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바로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준비하고 있어요.. 퇴고중이랍니다..
그런데 퇴고란게 시를 한편 쓰는거 보다 더 어렵고 쉽지 않네요
빨리 끝내고 게시판도 열어드려야할텐데.. 시집도 내야할테구..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면목없고 죄송해서 어쩔줄 모르겠어요..
열심히 할테니 좀 더 기다려주세요.. (__) ^^
우리 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감사해요.. ♡
최순범 (2009-01-26 09:54:30)  
해월님 새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오랜만에 뵙게 되어 죄송하고 반갑습니다.
늘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음을 아시리라 믿고 찾음을 게을리 했습니다.용서하시고...
자주 찾아 뵐께요.늘 건강 하세요.
(2009-01-30 17:50:36)  
최순범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긴 하지만, 그렇다고.. 용서라니요..
맘에 여유가 없으셨겠지요..
종종, 안부가 궁금했었답니다.. 그간, 잘 지내셨어요? ^^
이렇게 찾아 주시고 인사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순범님, 올 한 해도 날마다 건강하시구요..
모든 일이 맘 먹은대로 술술 잘 풀리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하세요^^
종종 뵈요 순범님.. ^^
김금자 (2009-03-27 19:01:13)  
네네~~~기다리렵니다.
(2009-04-01 23:23:01)  
금자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이렇게 종종 흔적 남겨주시면
제가 한 번만이라도 고마운 마음을
이렇게나마 인사라도 드릴 수 있어서 참 좋을텐데요..^^
감사해요.. 함께 해주셔서요..
금자님, 늘 행복하세요.. ^^♡
남춘화 (2009-04-09 14:07:36)  
예, 그랬군요
이해가 갑니다
더욱 빛나는 작품들을 위해 기다리겠습니다~~~^^
(2009-04-10 02:57:54)  
춘화님 안녕하세요..
이 봄날, 춘화님을 뵈어 더욱 반갑네요..
봄춘자에 꽃화자를 쓰시나요?
그럼,, 때 맞추어 아름다운 봄처녀님이 이 구석진 곳까지 행차하시었네요^^
찾아주신 것도, 인사 주신 것도, 이해해 주시는 것도, 두루두루 감사합니다..
춘화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이 아름다운 봄, 화사한 진달래꽃처럼 활짝피어 빛나시길..요..
행복하세요^^♡
이성완 (2011-03-05 16:50:18)  
7~8년전부터 해월님의 시로 많은 위로를 받아왔던 50대여인네 입니다~
그 그리움에 다시 찾았다가 문이 닫혀있어서 너무 안타까웠는데
메일을 주셨더군요~~ 감사하고 사랑 합니다~~
다시 오픈하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보령인 (2013-12-06 17:05:52)  
잘 지내고 계시지요
너무 오랜만에 안부 여쭙니다
어제 해월 님과 친한 여고 동창이라고
해월 님의 연락처를 묻는 분이 있었어요
제 블로글에 해월님의 시가 실려 있는 것을
보시고 해월님을 찾는다는 글 남기셨어요
오래전엔 최미화 씨가 저의 블로그에 오시어
해월 님의 시를 보고 대화를 나누다가 동창임을
알게 되었었지요. ㅎ
어제는 김용임 씨가 동창 해월 님을 찾는다는
글을 남기셨어요. 일단 해월 님의 이곳 서재 주소를
알려 드렸습니다. 저도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해월 님의 시집 발간계획이 언제쯤일까요?
학수고대 기다리고 있습니다.
날씨가 상당히 추워졌지요. 건강 유의하시옵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보령인 드림
김지윤 (2014-02-13 11:31:20)  
시집을 기다립니다.
이성완 (2016-02-04 15:24:19)  
비번 찾아주셔서... 모처럼 방문했습니다~~~
해월님 소식이 너무 궁금하기도하고
해월님 작품에 너무 목말라있기도 해서
간절히 소식을 알고싶었는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든것이 평안하시길 바라고
곧 다가올 봄의 훈풍처럼 따뜻하고 좋은소식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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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있는 게시판때문에 간혹 오해하시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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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8 1694
6468   창세기 23, 24장 : 그 사람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만류치 마소서 여호와께서 내게 형통한 길을 주셨으니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  ♧♧♧..♧ 2020/10/20 0
6467   창세기 21, 22장 : 하나님이 그 아이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가라사대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 2020/10/19 0
6466   창세기 19, 20장 : 하나님이 들의 성들을 멸하실 때 곧 롯의 거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어 보내셨더라  ♧♧♧..♧ 2020/10/18 0
6465   창세기 17, 18장 : 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 2020/10/17 0
6464   창세기 15, 16 장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 2020/10/16 0
6463   창세기 13, 14장 : 내가 네 자손으로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찐대 네 자손도 세리라  ♧♧♧..♧ 2020/10/15 0
6462   창세기 11, 12장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 2020/10/14 0
6461   창세기 9, 10장 :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영세까지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라  ♧♧♧..♧ 2020/10/13 0
6460   창세기 7, 8장 :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 2020/10/12 0
6459   창세기 5, 6장 :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 2020/10/11 0
6458   창세기 3, 4장 :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 2020/10/10 0
6457   창세기 1, 2장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2020/10/09 0
6456   요한계시록 21, 22장 :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2020/10/08 0
6455   요한계시록 19, 20장 :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 2020/10/07 0
6454   요한계시록 17, 18장 :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니라  ♧♧♧..♧ 2020/10/06 0
6453   요한계시록 15, 16장 :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 2020/10/05 0
6452   요한계시록 13, 14장 :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 2020/10/04 0
6451   요한계시록 11, 12장 :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 2020/10/03 0
6450   요한계시록 9, 10장 :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 2020/10/02 0
6449   요한계시록 7, 8장 :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 2020/10/01 0
6448   요한계시록 5, 6장 :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 2020/09/30 0
6447   요한계시록 3, 4장 :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 2020/09/29 0
6446   요한계시록 1, 2장 :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 2020/09/28 0
6445   유다서 1장 : 긍휼과 평강과 사랑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찌어다  ♧♧♧..♧ 2020/09/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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