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7-12-28 17:03:08, Hit : 1590, Vote : 124
 
닫혀있는 게시판때문에 간혹 오해하시는 분이..



      회원가입하는 일이 별거 아닌거 같으면서도 쉽지 않은 일인걸 저도 안답니다

      부득이,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인하여 회원 가입제로 바꾸었습니다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이해해 주시고 회원가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가입제로 바꾸고나니 번거로움을 끼쳐드린 듯하여 죄송하기도 하지만..
      가족같은.. 좀 더 가깝게 느껴지는 특별한 유대감 혹은, 보이지 않는 어떤, 따뜻한 결속..
      안온함이랄까.. 그런 여러가지 소중한 느낌을 느낄 수 있어 좋은면도 있네요 저는..^^

      아직은 자유게시판밖에 열어두질 못하여..
      처음 오시는 분들께서는 간혹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거 같아 공지를 둡니다..

      읽을 권한을 주지 않은게 아니라
      자유게시판 외에는 모든 게시판 자체가 닫혀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분간, 게시판도 닫혀있고..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

      처음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 닫게 되었지만  
      이 참에 그간의 모든 시들을 퇴고하여 다시 내 놓으려 준비중에 있습니다
      나중에 시집을 출간하려면 꼭 필요한 일이기도 하구요..

      그러니 혹여, 오해하시거나 섭섭해 마시고 이해 부탁드립니다..^^

      찾아주시는 모든 고마운 회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__)


      송해월 올림.. ^^







고우리 (2007-12-28 21:03:04)  
네~~
잘 알겠습니다
jeenee (2007-12-30 14:27:13)  
대문만 열고 들어오면 이방 저방 들락거릴 수 있게
빨리 다른 방들 문도 활짝 활짝 열리길 바랍니다.
이현정 (2007-12-31 22:17:13)  
기다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십시요.

저도 반가운 소식 갖고 다시 오겠습니다.(__)
詩山 (2008-01-02 00:09:4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01-02 18:08:12)  
고우리님, jeenee님, 현정님.. 감사합니다..
저도 명심할게요~~ ^^
세분은 새해 인사 조오기 밑에서 찾아보세용~~ ^^
(2008-01-02 18:12:01)  
시산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
새해를 맞으며 시산님 생각을 하긴 했는데.. 전화도 못드렸네요.. ^^
새해맞이 잘하셨지요~
죄송한게 참 많아요 시산님한텐.. 차분히 통화도 못하공.. ^^
암튼, 늘 마음주셔서 감사해요.. ^^

시산님.. 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구요..
시산님의 모든 날들이 늘 새롭고..
늘 감사하고 즐겁고 좋은 날의 연속이길 맘으로 빌어봅니다..^^

시산님, 올 한해 더 활기차고 많이 웃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간절히 바라는 소망,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며.. 복 많이 받으세요.. ^^
올해,, 반갑고 좋은 소식이 내게 들려올까요.. ^^
최미화 (2008-01-22 11:10:47)  
어제, 오늘, 눈이 내리고 문득 칭구가 보고싶어지네. 칭구야, 잘 지내고 있는거지?
(2008-01-23 01:54:45)  
에구,, 미화야.. 사랑하는 반가운 친구..
응~ 잘 지내지.. 덕분에..
나도 종종 보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안부도 못 전했네..
고마워 찾아주어서..
그쪽도 눈 많이 내렸나 보네.. 나 그쪽에 살 땐,, 늘 건조하게 겨울이 지나더만.. ^^
내 전화 할게 곧..
감기 조심하고 따뜻하게 지내시게.. 늘 좋은 날 되시구.. 사랑해 안녕~ ^^
까시 (2008-01-24 17:24:04)  
시인님.. 안녕하시지요..?? ^^*
옛 기억을 되새겨 로긴을 하였으나
문을 여는데는 거듭 실패를 하고
새로이 회원가입을 하고서야 이렇게
찾아 뵈옵네요..

오랜만인데도 시인님이 남긴 글을 보니
어제본 듯 다정하시고 정겹고..
하루빨리 시인님의 글이
서점에서 만나게 되기를 갈망해 봅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 일들이 많은 복된 한 해 되세요..
(2008-01-25 02:00:25)  
까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닉네임이 언뜻 따갑다는 느낌이 잠깐 들지만, 예뻐요^^
지금도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주셨다는 사실이 무척 감사하고 반갑지만
예전엔 어떤 닉네임으로 오셨었는지 제가 알면 훨 반가웠을텐데요.. ^^

감사합니다 까시님.. 종종 뵈었으면 참 좋겠어요..

까시님도 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일, 좋은 기운 가득 몰고 다니시구요..
신바람나게 일상이 날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ㅡ^
까시 (2008-01-28 17:17:07)  
시인님.. 저 foolssi랍니다..
쭈욱 사용하고 있는 한메일이 이미 가입이 되어 있어
바꾸지 않으면 시인님을 뵐 수 없다기에 부득이 다른걸루
바꾸어 가입을 신청하면서 잠시 아실거란 착각을 했나봐요..

지금 반겨주신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넘치고
감사한데.. 여기서 더 반가이 맞아주시면 저 쓰러져요..
시인님.. 저녁 맛있게 드시구요.. 또 오겠습니다..^^*
(2008-01-28 21:45:54)  
까시님.. 에구.. 풀씨님이셨군요..
얼마나 그리웠다구요.. 종종, 풀씨님 생각 했답니다 산하도..^^
풀씨님 생각을 하면 산하의 안부도 동시에 궁금해지더군요..
지금은 엄마의 좋은 친구가 아닐까 싶구요.. 잘있지요 산하? ^^
까시라고 했을 때, 어쩐지 풀씨님 생각이 났었답니다..
감사해요 잊지 않고 찾아오셔서 안부주셔서요.. ^^
예전 회원기록은 지울게요..
메일주소라든지, 정보 수정할 일 있으시면 수정하세요.. ^^
어느새 1월이 다가고 조금만 있으면 그곳엔 빠른 봄소식이 밀려들겠지요?
까시님으로부터 그곳의 봄소식을 전해듣고 싶답니다..
또 뵈요.. ^ㅡ^♡
솔바람 (2008-02-23 11:13:21)  
기다리는 시간도 우리네 삶엔 필요하니까요. 훗날 송해월님의 작품이 나오실때 까지 는 기다림을 더 배우려 합니다.
풀씨 (2008-03-07 15:13:33)  
어머나.. 우리 산하까지 기억해 주시고.. 무지 기쁘고 감사해요.
산하는 지금 시인님 생각대로 좋은 친구이면서 애물이랍니다.
까칠한 성격에 고삼인지라 제가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한 번은 남푠한테 저 가시나 키우기 정말 힘들다 했더니만,
저어기 미국 보내 버리자 할 때 보내 버리지.. 그러지모예요.. 것도 위로랍시고.. ㅎㅎ

이곳에 봄이 당도한지가 꽤 오래 되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제때 봄소식도 전해 드리지 못하고
시인님 안부만 여쭈고 갑니다.. 잘 계시지요.. ??
석향비천 (2008-06-14 11:41:28)  
송해월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詩하나 얻으려 왔다 게시판이 꽁꽁 닫혀있어 걍 발걸음 돌립니다
오셔서 시향기 전해 주소서..

http://4multipoem.com
최선애 (2008-07-06 21:19:46)  
송해월 시인님! 안녕하시죠? 늘 즐겨 찾곤하지만 자유게시판만 볼 수 있네요. 선생님의 작품도 읽고 싶은데...그리고 언제쯤 시집이 나오는지도 궁금합니다.
(2008-08-28 18:49:41)  
솔바람님, 풀씨님, 석향비천님, 선애님.. ^^
이렇게 아껴주시니 몸둘바 모르게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바로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준비하고 있어요.. 퇴고중이랍니다..
그런데 퇴고란게 시를 한편 쓰는거 보다 더 어렵고 쉽지 않네요
빨리 끝내고 게시판도 열어드려야할텐데.. 시집도 내야할테구..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면목없고 죄송해서 어쩔줄 모르겠어요..
열심히 할테니 좀 더 기다려주세요.. (__) ^^
우리 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감사해요.. ♡
최순범 (2009-01-26 09:54:30)  
해월님 새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오랜만에 뵙게 되어 죄송하고 반갑습니다.
늘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음을 아시리라 믿고 찾음을 게을리 했습니다.용서하시고...
자주 찾아 뵐께요.늘 건강 하세요.
(2009-01-30 17:50:36)  
최순범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긴 하지만, 그렇다고.. 용서라니요..
맘에 여유가 없으셨겠지요..
종종, 안부가 궁금했었답니다.. 그간, 잘 지내셨어요? ^^
이렇게 찾아 주시고 인사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순범님, 올 한 해도 날마다 건강하시구요..
모든 일이 맘 먹은대로 술술 잘 풀리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하세요^^
종종 뵈요 순범님.. ^^
김금자 (2009-03-27 19:01:13)  
네네~~~기다리렵니다.
(2009-04-01 23:23:01)  
금자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이렇게 종종 흔적 남겨주시면
제가 한 번만이라도 고마운 마음을
이렇게나마 인사라도 드릴 수 있어서 참 좋을텐데요..^^
감사해요.. 함께 해주셔서요..
금자님, 늘 행복하세요.. ^^♡
남춘화 (2009-04-09 14:07:36)  
예, 그랬군요
이해가 갑니다
더욱 빛나는 작품들을 위해 기다리겠습니다~~~^^
(2009-04-10 02:57:54)  
춘화님 안녕하세요..
이 봄날, 춘화님을 뵈어 더욱 반갑네요..
봄춘자에 꽃화자를 쓰시나요?
그럼,, 때 맞추어 아름다운 봄처녀님이 이 구석진 곳까지 행차하시었네요^^
찾아주신 것도, 인사 주신 것도, 이해해 주시는 것도, 두루두루 감사합니다..
춘화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이 아름다운 봄, 화사한 진달래꽃처럼 활짝피어 빛나시길..요..
행복하세요^^♡
이성완 (2011-03-05 16:50:18)  
7~8년전부터 해월님의 시로 많은 위로를 받아왔던 50대여인네 입니다~
그 그리움에 다시 찾았다가 문이 닫혀있어서 너무 안타까웠는데
메일을 주셨더군요~~ 감사하고 사랑 합니다~~
다시 오픈하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보령인 (2013-12-06 17:05:52)  
잘 지내고 계시지요
너무 오랜만에 안부 여쭙니다
어제 해월 님과 친한 여고 동창이라고
해월 님의 연락처를 묻는 분이 있었어요
제 블로글에 해월님의 시가 실려 있는 것을
보시고 해월님을 찾는다는 글 남기셨어요
오래전엔 최미화 씨가 저의 블로그에 오시어
해월 님의 시를 보고 대화를 나누다가 동창임을
알게 되었었지요. ㅎ
어제는 김용임 씨가 동창 해월 님을 찾는다는
글을 남기셨어요. 일단 해월 님의 이곳 서재 주소를
알려 드렸습니다. 저도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해월 님의 시집 발간계획이 언제쯤일까요?
학수고대 기다리고 있습니다.
날씨가 상당히 추워졌지요. 건강 유의하시옵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보령인 드림
김지윤 (2014-02-13 11:31:20)  
시집을 기다립니다.
이성완 (2016-02-04 15:24:19)  
비번 찾아주셔서... 모처럼 방문했습니다~~~
해월님 소식이 너무 궁금하기도하고
해월님 작품에 너무 목말라있기도 해서
간절히 소식을 알고싶었는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든것이 평안하시길 바라고
곧 다가올 봄의 훈풍처럼 따뜻하고 좋은소식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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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있는 게시판때문에 간혹 오해하시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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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8 1590
6200   전도서 1, 2장 :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가운데서 심령으로 낙을 누리게 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는 것이로다  ♧♧♧..♧ 2020/01/27 0
6199   잠언 29~31장 :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 2020/01/26 0
6198   잠언 27, 28장 :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타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말며 외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말찌니라  ♧♧♧..♧ 2020/01/25 0
6197   잠언 25, 26장 :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와 같을까 하노라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그에게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 2020/01/24 0
6196   잠언 23, 24장 :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기뻐 아니하사 그 진노를 그에게서 옮기실까 두려우니라  ♧♧♧..♧ 2020/01/24 0
6195   잠언 21, 22장 :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 2020/01/22 0
6194   잠언 19, 20장 :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 2020/01/21 0
6193   잠언 17, 18장 : 많은 친구를 얻는 자는 해를 당하게 되거니와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니라  ♧♧♧..♧ 2020/01/20 0
6192   잠언 15, 16장 :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 2020/01/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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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0   잠언 11, 12장 :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 2020/01/17 0
6189   잠언 9, 10장 :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 2020/01/16 0
6188   잠언 7, 8장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 2020/01/15 1
6187   잠언 5, 6장 :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 2020/01/14 1
6186   잠언 3, 4장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2020/01/13 1
6185   잠언 1, 2장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 2020/01/12 1
6184   시편 149, 150편 :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 2020/01/11 1
6183   시편 147, 148편 : 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찌어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 2020/01/10 2
6182   시편 145, 146편 :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 2020/01/09 1
6181   시편 143, 144편 :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 2020/01/08 1
6180   시편 141, 142편 :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 2020/01/07 1
6179   시편 139, 140편 :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 2020/01/06 1
6178   시편 137,138편 : 여호와께서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하감하시며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아시나이다  ♧♧♧..♧ 2020/01/06 1
6177   시편 135, 136편 : 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2020/01/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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