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7-12-28 17:03:08, Hit : 1649, Vote : 130
 
닫혀있는 게시판때문에 간혹 오해하시는 분이..



      회원가입하는 일이 별거 아닌거 같으면서도 쉽지 않은 일인걸 저도 안답니다

      부득이,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인하여 회원 가입제로 바꾸었습니다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이해해 주시고 회원가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가입제로 바꾸고나니 번거로움을 끼쳐드린 듯하여 죄송하기도 하지만..
      가족같은.. 좀 더 가깝게 느껴지는 특별한 유대감 혹은, 보이지 않는 어떤, 따뜻한 결속..
      안온함이랄까.. 그런 여러가지 소중한 느낌을 느낄 수 있어 좋은면도 있네요 저는..^^

      아직은 자유게시판밖에 열어두질 못하여..
      처음 오시는 분들께서는 간혹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거 같아 공지를 둡니다..

      읽을 권한을 주지 않은게 아니라
      자유게시판 외에는 모든 게시판 자체가 닫혀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당분간, 게시판도 닫혀있고..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

      처음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 닫게 되었지만  
      이 참에 그간의 모든 시들을 퇴고하여 다시 내 놓으려 준비중에 있습니다
      나중에 시집을 출간하려면 꼭 필요한 일이기도 하구요..

      그러니 혹여, 오해하시거나 섭섭해 마시고 이해 부탁드립니다..^^

      찾아주시는 모든 고마운 회원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__)


      송해월 올림.. ^^







고우리 (2007-12-28 21:03:04)  
네~~
잘 알겠습니다
jeenee (2007-12-30 14:27:13)  
대문만 열고 들어오면 이방 저방 들락거릴 수 있게
빨리 다른 방들 문도 활짝 활짝 열리길 바랍니다.
이현정 (2007-12-31 22:17:13)  
기다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십시요.

저도 반가운 소식 갖고 다시 오겠습니다.(__)
詩山 (2008-01-02 00:09:4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8-01-02 18:08:12)  
고우리님, jeenee님, 현정님.. 감사합니다..
저도 명심할게요~~ ^^
세분은 새해 인사 조오기 밑에서 찾아보세용~~ ^^
(2008-01-02 18:12:01)  
시산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어요? ^^
새해를 맞으며 시산님 생각을 하긴 했는데.. 전화도 못드렸네요.. ^^
새해맞이 잘하셨지요~
죄송한게 참 많아요 시산님한텐.. 차분히 통화도 못하공.. ^^
암튼, 늘 마음주셔서 감사해요.. ^^

시산님.. 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구요..
시산님의 모든 날들이 늘 새롭고..
늘 감사하고 즐겁고 좋은 날의 연속이길 맘으로 빌어봅니다..^^

시산님, 올 한해 더 활기차고 많이 웃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간절히 바라는 소망,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며.. 복 많이 받으세요.. ^^
올해,, 반갑고 좋은 소식이 내게 들려올까요.. ^^
최미화 (2008-01-22 11:10:47)  
어제, 오늘, 눈이 내리고 문득 칭구가 보고싶어지네. 칭구야, 잘 지내고 있는거지?
(2008-01-23 01:54:45)  
에구,, 미화야.. 사랑하는 반가운 친구..
응~ 잘 지내지.. 덕분에..
나도 종종 보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안부도 못 전했네..
고마워 찾아주어서..
그쪽도 눈 많이 내렸나 보네.. 나 그쪽에 살 땐,, 늘 건조하게 겨울이 지나더만.. ^^
내 전화 할게 곧..
감기 조심하고 따뜻하게 지내시게.. 늘 좋은 날 되시구.. 사랑해 안녕~ ^^
까시 (2008-01-24 17:24:04)  
시인님.. 안녕하시지요..?? ^^*
옛 기억을 되새겨 로긴을 하였으나
문을 여는데는 거듭 실패를 하고
새로이 회원가입을 하고서야 이렇게
찾아 뵈옵네요..

오랜만인데도 시인님이 남긴 글을 보니
어제본 듯 다정하시고 정겹고..
하루빨리 시인님의 글이
서점에서 만나게 되기를 갈망해 봅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 일들이 많은 복된 한 해 되세요..
(2008-01-25 02:00:25)  
까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닉네임이 언뜻 따갑다는 느낌이 잠깐 들지만, 예뻐요^^
지금도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주셨다는 사실이 무척 감사하고 반갑지만
예전엔 어떤 닉네임으로 오셨었는지 제가 알면 훨 반가웠을텐데요.. ^^

감사합니다 까시님.. 종종 뵈었으면 참 좋겠어요..

까시님도 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일, 좋은 기운 가득 몰고 다니시구요..
신바람나게 일상이 날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ㅡ^
까시 (2008-01-28 17:17:07)  
시인님.. 저 foolssi랍니다..
쭈욱 사용하고 있는 한메일이 이미 가입이 되어 있어
바꾸지 않으면 시인님을 뵐 수 없다기에 부득이 다른걸루
바꾸어 가입을 신청하면서 잠시 아실거란 착각을 했나봐요..

지금 반겨주신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넘치고
감사한데.. 여기서 더 반가이 맞아주시면 저 쓰러져요..
시인님.. 저녁 맛있게 드시구요.. 또 오겠습니다..^^*
(2008-01-28 21:45:54)  
까시님.. 에구.. 풀씨님이셨군요..
얼마나 그리웠다구요.. 종종, 풀씨님 생각 했답니다 산하도..^^
풀씨님 생각을 하면 산하의 안부도 동시에 궁금해지더군요..
지금은 엄마의 좋은 친구가 아닐까 싶구요.. 잘있지요 산하? ^^
까시라고 했을 때, 어쩐지 풀씨님 생각이 났었답니다..
감사해요 잊지 않고 찾아오셔서 안부주셔서요.. ^^
예전 회원기록은 지울게요..
메일주소라든지, 정보 수정할 일 있으시면 수정하세요.. ^^
어느새 1월이 다가고 조금만 있으면 그곳엔 빠른 봄소식이 밀려들겠지요?
까시님으로부터 그곳의 봄소식을 전해듣고 싶답니다..
또 뵈요.. ^ㅡ^♡
솔바람 (2008-02-23 11:13:21)  
기다리는 시간도 우리네 삶엔 필요하니까요. 훗날 송해월님의 작품이 나오실때 까지 는 기다림을 더 배우려 합니다.
풀씨 (2008-03-07 15:13:33)  
어머나.. 우리 산하까지 기억해 주시고.. 무지 기쁘고 감사해요.
산하는 지금 시인님 생각대로 좋은 친구이면서 애물이랍니다.
까칠한 성격에 고삼인지라 제가 받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한 번은 남푠한테 저 가시나 키우기 정말 힘들다 했더니만,
저어기 미국 보내 버리자 할 때 보내 버리지.. 그러지모예요.. 것도 위로랍시고.. ㅎㅎ

이곳에 봄이 당도한지가 꽤 오래 되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제때 봄소식도 전해 드리지 못하고
시인님 안부만 여쭈고 갑니다.. 잘 계시지요.. ??
석향비천 (2008-06-14 11:41:28)  
송해월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詩하나 얻으려 왔다 게시판이 꽁꽁 닫혀있어 걍 발걸음 돌립니다
오셔서 시향기 전해 주소서..

http://4multipoem.com
최선애 (2008-07-06 21:19:46)  
송해월 시인님! 안녕하시죠? 늘 즐겨 찾곤하지만 자유게시판만 볼 수 있네요. 선생님의 작품도 읽고 싶은데...그리고 언제쯤 시집이 나오는지도 궁금합니다.
(2008-08-28 18:49:41)  
솔바람님, 풀씨님, 석향비천님, 선애님.. ^^
이렇게 아껴주시니 몸둘바 모르게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바로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준비하고 있어요.. 퇴고중이랍니다..
그런데 퇴고란게 시를 한편 쓰는거 보다 더 어렵고 쉽지 않네요
빨리 끝내고 게시판도 열어드려야할텐데.. 시집도 내야할테구..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면목없고 죄송해서 어쩔줄 모르겠어요..
열심히 할테니 좀 더 기다려주세요.. (__) ^^
우리 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감사해요.. ♡
최순범 (2009-01-26 09:54:30)  
해월님 새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오랜만에 뵙게 되어 죄송하고 반갑습니다.
늘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음을 아시리라 믿고 찾음을 게을리 했습니다.용서하시고...
자주 찾아 뵐께요.늘 건강 하세요.
(2009-01-30 17:50:36)  
최순범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뵙긴 하지만, 그렇다고.. 용서라니요..
맘에 여유가 없으셨겠지요..
종종, 안부가 궁금했었답니다.. 그간, 잘 지내셨어요? ^^
이렇게 찾아 주시고 인사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순범님, 올 한 해도 날마다 건강하시구요..
모든 일이 맘 먹은대로 술술 잘 풀리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하세요^^
종종 뵈요 순범님.. ^^
김금자 (2009-03-27 19:01:13)  
네네~~~기다리렵니다.
(2009-04-01 23:23:01)  
금자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이렇게 종종 흔적 남겨주시면
제가 한 번만이라도 고마운 마음을
이렇게나마 인사라도 드릴 수 있어서 참 좋을텐데요..^^
감사해요.. 함께 해주셔서요..
금자님, 늘 행복하세요.. ^^♡
남춘화 (2009-04-09 14:07:36)  
예, 그랬군요
이해가 갑니다
더욱 빛나는 작품들을 위해 기다리겠습니다~~~^^
(2009-04-10 02:57:54)  
춘화님 안녕하세요..
이 봄날, 춘화님을 뵈어 더욱 반갑네요..
봄춘자에 꽃화자를 쓰시나요?
그럼,, 때 맞추어 아름다운 봄처녀님이 이 구석진 곳까지 행차하시었네요^^
찾아주신 것도, 인사 주신 것도, 이해해 주시는 것도, 두루두루 감사합니다..
춘화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이 아름다운 봄, 화사한 진달래꽃처럼 활짝피어 빛나시길..요..
행복하세요^^♡
이성완 (2011-03-05 16:50:18)  
7~8년전부터 해월님의 시로 많은 위로를 받아왔던 50대여인네 입니다~
그 그리움에 다시 찾았다가 문이 닫혀있어서 너무 안타까웠는데
메일을 주셨더군요~~ 감사하고 사랑 합니다~~
다시 오픈하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보령인 (2013-12-06 17:05:52)  
잘 지내고 계시지요
너무 오랜만에 안부 여쭙니다
어제 해월 님과 친한 여고 동창이라고
해월 님의 연락처를 묻는 분이 있었어요
제 블로글에 해월님의 시가 실려 있는 것을
보시고 해월님을 찾는다는 글 남기셨어요
오래전엔 최미화 씨가 저의 블로그에 오시어
해월 님의 시를 보고 대화를 나누다가 동창임을
알게 되었었지요. ㅎ
어제는 김용임 씨가 동창 해월 님을 찾는다는
글을 남기셨어요. 일단 해월 님의 이곳 서재 주소를
알려 드렸습니다. 저도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해월 님의 시집 발간계획이 언제쯤일까요?
학수고대 기다리고 있습니다.
날씨가 상당히 추워졌지요. 건강 유의하시옵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보령인 드림
김지윤 (2014-02-13 11:31:20)  
시집을 기다립니다.
이성완 (2016-02-04 15:24:19)  
비번 찾아주셔서... 모처럼 방문했습니다~~~
해월님 소식이 너무 궁금하기도하고
해월님 작품에 너무 목말라있기도 해서
간절히 소식을 알고싶었는데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든것이 평안하시길 바라고
곧 다가올 봄의 훈풍처럼 따뜻하고 좋은소식 전해 주세요


공지   
닫혀있는 게시판때문에 간혹 오해하시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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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8 1649
6359   누가복음 17, 18장 :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계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 2020/07/04 1
6358   누가복음 15, 16장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  ♧♧♧..♧ 2020/07/03 0
6357   누가복음 13, 14장 :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 2020/07/02 0
6356   누가복음 11, 12장 : 그런즉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능치 못하거든 어찌 그 다른 것을 염려하느냐  ♧♧♧..♧ 2020/07/01 0
6355   누가복음 9, 10장 :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 2020/06/30 1
6354   누가복음 7, 8장 :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 2020/06/29 1
6353   누가복음 5, 6장 :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 2020/06/28 1
6352   누가복음 3, 4장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로 보내심을 입었노라 하시고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  ♧♧♧..♧ 2020/06/27 1
6351   누가복음 1, 2장 : 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 2020/06/26 1
6350   마가복음 15, 16장 :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 2020/06/25 1
6349   마가복음 13, 14장 :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 2020/06/24 2
6348   마가복음 11, 12장 :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 2020/06/23 2
6347   마가복음 9, 10장 :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 2020/06/22 3
6346   마가복음 7, 8장 :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 2020/06/21 3
6345   마가복음 5, 6장 : 아무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마을이나 도시나 촌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 2020/06/20 3
6344   마가복음 3, 4장 :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 2020/06/19 3
6343   마가복음 1, 2장 :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 2020/06/18 3
6342   마태복음 27, 28장 :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2020/06/17 3
6341   마태복음 25, 26장 :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 2020/06/16 3
6340   마태복음 23, 24장 :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 2020/06/15 4
6339   마태복음 21, 22장 :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 2020/06/14 4
6338   마태복음 19, 20장 :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 2020/06/13 5
6337   마태복음 17, 18장: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 2020/06/12 5
6336   마태복음 15, 16장 :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 2020/06/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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