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20-06-19 19:18:41, Hit : 11, Vote : 1
 마가복음 3, 4장 :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편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엿보거늘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 일어서라 하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저희가 잠잠하거늘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니라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좇으며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허다한 무리가 그의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예수께서 무리의 에워싸 미는 것을 면키 위하여 작은 배를 등대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에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핍근히 함이더라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계하시니라
또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

        
이 열 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뢰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안인 시몬이며
또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러라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저가 바알세불을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예수께서 저희를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단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스려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이에 망하느니라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늑탈치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이는 저희가 말하기를 더러운 귀신이 들렸다 함이러라

        
때에 예수의 모친과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대답하시되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둘러 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
.
.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큰 무리가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 바다에 떠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다 곁 육지에 있더라
이에 예수께서 여러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니 그 가르치시는 중에 저희에게 이르시되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치 못하였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홀로 계실 때에 함께한 사람들이 열 두 제자로 더불어 그 비유들을 묻자오니

        
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찐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뇨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말씀이 길 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또 이와 같이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간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또 어떤이는 가시떨기에 뿌리우는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배와 육십배와 백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요 또 더 받으리니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그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저희가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부딪혀 배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시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의 죽게 된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





공지   
닫혀있는 게시판때문에 간혹 오해하시는 분이..
[27]
   2007/12/28 1754
6752   시편 121, 122편 :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 2021/07/31 0
6751   시편 119, 120편 :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승하니이다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사오니 나로 깨닫게 하사 주의 계명을 배우게 하소서  ♧♧♧..♧ 2021/07/30 0
6750   시편 117, 118편 :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께 감사하리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리이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2021/07/29 0
6749   시편 115, 116편 :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 도움이시요 너희 방패시로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대소 무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 2021/07/28 0
6748   시편 113, 114편 : 해 돋는데서부터 해 지는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여호와는 모든 나라 위에 높으시며 그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도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자 누구리요 높은 위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가난한 자를  ♧♧♧..♧ 2021/07/27 0
6747   시편 111, 112편 :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 2021/07/26 0
6746   시편 109, 110편 : 나는 사랑하나 저희는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 2021/07/25 0
6745   시편 107, 108편 :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 2021/07/24 0
6744   시편 105, 106편 : 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  ♧♧♧..♧ 2021/07/23 0
6743   시편 103, 104편 :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 2021/07/22 0
6742   시편 101, 102편 :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저희 기도를 멸시치 아니하셨도다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 2021/07/21 0
6741   시편 99, 100편 :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대저 여호  ♧♧♧..♧ 2021/07/20 0
6740   시편 97, 98편 :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저가 그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 2021/07/19 0
6739   시편 95, 96편 : 대저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 위에 크신 왕이시로다 땅의 깊은 곳이 그 위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것도 그의 것이로다 바다가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 2021/07/18 0
6738   시편 93, 94편 : 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여호와여 주의 징벌을 당하며 주의 법으로 교훈하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나니  ♧♧♧..♧ 2021/07/17 0
6737   시편 91, 92편 :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 2021/07/16 1
6736   시편 89, 90편 :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  ♧♧♧..♧ 2021/07/15 1
6735   시편 87, 88편 :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의 앞에 부르짖었사오니 나의 기도로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며 주의 귀를 나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소서  ♧♧♧..♧ 2021/07/14 0
6734   시편 85, 86편 : 진실로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가까우니 이에 영광이 우리 땅에 거하리이다 긍휼과 진리가 같이 만나고 의와 화평이 서로 입맞추었으며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하감하였도다  ♧♧♧..♧ 2021/07/13 0
6733   시편 83, 84편 :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 2021/07/12 0
6732   시편 81, 82편 : 하나님이 하나님의 회 가운데 서시며 재판장들 중에서 판단하시되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셀라)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찌며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  ♧♧♧..♧ 2021/07/11 0
6731   시편 79, 80편 :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 2021/07/10 0
6730   시편 77, 78편 : 그러나 저희가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저희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치 아니하였음이로다  ♧♧♧..♧ 2021/07/09 0
6729   시편 75, 76편 : 대저 높이는 일이 동에서나 서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 2021/07/08 0

1 [2][3][4][5][6][7][8][9][10]..[27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