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20-01-26 21:48:43, Hit : 8, Vote : 0
 잠언 29~31장 :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
지혜를 사모하는 자는 아비를 즐겁게 하여도 창기를 사귀는 자는 재물을 없이 하느니라
왕은 공의로 나라를 견고케 하나 뇌물을 억지로 내게 하는 자는 나라를 멸망시키느니라
이웃에게 아첨하는 것은 그의 발 앞에 그물을 치는 것이니라

        
악인의 범죄하는 것은 스스로 올무가 되게 하는 것이나 의인은 노래하고 기뻐하느니라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 주나 악인은 알아 줄 지식이 없느니라
모만한 자는 성읍을 요란케 하여도 슬기로운 자는 노를 그치게 하느니라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가 다투면 지혜로운 자가 노하든지 웃든지 그 다툼이 그침이 없느니라
피 흘리기를 좋아하는 자는 온전한 자를 미워하고 정직한 자의 생명을 찾느니라

        
어리석은 자는 그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 노를 억제하느니라
관원이 거짓말을 신청하면 그 하인은 다 악하니라
가난한 자와 포학한 자가 섞여 살거니와 여호와께서는 그들의 눈에 빛을 주시느니라
왕이 가난한 자를 성실히 신원하면 그 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로 하게 버려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악인이 많아지면 죄도 많아지나니 의인은 그들의 망함을 보리라
네 자식을 징계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겠고 또 네 마음에 기쁨을 주리라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종은 말로만 하면 고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가 알고도 청종치 아니함이니라
네가 언어에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

        
종을 어렸을 때부터 곱게 양육하면 그가 나중에는 자식인체하리라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분하여 하는 자는 범죄함이 많으니라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도적과 짝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미워하는 자라 그는 맹세함을 들어도 직고하지 아니하느니라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주권자에게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으나 사람의 일의 작정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느니라
불의한 자는 의인에게 미움을 받고 정직한 자는 악인에게 미움을 받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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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야게의 아들 아굴의 잠언이니 그가 이디엘과 우갈에게 이른 것이니라
나는 다른 사람에게 비하면 짐승이라 내게는 사람의 총명이 있지 아니하니라
나는 지혜를 배우지 못하였고 또 거룩하신 자를 아는 지식이 없거니와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자가 누구인지, 바람을 그 장중에 모은 자가 누구인지, 물을 옷에 싼 자가 누구인지, 땅의 모든 끝을 정한 자가 누구인지, 그 이름이 무엇인지, 그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너는 아느냐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너는 그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너는 거짓말 하는 자가 될까 두려우니라
내가 두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나의 죽기 전에 주시옵소서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너는 종을 그 상전에게 훼방하지 말라 그가 너를 저주하겠고 너는 죄책을 당할까 두려우니라

        
아비를 저주하며 어미를 축복하지 아니하는 무리가 있느니라
스스로 깨끗한 자로 여기면서 오히려 그 더러운 것을 씻지 아니하는 무리가 있느니라
눈이 심히 높으며 그 눈꺼풀이 높이 들린 무리가 있느니라
앞니는 장검 같고 어금니는 군도 같아서 가난한 자를 땅에서 삼키며 궁핍한 자를 사람 중에서 삼키는 무리가 있느니라
거머리에게는 두 딸이 있어 다고 다고 하느니라 족한 줄을 알지 못하여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것 서넛이 있나니

        
곧 음부와 아이 배지 못하는 태와 물로 채울 수 없는 땅과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 불이니라
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히리라
내가 심히 기이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곧 공중에 날아 다니는 독수리의 자취와 반석 위로 기어다니는 뱀의 자취와 바다로 지나다니는 배의 자취와 남자가 여자와 함께 한 자취며
음녀의 자취도 그러하니라 그가 먹고 그 입을 씻음 같이 말하기를 내가 악을 행치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으로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곧 종이 임금된 것과 미련한 자가 배부른 것과
꺼림을 받는 계집이 시집간 것과 계집 종이 주모를 이은 것이니라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넷이 있나니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예비하는 개미와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사반과
임군이 없으되 다 떼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
손에 잡힐만하여도 왕궁에 있는 도마뱀이니라
잘 걸으며 위풍 있게 다니는 것 서넛이 있나니
곧 짐승 중에 가장 강하여 아무 짐승 앞에서도 물러가지 아니하는 사자와

        
사냥개와 수염소와 및 당할 수 없는 왕이니라
만일 네가 미련하여 스스로 높은체 하였거나 혹 악한 일을 도모하였거든 네 손으로 입을 막으라
대저 젖을 저으면 뻐터가 되고 코를 비틀면 피가 나는 것 같이 노를 격동하면 다툼이 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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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무엘왕의 말씀한바 곧 그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잠언이라
내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내 태에서 난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서원대로 얻은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할꼬
네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치 말찌어다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고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에게 마땅치 않도다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간곤한 백성에게 공의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독주는 죽게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하는 자에게 줄찌어다
그는 마시고 그 빈궁한 것을 잊어버리겠고 다시 그 고통을 기억지 아니하리라
너는 벙어리와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찌니라
너는 입을 열어 공의로 재판하여 간곤한 자와 궁핍한 자를 신원할찌니라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

        
그런 자의 남편의 마음은 그를 믿나니 산업이 핍절치 아니하겠으며
그런 자는 살아 있는 동안에 그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악을 행치 아니하느니라
그는 양털과 삼을 구하여 부지런히 손으로 일하며
상고의 배와 같아서 먼데서 양식을 가져 오며
밤이 새기 전에 일어나서 그 집 사람에게 식물을 나눠주며 여종에게 일을 정하여 맡기며

        
밭을 간품하여 사며 그 손으로 번 것을 가지고 포도원을 심으며
힘으로 허리를 묶으며 그 팔을 강하게 하며
자기의 무역하는 것이 이로운 줄을 깨닫고 밤에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손으로 솜뭉치를 들고 손가락으로 가락을 잡으며
그는 간곤한 자에게 손을 펴며 궁핍한 자를 위하여 손을 내밀며

        
그 집 사람들은 다 홍색 옷을 입었으므로 눈이 와도 그는 집 사람을 위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는 자기를 위하여 아름다운 방석을 지으며 세마포와 자색 옷을 입으며
그 남편은 그 땅의 장로로 더불어 성문에 앉으며 사람의 아는 바가 되며
그는 베로 옷을 지어 팔며 띠를 만들어 상고에게 맡기며
능력과 존귀로 옷을 삼고 후일을 웃으며

        
입을 열어 지혜를 베풀며 그 혀로 인애의 법을 말하며
그 집안 일을 보살피고 게을리 얻은 양식을 먹지 아니하나니
그 자식들은 일어나 사례하며 그 남편은 칭찬하기를
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여러 여자보다 뛰어난다 하느니라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을 인하여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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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8 1604
6226   이사야 39, 40장 :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 2020/02/22 0
6225   이사야 37, 38장 :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 2020/02/21 0
6224   이사야 35, 36장 :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 2020/02/21 0
6223   이사야 33, 34장 :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 2020/02/19 0
6222   이사야 31, 32장 : 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 2020/02/19 0
6221   이사야 29, 30장 :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 2020/02/17 0
6220   이사야 27, 28장 :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 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 2020/02/17 0
6219   이사야 25, 26장 :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 2020/02/15 0
6218   이사야 23, 24장 : 두로에 관한 경고라...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 2020/02/14 0
6217   이사야 21, 22장 : 그 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하사 통곡하며 애호하며 머리털을 뜯으며 굵은 베를 띠라 하셨거늘 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잡고 양을 죽여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도다  ♧♧♧..♧ 2020/02/13 0
6216   이사야 19, 20장 : 애굽에 관한 경고라...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종 이사야가 삼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여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예표와 기적이 되게 되었느니라  ♧♧♧..♧ 2020/02/12 0
6215   이사야 17,18장 :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장차 성읍 모양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이는 네가 자기의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자기의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않은 까닭이라  ♧♧♧..♧ 2020/02/11 0
6214   이사야 15, 16장 : 모압에 관한 경고라 하루 밤에 모압 알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하루 밤에 모압 길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라  ♧♧♧..♧ 2020/02/10 0
6213   이사야 13, 14장 :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 2020/02/10 1
6212   이사야 11, 12장 :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 2020/02/08 2
6211   이사야 9, 10장 : 도끼가 어찌 찍는 자에게 스스로 자랑하겠으며 톱이 어찌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체 하겠느냐 이는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움직이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 아닌 사람을 들려 함과 일반이로다  ♧♧♧..♧ 2020/02/07 4
6210   이사야 7, 8장 :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 2020/02/06 5
6209   이사야 5, 6장 :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 2020/02/05 5
6208   이사야 3, 4장 : 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스려서 그 영광의 눈을 촉범하였음이라  ♧♧♧..♧ 2020/02/04 5
6207   이사야 1, 2장 :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 2020/02/03 7
6206   아가 1~8장 : 왕후가 육십이요 비빈이 팔십이요 시녀가 무수하되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 뿐이로구나  ♧♧♧..♧ 2020/02/02 6
6205   전도서 11, 12장 :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 2020/02/01 6
6204   전도서 9, 10장 :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대로 힘을 다하여 할찌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 2020/01/31 8
6203   전도서 7, 8장 :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 2020/01/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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