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20-01-20 19:14:23, Hit : 4, Vote : 0
 잠언 17, 18장 : 많은 친구를 얻는 자는 해를 당하게 되거니와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니라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슬기로운 종은 주인의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을 다스리겠고 또 그 아들들 중에서 유업을 나눠 얻으리라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악을 행하는 자는 궤사한 입술을 잘 듣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악한 혀에 귀를 기울이느니라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할 자니라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분외의 말을 하는 것도 미련한 자에게 합당치 아니하거든 하물며 거짓말을 하는 것이 존귀한 자에게 합당하겠느냐
뇌물은 임자의 보기에 보석 같은즉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케 하느니라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한 마디로 총명한 자를 경계하는 것이 매 백개로 미련한 자를 때리는 것보다 더욱 깊이 박이느니라

        
악한 자는 반역만 힘쓰나니 그러므로 그에게 잔인한 사자가 보냄을 입으리라
차라리 새끼 빼앗긴 암콤을 만날찌언정 미련한 일을 행하는 미련한 자를 만나지 말 것이니라
누구든지 악으로 선을 갚으면 악이 그 집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다투는 시작은 방축에서 물이 새는 것 같은즉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칠 것이니라
악인을 의롭다 하며 의인을 악하다 하는 이 두 자는 다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느니라

        
미련한 자는 무지하거늘 손에 값을 가지고 지혜를 사려 함은 어찜인고
친구는 사랑이 끊이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까지 위하여 났느니라
지혜 없는 자는 남의 손을 잡고 그 이웃 앞에서 보증이 되느니라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죄과를 좋아하는 자요 자기 문을 높이는 자는 파괴를 구하는 자니라
마음이 사특한 자는 복을 얻지 못하고 혀가 패역한 자는 재앙에 빠지느니라

        
미련한 자를 낳는 자는 근심을 당하나니 미련한 자의 아비는 낙이 없느니라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악인은 사람의 품에서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하느니라
지혜는 명철한 자의 앞에 있거늘 미련한 자는 눈을 땅 끝에 두느니라
미련한 아들은 그 아비의 근심이 되고 그 어미의 고통이 되느니라

        
의인을 벌하는 것과 귀인을 정직하다고 때리는 것이 선치 못하니라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성품이 안존한 자는 명철하니라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기우고 그 입술을 닫히면 슬기로운 자로 여기우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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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
미련한 자는 명철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의사를 드러내기만 기뻐하느니라
악한 자가 이를 때에는 멸시도 따라오고 부끄러운 것이 이를 때에는 능욕도 함께 오느니라
명철한 사람의 입의 말은 깊은 물과 같고 지혜의 샘은 솟쳐 흐르는 내와 같으니라
악인을 두호하는 것과 재판할 때에 의인을 억울하게 하는 것이 선하지 아니하니라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
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되느니라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데로 내려가느니라
자기의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 패가하는 자의 형제니라
여호와의 이름은 견고한 망대라 의인은 그리로 달려가서 안전함을 얻느니라

        
부자의 재물은 그의 견고한 성이라 그가 높은 성벽 같이 여기느니라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니라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명철한 자의 마음은 지식을 얻고 지혜로운 자의 귀는 지식을 구하느니라

        
선물은 그 사람의 길을 너그럽게 하며 또 존귀한 자의 앞으로 그를 인도하느니라
송사에 원고의 말이 바른 것 같으나 그 피고가 와서 밝히느니라
제비 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여 강한 자 사이에 해결케 하느니라
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하여 배가 부르게 되나니 곧 그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하여 만족하게 되느니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 자니라
가난한 자는 간절한 말로 구하여도 부자는 엄한 말로 대답하느니라
많은 친구를 얻는 자는 해를 당하게 되거니와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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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있는 게시판때문에 간혹 오해하시는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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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8 1604
6226   이사야 39, 40장 :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 2020/02/22 0
6225   이사야 37, 38장 :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 2020/02/21 0
6224   이사야 35, 36장 :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 2020/02/21 0
6223   이사야 33, 34장 :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 2020/02/19 0
6222   이사야 31, 32장 : 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 2020/02/19 0
6221   이사야 29, 30장 :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 2020/02/17 0
6220   이사야 27, 28장 :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 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 2020/02/17 0
6219   이사야 25, 26장 :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 2020/02/15 0
6218   이사야 23, 24장 : 두로에 관한 경고라...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 2020/02/14 0
6217   이사야 21, 22장 : 그 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하사 통곡하며 애호하며 머리털을 뜯으며 굵은 베를 띠라 하셨거늘 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잡고 양을 죽여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도다  ♧♧♧..♧ 2020/02/13 0
6216   이사야 19, 20장 : 애굽에 관한 경고라...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종 이사야가 삼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여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예표와 기적이 되게 되었느니라  ♧♧♧..♧ 2020/02/12 0
6215   이사야 17,18장 :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장차 성읍 모양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이는 네가 자기의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자기의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않은 까닭이라  ♧♧♧..♧ 2020/02/11 0
6214   이사야 15, 16장 : 모압에 관한 경고라 하루 밤에 모압 알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하루 밤에 모압 길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라  ♧♧♧..♧ 2020/02/10 0
6213   이사야 13, 14장 :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 2020/02/10 1
6212   이사야 11, 12장 :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 2020/02/08 2
6211   이사야 9, 10장 : 도끼가 어찌 찍는 자에게 스스로 자랑하겠으며 톱이 어찌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체 하겠느냐 이는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움직이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 아닌 사람을 들려 함과 일반이로다  ♧♧♧..♧ 2020/02/07 4
6210   이사야 7, 8장 :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 2020/02/06 5
6209   이사야 5, 6장 :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 2020/02/05 5
6208   이사야 3, 4장 : 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스려서 그 영광의 눈을 촉범하였음이라  ♧♧♧..♧ 2020/02/04 5
6207   이사야 1, 2장 :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 2020/02/03 7
6206   아가 1~8장 : 왕후가 육십이요 비빈이 팔십이요 시녀가 무수하되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 뿐이로구나  ♧♧♧..♧ 2020/02/02 6
6205   전도서 11, 12장 :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 2020/02/01 6
6204   전도서 9, 10장 :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대로 힘을 다하여 할찌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 2020/01/31 8
6203   전도서 7, 8장 :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 2020/01/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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