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7-06-08 10:54:32, Hit : 488, Vote : 59
 La Reine De Saba 시바의 여왕




      La Reine De Saba(시바의 여왕) - Sylvie Vartan


      Oui! Qu'elle revienne.
      Oui! Qu'elle m'entraine.
      Cette folie qui avait bouleverse ma vie.
      Je le questionne. Mais il deraisonne.
      Ce coeur perdu dans l'infini du souvenir.
      Viens reprendre ton royaume.
      Toi, la reine de Saba.
      Reviens me faire l'aumone.
      D'un petit peu de toi.
      J'ai essaye de comprendre
      un autre regard deja
      Mais je n'ai pas pu attendre
      un autre bruit de pas.

      Dis tu m'ecoutes.
      Tu es sans doute deja partie
      si loin de tous nos souvenirs.
      Est-ce ma faute? Est-ce ta faute?
      Si malgre moi,
      Je ne peux plus vivre sans toi.
      Viens reprendre ton royaume.
      Toi, la reine de Saba.
      Reviens me faire l'aumone.
      D'un petit peu de toi.
      Viens reprendre ton royaume.
      Il attend que tu sois la
      pour revivre ce royaume.
      Toi, la reine de Saba.


      그래요! 그녀가 다시 돌아온다면,
      그래요! 그래서 그녀가 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면..
      제 인생을 혼란속에 빠뜨렸던 이 열정..
      그에게 저는 물어본답니다.
      하지만 그는 당치않은 소리를 해요.
      한없는 기억속으로 사라져버린 이 마음
      당신의 왕국을 되찾으러 오세요.
      바로 당신이 Saba의 여왕이에요.
      다시 돌아와서 제게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당신의 사랑을 아주 조금이라도 말이에요.
      저는 이미 다른 시선을 이해하려 애써보았어요.
      하지만 전 다른 발자욱 소리를 참고 기다릴 수 없었어요.

      저의 말을 듣고 있는지 말해보세요.
      아마도 당신은 벌써 떠났겠죠.
      우리의 모든 추억들로부터 아주 멀리 말이에요.
      그것이 저의 잘못인가요? 아니면 당신 잘못일까요?
      설령 본의가 아니었다 할지라도 말이에요.
      당신이 없다면 전 더 이상 살 수가 없어요.
      당신의 왕국을 되찾으러 오세요.
      바로 당신이 Saba의 여왕이에요.
      다시 돌아와서 제게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당신의 사랑을 아주 조금이라도 말이에요.
      당신의 왕국을 되찾으러 오세요.
      당신이 그곳에 있기를 준비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이 왕국에 다시 살기 위해 말이에요.
      바로 당신이 Saba의 여왕이에요


      * 시바의 여왕 *

      시바의 여왕은
      솔로몬왕의 지혜를 시험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남 아라비아 시바'라는 나라의 여왕
      '바루키스'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예멘이 고대 아라비아의 시바 왕국의 땅이므로
      시바의 여왕은 예멘의 왕일 것 이라는 전설과
      솔로몬 왕과 시바의 여왕이 만난 에디오피아가
      시바왕국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이 곡은 프랑스에서 활약 하였던
      북아프리카 출신의 남성 가수 '미셀 로랑'이
      1967년에 작사와 작곡을 하고 레코딩한 것으로
      사랑하는 연인을 시바의 여왕에 비유하여 노래한 곡이며
      샹송의 대표적인 명곡입니다.







jeenee (2007-06-08 16:47:28)
시바의 여왕인가요?
매혹적이면서도 신비롭네요.

경음악으로도 실비 바르땅 음성으로도 모두 다 좋아요.
♧♧♧..♧ (2007-06-08 21:51:52)
시바의 여왕은 디게 똑똑하구 자존심두 강했것쥬~
솔로몬의 지혜를 테스트하기 위해 그 먼길을 갔으니까유..

근데.. 솔로몬이 여자 꼬시는데는 도사였나봐유~
여자 꼬시구, 선물 무지 받구..

나두 솔로몬과 같이 잘 꼬시구, 선물두 받구.. 이래야쥐!!

혹 시바의 여왕같은분이 있는곳 아시는 분 ??
이현정 (2007-06-08 22:26:24)
저도... Jeenee님과 같은느낌 같은생각하면서...
토끼풀 네 개님의 옛날야그 잘 듣고 갑니다....^^
(2007-06-08 23:51:48)  
jeenee님, 우린 이 곡을 들을 때마다 같은 대화를 하는 거 같지요? ^^
저는 맞아요!! 라고 대답하는 거 같아요 늘.. ㅎㅎ
담엔, 경음악으로 들어보지요.. ^^

언제들어도 처음 듣는 거 처럼 반갑고 귀가 환히 열리는..
싫증나지 않는 이런 노래.. 얼마나 될까요.. ^^
(2007-06-08 23:59:42)  
현정님,, 저도 같은 생각이야욤.. ^^
단잠 깊게 잘 주무셔요.. ^^
(2007-06-09 14:53:08)  
ㅋ..
시바의 여왕은 솔로몬왕에게
이스라엘 역사에서 지울 수 없는 가장 크고 존귀한 선물을 받았다는데욤..
토끼풀네개님은 시바의 여왕같은 애인을 얻는다면 뭘 주실꼰데욤? ^^
ㅋ~ 이 먼소리..
토끼풀님댁에 시바의여왕 같으신 해님이 계실텐데,,
오디서 시바의 여왕같은 여인을 수소문하시나욤? ^^

해님 잘 지내시지요? 건강이야 걱정 없으실테구.. ^^
'ㅇ혜'는 선택한 공부에 잘 적응하고 즐거워 하는지요.. ^^

오늘도 해님, 활짝 많이 웃게 해드리구요.. 행복하게 잘 지내셔요..
수고하시구욤..

*^ㅡㅡㅡ^*
이사랑 (2007-06-10 23:15:03)  
해월님 오랫동안 인사도 없이 세월만 보냈습니다.
즐거움도 행복도 고통도 세월의 강물과 함께 흐르는군요.
이 노래 자주 듣던 시절이 언제였던가 아득하네요.
라임 (2007-06-11 09:12:30)
토끼풀님 빨랑 오셔요~
갈켜드릴께유...ㅎㅎ
(2007-06-11 10:44:40)  
금숙님
그렇지요..
이 음악을 좋아하셨을 적도 오랜 세월이 흘렀을테구요..
이 음악이 제 홈, 메인에 걸렸던 적도,, 참 오래되었지요

^ㅡ^
♧♧♧..♧ (2007-06-11 21:49:24)
. () . ()
=(@. @)=
. ( ").(" ) ♧♧♧..♧ 여깃슈 라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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