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4-05-24 08:58:23, Hit : 445, Vote : 38
 " 다시 " 라는 말

다시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 가만히 다시라는 말을 생각해 봅니다.
다시라는 말이 여러가지 의미에 있어 얼마나 감사하고 좋은 말인지요.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시간에 내게 주어졌음은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입니다.
보람있게 사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시는 좋은 날 되세요~ ^^*
참,,, 작가 수필방을 작가 시화(詩畵) 방으로 바꾸었습니다. 영상시와는 다른 느낌의 시화도 감상하세요~ ^^*





스위시. 푸른솔님



주문 (2004-05-24 11:08:28)
해월님~
언제나 고운마음이 묻어나는 글!
고맙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시간들로 채워가겠습니다
화이팅~ 즐거운 한주되세요
하얀겨울 (2004-05-24 11:54:56)
아침이슬의 영롱함처럼 해월님 글 하나하나 이슬처럼 느껴지네요.
다시한주가 시작되네요.
즐겁고 건강한 시간이 늘 해월님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아이사랑 (2004-05-24 16:39:23)
에공..사랑해요란 글씨가 당채 안보이네여..ㅎㅎ
걍 말씀으로 드려야징..^^ㅎㅎ

해월님..사랑해요^^*

주문님...하얀겨울님도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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