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이한천(2003-05-30 11:10:33, Hit : 380, Vote : 50
 해월님

가슴 한구석 시린마음 없는 사람이 누가 있겠냐는

해월님의 말이 자꾸 떠오릅니다.

요즘 제 마음이 변덕이 죽처럼 끊어 오릅니다.

이렇게 사람이 그리운 날에 편안 마음으로

수다 떨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건

얼마나 또 행복한 것인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늘 언제나 감사드리구요.

편안한 오후 되시고

건강하시고,

예쁜 글 많이 쓰세요.









송해월

한천 선배님 감사 드려요.

이렇게 방문 해 주시다니요~

종종 들러 주실꺼지요?

인터넷에서 건진거라고는 좋으신분들

몇분 만나거지요. 그 분들중 큰자리 하나~

한천 선배만난 일~^^*

너무 서글픔 오래 앓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이규원

아니 한천님과 해월님이 사랑하는 사이????

두분 참 보기 좋습니다






송해월

하하하하 네에~

이 규원 시인님~

우리 그런 사이랍니다. 모르셨어요? 에구~~~

시인님도 끼워 드릴까요? ^^*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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