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5-12-24 07:18:45, Hit : 377, Vote : 43
  해피 크리스마스~~*^^*




    을유년 한 해도 다 저물었네요..
    평안하신지요..

    연일 계속되는 폭설로 피해를 크게 입으셨거나
    겨울 가뭄으로 근심 걱정이 많으신 분들도 계시겠지요..
    제 마음은.. 모두가 평안하신 가운데 계시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지만..
    혹여, 시련 가운데 계신 님들께선.. 그래도 기운 내십시오..
    마음에 평안과 시련을 이겨낼 새 힘을 주시기를.. 빨리 복구 되고 수습되길..
    희망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무엇보다도, 늘 건강하시구요..
    얼마 남지 않은 날들,, 마무리 잘 하시고 소중하게 보내십시오..

    성탄을 맞아..
    아기 예수님이 태어 나시던 그 밤에
    유난하게 빛나던 그 이상한 큰 별처럼
    소중한 님과 가정에.. 가족들의 가슴 가슴에..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희망의 빛으로 환하게 빛나길 바랍니다..

    즐겁고 기쁜 성탄이 되시구요.. 희망찬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세요~


    Merry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ㅡ^* ♡



    송해월 올림 (__) ^ㅡ^



고우리 (2005-12-24 12:02:58)
해월시인님,오랫만에 왔어요
마음은 언제나 잊지 않구 자리하구 있었답니다

오늘 성탄 이브네요
근데 지방에선 넘 눈이 많이 와서 진절머리가 난다는 광주친구와 조카
글구 저희 시골 해남땅끝 마을에도 언니는 눈속에서 배추 작업을 한다네요

이젠 제발 눈이 좀 그쳐 줬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우리 모두의 바램이겠지요??

언제나 건강하시구 해피하시길 빕니다
아울러 정겨운 바람부는 날엔 오시는 모든 님들도 기쁜 성탄이길 빌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2005-12-25 06:24:41)  
고우리님.. 얼마만에 듣는 인사인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건강하고 해피하라시던 말씀이
너무 반갑고 정겨워요.. ^^*

그러게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그래서 이번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까요? 라든지..
화이트 크리스마스였으면 좋겠다던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다린다든지.. 하는 인사를 전혀 할 수 없었지요.. ^^*

고우리님.. 성탄 아침이네요..
예배는 어디서 드리세요.. 지난해는 성탄에도 기도원에 가셨던거 같은데..
고우리님.. 주님의 크신 은총이 고우리님의 가슴에 환하고 따스한 빛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와 기쁨의 찬양으로 성탄의 기쁨을 누리십시오..
늘 건강하시구요.. 평안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고우리 (2005-12-25 13:44:05)
해월시인님,기쁜 성탄절 되구 있지요??
해월시인님은 어떻게 보내구 계시는지요

즐겁게 보내구 계시리라 믿으며
오늘도 주님의 은혜 충만하게 받으셨지요??

네 이번엔 가까운 교회에서 보냈답니다
멀리 다니다 보니 좀 그래서요
가까운 곳으로 옮길까 싶어 몇주전 부터 아파트 단지내 적은 교회에 가구 있어요
아직 등록은 안했구요??

기억하구 계시는군요
작년엔 그랬어요

아마 올해도 그랬을텐데 가까운 곳에 다니구 있다 보니...
가까워서 조금은 게으른 면도 있네요

새해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구 해피하시길 빕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님들도요...
시현 (2005-12-26 11:54:55)
해월 시인님. 은혜로운 성탄절 잘보냈는지요? 메마른 삶에 촉촉한 단비 처럼. 님의
고운 시에 마른 감성을 적시고 가는 시현 오랜만에 안부 글을 남겨요.
몇날 안 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소망했던 일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2005-12-26 19:01:55)  
시현 언니.. 안녕하세요 ^^
그간 잘지내셨어요?
죄송하게도.. 그동안 전화도 못드렸네요..
언니도 성탄절 잘 보내셨는지요..
그렇잖아도 때가 때이니만큼..전화 한번 드려야지 했던 참이었지요..^^
언니도 남은 시간 알차고 소중하게 보내시구요..
새해에도 온 가족,, 더욱 건강하시구요..
희망찬 새해 맞이 잘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모든 것이 뜻대로 형통하시고 순항하는 가운데 날마다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일간,, 전화 드릴게요.. ^^♡
筆雨 (2005-12-27 23:18:23)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해월님 안녕하세요?
성탄절 인사가 늦었습니다.
그냥 바람처럼 왔다 갔다 하지만, 그래도 항상 지켜보며 감동하고 있어요 ^^

이 겨울이 가고, 봄이 와서, 해월님의 시화전이 열린다면,
고물카메라 들고 놀러 가겠습니다요. ^^

해월님과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께 평화!
(2005-12-29 02:35:18)  
筆雨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지요~ ^^ 반갑습니다..
그간도 잘 지내셨어요?
그동안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시화전요~ ㅎㅎ 글쎄요.. ^^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한참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

筆雨님..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풍성히 맺고 거두시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순항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십시오
행복하세요~ ^^*
최순범 (2005-12-29 19:57:28)  
해월님!우리 회원님!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정에 늘 가득하시기를 늘 바라겠습니다.사랑합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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