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7-09-28 18:58:06, Hit : 410, Vote : 44
 Sensizlik 바다..






      Candan Ercetin / Sensizlik 바다

      Bir garip hüzün çöker insana
      El ayak çekilince

      Tek başına kalırsın dünyada
      Etraf sessizleşince
      İnan bu ev alışamadı
      Hiçbir zaman sensizliğe
      Şimdi sensizlik oturuyor
      Kalkıp gittiğin yerde

      Yalnızlığa elbet alışır bedenim
      Yalnızlıkla belki de başa çıkabilirim
      Çok zor gelse bile yaşar öğrenirim
      Sensizlik benim canımı acıtan

      Bir derin korku düşer ruhuma
      Duvarlar seslenince

      Karanlık oyun oynar aklıma
      Gölgeler dans edince
      İnan bana alışamadım
      Hiçbir zaman sensizliğe
      Şimdi sensizlik dolaşıyor
      Çıkıp gittiğin bu evde

      더는 기울 수 없는 비탈진 그대의 가슴,
      외로움이 스며들 때면..
      서늘한 고독의 날을 세우고 나그네 길을 떠나라

      영원으로 부터 태어나 태초의 외로운 하늘과 맞닥뜨리고
      천갈래 만갈래로 유영하는 바다를 보라
      당장이라도 숨이 끊길 듯,
      소용돌이 치는 외로움의 불이 아니고는 잠재울 수 없는 감전 같으리..

      아, 그대여..
      외로움이 스며들 때면.. 외로운 넋 붉게 접어
      넓은 바다, 깊은 수심으로 은밀히 수장하라..



 



^^* (2007-09-29 00:15:55)
빛 없이 타는 별은 어둠인가 별인가?
언 잉크병에 꽂는 펜은 불인가 얼음인가?
눈발이 나비인가? 꽃은 눈꽃인가?
맨살에 닿는 차가움이 뜨겁다
보지 않아도 스치는 눈처럼

***
건강하시고 마음 평안하시라는 말 전하려
써지지 않는 글 씁니다 ^^*
(2007-09-29 00:53:09)  
^^*님.. 안녕하세요.. 좋네요 따뜻한 인사 받으니요..^^
써지지 않는 글이라 하셨지만.. 읽는 사람은 좋답니다..

감사하구요.. 그래요.. 건강하고 마음 평안히 지내겠습니다.. ^^
^^*님도 편안하고 좋은 밤, 단잠 주무세요.. ^ㅡ^
마론 (2007-09-29 20:11:17)
이상하네요.
댓글을 넣을려고 하니..
원본 글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니...ㅋ
마론 (2007-09-29 20:12:40)
이번엔 들어갔네요.
63년생 터키의 대형가수.
빨간 머리가 특징이지요.
사진을 넣고 싶어도 안들어 갑니다.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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