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7-09-05 17:44:10, Hit : 406, Vote : 35
 임웅균 - 표정 外.. 가곡 9곡




      임웅균 - 표정


      나뭇잎이 떨어져 거리에 쌓이는데  그대 떠난 거리에 세월이 쌓이는데
      스쳐버린 추억들 오늘도 잊지못해  서성이는 발길에 흐느끼는 나뭇잎

      낙엽이 곱던 날 계절을 따라 가다 왔다  아픈 상처만 남겨 놓고 떠나버린 내사랑아
      뜻 모를 눈빛으로 조용히 돌아서던  그날의 그 표정이 마지막 인사였나.

      낙엽이 곱던 날 계절을 따라 가다 왔다  아픈 상처만 남겨 놓고 떠나버린 내사랑아
      뜻모를 눈빛으로 조용히 돌아서던  그날의 그 표정이 마지막 인사였나






(2007-09-05 17:53:46)  
이 맘때면 들어야 하는 곡이지요? ^^
좋은 시간 되세요.. ^ㅡ^♡
(2007-09-05 18:15:56)
시인님,이렇게 아픈 노래 듣지 마소서.^^*
(2007-09-05 18:26:59)  
그리웠던 섬님.. 잘 지내셨어요?
너무 반가워요..
섬은 여름 땡볕이 굉장했을텐데.. 섬님은 괜찮으셨겠지요? ^^

힝~ 아프셨어요? ^^ 잉~ 그래두 좋은뎅.. ㅎㅎ
이맘때면 늘 들어야 하는 곡이에요.. 예방주사처럼.. ^^
미리 예방주사 맞고 면역력을 키우면 되겠지요? ^^
허락해 주세용~ ^^ ㅎㅎ
사랑합니다 섬님.. ^ㅡ^♡
이현정 (2007-09-05 18:31:45)
해월시인님~~ 와락! ^^*
건강하신것 같아 마음 놓습니다.
휴식시간을 가지신듯 하여 내심 마을을 놓고 있었지만요...
이렇게 고우신 미소 주셔서 반갑고 감사해요~~!!

가을에 접어들어서도 날씨가 변덕을 많이 부립니다.
건강 더욱 잘 챙기시고 ... 마음 편안한 휴식의 시간 되셨음 합니다.^^

임웅균님의 목소리로 듣는 가곡 참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2007-09-05 20:53:06)  
에고~ 켁!! 흐흐.. 현정님.. 숨막혀욤~
쬐끔만 풀어주실래용?
큭큭.. 근데 사실은요..
그거 무지 좋네용..알지용~ 그거.. 와락! ㅎㅎㅎ ^^

네.. 감사해요 현정님..
그리고, 현정님 또한 뵙기 어려운 분이신데..
이렇게 뵙게되어 반갑구요.. ^^

에공,, jeenee님 하고 라임님은 오데 계시나~ 삐짐..할까 말까..^^
헤헤.. 보고 싶어욤..
아침샘터 (2007-09-05 21:16:30)  
뭐라 인사말을 써야할 지 모르겠네요^^
그냥 무지 반갑습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해월시인님~
저는 '와락'은 안되겠지요?ㅎㅎ 악수나 한 번 하시지요^^

해월님!!
하루빨리 계셔야할 자리로 돌아오시길 바라구요,
사랑의 마음과 건안하심을 기원드리는 마음을
(제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살며시 내려놓고 갑니다...
부디 건안하소서.....
라임 (2007-09-05 21:35:48)
어머나~세상에나~~ 해월님이닷~!
으랏차차~,와락~~꼬옥~~~

반가운 해월님,시원한 바람과 함께 오시느라 오래걸리셨군요.
그냥 며칠 에너지 충전하려나 했었지요.
오~너모하신건 아시쥬? 뾸뚱은 지가해야합니다요.

보고싶었어욤..^^*
올가을 행복한 일만 있으시고 건강을 기원해요.
옹달샘 (2007-09-05 21:46:04)

    에고...해월님...............
    저두...기양~~와락~~할겁니다.........ㅎ
    그간...얼마나 힘드셨는지요~~

    어느덧....가을이 찾아오면서...
    울해월님 뵈올것같은 예감이 들었답니다....
    이리뵙게되어....넘~~반갑기그지없습니다..........ㅎ
    이젠...
    자주 뵐수있는거지요.......

    글고...다시는 아푸지마시어요..........

    몸도 마음도 평안하고 건강하고 행복한가을 보내셨음합니다..........*^^*
^^* (2007-09-05 23:48:57)
뵙자마자 요청드려 죄송한데 예전 60곡(물위의 암스테르담...)
살려주셨으면 합니다.


<내가 만드는 명언>

매미날개와
사람의 허물 사이에는
매미와
사람이 있다

-

하나의 상처로
모든 것을 대답할 수는 없다
(2007-09-06 00:54:43)  
앗,, 아침샘터님~ ㅎㅎ
아침샘터님만 괜찮으시믄,, 저는 개안은데욤~ ^^

ㅋ~ 근데,, 아침샘터님 따스한 손인사도 아주 좋네요~ ~~☜
감사해요.. ^ㅡ^
(2007-09-06 01:01:56)  
에고.. 켁켁.. 라임님..
여름내 대천 내려가셔서 심만 질렀시유? ^^
지 갈비뼈 분질러지것시유~ ^^
ㅎㅎㅎ 제가 좀 오버하지요~ ㅎㅎ
좋은 분들 뵙는 기쁨이 이렇게 크네요..
뾸퉁은 대천으로 기차 태우 보내버리셔용~ ^^
(2007-09-06 01:04:37)  
ㅎㅎㅎ 옹달샘님의 와락은 사뭇 다른걸요~
샘물결처럼 보드라요.. ^^

죄송하고 반갑고 감사하고 그래요.. ^^
옹달샘님도 환절기에 몸감기 맘감기 조심하시구요..

^ㅡㅡㅡ^
(2007-09-06 01:07:18)  
^^*님.. 물위의 암스테르담 살려드리는 건 일도 아닌데요~
갸만 불러내서 살려드려도 되남요?
아님, 60곡에 끼인 자리에서 살려놔야 되남요.. ^^
우선 갸만 가만히.. 불러내서 살려놓을게요~ ^^
죄송이라니요.. 천만의 말씀이야욤~ ^^
^^* (2007-09-06 01:07:24)
^^*
jeenee (2007-09-06 05:22:09)
오마나~ 오마나~
해월님이 누구시래요? 가물가물...ㅎㅎ
어쩐지 귀가 간질간질해서 오밤중에 깼네요.

그간 조매 바쁘기도 했지만 한 이틀 아프기까정 했더니
잠수하신 분은 해월님이신데 외려 제가 오래 잠수한 듯...

근데 해월님
그동안 우릴 목빠지고 하고 눈 빠지게 힘 빠지게 하신 죄....
손을 들고 계신 건가요? ^^*
(2007-09-06 06:27:14)  
ㅎㅎㅎ 에공 jeenee님 하곤 말 안해야쥐~
라임님이 뾸퉁을 대천으로 보내랬더니 잘못 보내셨나봐요..
뾸퉁이 제게 왔지 모여욤.. ^^

뾸퉁~~~ ㅡ,-;;

손들기 싫으니 하는 수 없시요..
jeenee님 못봤다~~ 아니,, 나 없다~~~ ^^

헤헤.. 반가워요 jeenee님..
근데 왜 아프고 그러세요~ 지금은 괜찮으시데요?
잉~ 아참, 글고보니 채송화님도 어디 안좋으시단거 같았는데..
깜빡했네요 여쭤본다는 걸..

오랜만이라선지 자꾸만 실수연발하고 어수선해용 지가.. ^^

모두 건강합시다.. ^^
아참, 근데 jeenee님은 왜 저.. 와락! 안해 주시는고에요? 치잇~~
진짜루 삐짐.. ^^
♧♧♧..♧ (2007-09-06 10:17:05)
인사했슴 그냥 드러누워 주무세여 잉~!
(2007-09-06 12:58:23)  
ㅎㅎㅎ 에고 몬살어..
잔소리꾼.. 귀따거 몬살겠넹.. ^^
ㅋㅋ 알았시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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