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jeenee(2006-12-02 18:44:33, Hit : 403, Vote : 41
 해피 버스데이... 축하합니다.



      특별한 날 맞으신 해월님 축하드립니다.
      내일(음력 10월13일) 해월님께서 태어나신 날로 기억하는데... 맞나요?
      어쩌다보니 한번도 챙겨드리질 못했네요.
      지났다면 나중 버스데이, 멀었다면 미리 버스데이 되겠습니다.^^*

      친구같고 연인(?)같은 당신이 있어 제 일상이 윤기납니다.
      몇 년을 곁에서 지켜봤지만
      늘 살갑게 따스하게...변치않는 그 모습이 좋습니다.
      해월님께서 잠시만이라도 행복하시다면 좋겠습니다.


        




(2006-12-03 05:34:56)  
에고,, 당황했어욤.. ^^
ㅋ~ 내일(음력 10월13일) 해월님께서 태어나신 날로 기억하는데... 맞나요? 하고 물으시니
취조 받는거 같은데염? ^^
쫄아서~~ 쥐구멍으로 들어가는 소리로 대답해요.. '네~~~ ^^

ㅎㅎ jeenee님..
그렇게 바쁘게 지내시면서 어찌 그런 사소한 것까지 기억하고 계셨데요..
너무 너무 감사해서 감동의 눈물이 눈 앞을 가리네요.. 흑흑.. 주륵주륵..

ㅎㅎ 근데,, 조,, 생일 축하노래 부르는 꼬마천사..
어쩜 저리 예쁘고 사랑스럽데요~
jeenee님은 재주도 좋으셔~ 어떻게 저런 천사님을 섭외해 오셨데요~ ^^
가장 기쁘고 행복한 선물을 받았네요 제가..
저렇게 예쁜 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축하해주는데 제가 어떻게 행복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작고 예쁜 새가 행복한 소리로 재잘 재잘 지저귀는 거 같아요..ㅎㅎ

네~~ 행복할게요..
이젠 끝이라네요 생일 축하노래.. ㅎㅎ
'어때요 괜찮았나요 행복했길 바래요..' 그러는데,, 괜찮기만 했겠어요? ^^
너무 좋고 즐겁고 행복했지요.. ㅎㅎ

'한번 만 더 말할게요.. 생일 축하해요 행복하세요..' 그러네요..ㅎㅎ
네.. 감사해요.. 행복할게요.. 꼬마 천사님..그리고,, jeenee님..^^
저도 사랑을 드립니다.. 기침감기 떨어뜨리시고 더불어 좋은 날 보내세요 jeenee님..^ㅡ^♡

jeenee (2006-12-03 08:30:45)
휴~ 날짜가 맞았다니 다행이네요.
저 이런 거 익숙치가 못해서...올려놓고 조마조마했거든요.
근데 축하가 어찌 취조가 되었대요? ㅎㅎ

꼬마가 제 마음을 다 노래했어요.
어때요? 괜찮았나요?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
이현정 (2006-12-03 10:23:06)
'음력 시월 열흘간의 일기'
해월님의 시제가 떠올려지네요..
시는 기억 못하겠지만..그 시간동안 어떤일기를 쓰셨을까? 궁금했었지요.
혹시 두 분만의 알콩달콩 이야기가 그 일기에 담긴건 아니신쥐...!!^^*
이 늦은아침.. 김장하다 말고.. 현정심술보 한자락 두고 갑니다.ㅎㅎ

처음 접한 해월님 생일날..
이후로 흐려져가는 기억보따리속에 꼭 입력해두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위의시 꼭 올려주실거지요? 잉~ 협박 반.. 부탁 반...^^*

빈털터리 현정... 빈손으로 다녀가며..
늦었지만..미역국과 찰밥 한 상 마음으로나마 드리며 축하 만땅 드립니다~~^^

Jeenee님... 고운마음 쓰심에 구석자리에서나마 함께 하면서...^^*
^^* (2006-12-03 13:40:55)
생일 축하합니다. 해월님이 세상에 있어 좋습니다 ^^*
(2006-12-03 15:29:08)  
에구,, 현정님 그런 시도 기억하세요?
ㅎㅎ 별루 자랑할만한 이쁜시가 아닌거 같은데.. ^^

그래요 부탁하시니 곧 올려드릴게요

이렇게 추운 날,, 김장하시느라 고생 많으시지요?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에구.. 맘만 보냅니다 ^^
맘껏 부리세요 ㅎㅎ

지금은 김장 얼추 끝나셨을라나요?
바쁘신데 제 생일축하까지 해주시공..
미역국에 찰밥 한상까지 차려주시공.. 에고 감사해라. ^^
잘~ 먹었습니다.. ^^ ㅎㅎ

현정님.. 몸살 안나시게 조심하시구요..
수고 하세요..
고마워요.. ^ㅡ^♡
(2006-12-03 15:30:41)  
앗,, ^^*님이시닷.. ^^
반가워요 ^^*님.. 그리고 축하 감사해요..
저도 소중한 님들과 함께해서 더욱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ㅡ^♡
(2006-12-03 15:33:30)  
ㅋㅋ jeenee님.. 에구,,
머든 모른체하고 지나가면 맘고생 안하셨을텐데
사서 고생하셨네요 ㅎㅎ ^^

날이 너무 추워요 그치요? ^^
목을 따뜻하게 스카프로 감아주시고 따뜻한 물 많이 드세요..^ㅡ^♡
mira (2006-12-03 23:13:56)
아~
음력 10월 13일이 시인님 생일?
이 무슨 인연이래요
돌아가신 친정 어머님..
어제밤 다녀 왔는데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시~인님 생.일.를~ 축하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현정 (2006-12-04 00:27:31)
재주많고 사려깊으신 Jeenee님께서
해월님을 많이 사랑하시고 배려하신것 같아요.
저는 늘 건성으로 드나들었던것 같아서.. 괜시리 죄송해지네요...!
Jeenee님... 마음고생 하심 안되시지요... 넘 이쁜짓? 하셨는데요 뭐..ㅎㅎ

해월님의 시... 내용이 기억이 안나니 더 궁금해지네요.
몇해전인지... 그 시를 읽고 마음이 젖어들었던 기억만 가물거려요...
올려주신다니 기대해봅니다.^^

추운날 담근김치가 더 맛있다는걸 아시는 해월님도 역시 주부이시네요..^^
어제 오늘 많이 추웠기에... 김치맛은 좋지않을까 싶어요.

편안하고 좋은밤 되세요... 해월님.. Jeenee님... mira님...
jeenee (2006-12-04 01:24:51)
현정님 김장하셔서 고단하실텐데...
전 오랫만에 북한산에 갔다왔더니 너무 피곤해서
초저녁부터 단잠을 자고 일어났네요.
실은 돌아오는 전철안에서부터 숙면모드였지만요..ㅎㅎ

'음력 시월 열흘간의 일기'...저도 기대됩니당~
모두모두 단잠 주무시고 편한 시간 보내세요~~
채송화 (2006-12-04 09:57:13)
에구~~~이런,,이제야 알았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주말에 오후부터는 컴을 접속하지 못해서리~~~
축하해주신 울홈의 사랑하는 님들과 함께 이기쁨을 함께하렵니다..^^
고우리 (2006-12-04 11:55:27)
에구 저만 몰랐네요
이렇게 잔치가 벌어지구 있었는데 말예요
늦었지만 저두 축하 축하 드릴께요
언제나 건강하시구 해피하세요
(2006-12-04 16:23:21)  
mira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시지요? ^^
그러셨군요..
저희가 인연이 깊긴 깊은가보네요 ^^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mira님도 더욱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2006-12-04 16:27:35)  
현정님.. 죄송해지시다니요..
무슨 말씀을요~ ^^
지금까지 주시는 사랑만으로도 충분하답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데요..^^

현정님 오늘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덴 없으실지..
저는 그게 마음이 더 쓰입니다.. ^^
김장도 끝내셨으니 맘 편히 하시고 푸욱~ 잘 쉬세요..^^
소진된 에너지를 다시 충전 시켜야지요..^^

현정님,, 따뜻하고 편안해서 더욱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감사해요.. ^ㅡ^♥
(2006-12-04 16:31:26)  
채송화님..
고우리님.. 감사해요.. ^ㅡ^

두 분,, 위에서 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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