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5, 126편 :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시온산이 요동치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는 시온산이 요동치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
악인의 권세가 의인의 업에 미치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으로 죄악에 손을 대지 않게 함이로다
여호와여 선인에게와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선을 행하소서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를 여호와께서 죄악을 짓는 자와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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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리소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