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비소리(2003-05-30 11:32:17, Hit : 238, Vote : 30
 발길에 채이는건

                발길에 채이는건

머리에서 떨어진 연기나는 숯덩이

김이 모락모락 나는것이

어째 저 혼자 살겠다고 빠져나온

오욕덩어리의 껍질같다

슛을 날리니

꼬리를 물고 날아가는 제트기 같네



그림 잘 되요?    
    






송해월

시인님~

안녕하세요?

그림~ 그저 그렇네요.

요 며칠 많이 우울했었습니다.

오늘은 문득 글이 아니라

당분간 그림에만 푹 빠져있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아무래두 당분간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마음 평안한

그리고 마음이 시원한 그런 7월 되세요. ^^*

늘 감사합니다.





96   바람 부는 날엔...  행복 2003/05/30 326
95   노래님 이쁘시네요  세모시 2003/05/30 229
94   해월님 께....감사함을...   김성수 2003/05/30 319
93   작품감상 잘 했습니다.   문모근 2003/05/30 302
92   아...감사해요...   도라지꽃 2003/05/30 264
91   지키는 것이 아름다운 약속   김성수 2003/05/30 363
90   새 같은 여자...송해월  도라지꽃 2003/05/30 249
89   송 시인님  김진학 2003/05/30 237
88   해월님  김세실 2003/05/30 272
87   해월님의 방을 두번째 들립니다   김성수 2003/05/30 345
86    이런 날에는.... 이란 시?   바람꽃 2003/05/30 333
85   고맙습니다..m(_._)m   2003/05/30 285
84   조언을 듣고 싶어서 적어봤습니다.. ^^   2003/05/30 322
83   해월님  이한천 2003/05/30 261
82    살째기 들왔습니다.^^  빛고을 2003/05/30 298
81   더운날 수고하세요...   2003/05/30 292
80   비소리 입니다  이규원 2003/05/30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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