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류미리(2003-05-30 11:31:15, Hit : 331, Vote : 43
  어떻게 말....

"어덯게 말하겠어요"

제 신랑에게 한번 보여줘야 겠네요.

그런데 누군가 님의 이시를

나에게 들이밀면 어쩌지요?    
  






송해월

류시인님`

에구 먼 걸음 하셨네요^^*

제주에서 예까지~ 황감하옵니다~ ^^*

안녕하시지요? 눈물다방을 통하여 활발한 활동 잘 보고있지요.

"오똫게 말 하겠어요"는 얼마전 저희 남편이 약 두 달 가까이

경주로 통영으로 왔다리 갔다리하며 살 때 쓴거랍니다. 엊그제에야 보여줬더니 엄청 미안해 하더군요.

류시인님 부군께서도 바쁘신가 보져? 후훗~!

에구~ 그런데 누군가 제게 그 시를 들이밀 사람도 없겠지만 저도 누군가

그 시를 들이밀면 글쎄요~ 뭐라해야할 지 모르겠군요. ^^*

감사합니다. 밝고 복있는 7월 되세요~^^*





96   바람 부는 날엔...  행복 2003/05/30 326
95   노래님 이쁘시네요  세모시 2003/05/30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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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작품감상 잘 했습니다.   문모근 2003/05/30 302
92   아...감사해요...   도라지꽃 2003/05/30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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