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이한천(2003-05-30 11:28:27, Hit : 327, Vote : 43
 해월님

해월님...

가끔 통화를 하다보니

이곳에서 안부가 너무 뜸했네요.

날씨가 흐린듯 하더군요.

퇴근하면서 하늘을 보았어요.

달도 없이 까만 하늘만 눈에 들어 오더군요.

이곳에 와서 해월님의 시를 읽으며

아마도 아까 그 하늘처럼

해월님의 눈동자도 새까말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늘 지금처럼 가슴으로 느끼는 글들.. 많이 쓰세요

오늘밤은 누구랑 한없이 수다를 떨고 싶군요.

밖에 바람이 가을바람처럼 상큼하던데

잠시 나갔다 올까 봐요.

바람 쏘이러.....

좋은 밤 되세요.    
    






송해월

에구~

예까지 찾아 주셨네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정말 요 며칠은 가을 날씨 같지요~

통화는 통화구요~ 가끔씩 들러 주세요 모~! 칫! ㅎㅎㅎ

맨날 기다리고 있어야쥐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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