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이경란(2003-05-30 10:52:34, Hit : 386, Vote : 63
 http://rani60.zio.to
 바다위의 달 맞이 인가봐요.

솔이 있고

바다 있고

달이 있으니

어찌 자연을 사랑한다 하지 않으리오.

내가 좋아하는

바다위로 떠오르는 달을 맞이 하기 위해

소나무 아래 서 있나이다.

떠오른 달은

힘겨운 행보뒤라

노송위에 척하니

걸터앉아 자신의 고향

바다를 바라보며 또다시

그리워 하고 있나보오.


이경란 올림    







송해월

이경란 시인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찾아주시고 멋진 시로 제 이름을 풀어내 주시니

너무 감사하여 황송합니다.^^*

조만간에 서재에 놀러 가겠습니다.

행복하세요~^^*
    





51   축하드립니다.   이재기 2003/05/30 356
50   ****츄~~~카****   쮸~! 2003/05/30 369
49   홈 개설 축하곡 하나 ^^  김종권 2003/05/30 377
48   - 축하드립니다-  전성재 2003/05/30 348
47   예쁘네요  이향숙 2003/05/30 240
46   예쁜 시인님.  김세실 2003/05/30 318
45    해월님가 딱 어울리는 집  이경란 2003/05/30 343
44   멋진곳.조용한곳.분위기있는곳.숨결이 느껴지는곳~   심봉사 2003/05/30 346
43   눈부신 햇살 같이..   *푸른밤 2003/05/30 440
42   솜 같이 부드럽고 따뜻한 여자 [1]   송해연 2003/05/30 340
41   축하합니다   김희정 2003/05/30 384
40   인사 드립니다.  여규용 2003/05/30 250
39   발길에 채이는건  비소리 2003/05/30 237
38    어떻게 말....   류미리 2003/05/30 330
37   해월님...  이한천 2003/05/30 336
36   야심한 밤에...  이향숙 2003/05/30 315
35   해월님  이한천 2003/05/30 326
34   추카 추카 ^^!  송해성 2003/05/30 315
33   날씨가 쌀쌀합니다  이규원 2003/05/30 321
32   안녕하세요?  공영주 2003/05/30 310
31   감사합니다   김진학 2003/05/30 358
30   다녀갑니다  ELLI 2003/05/30 328
29   더워질수록   이규원 2003/05/30 332
28   죄송합니다  김진학 2003/05/30 321
27    날씨가 후덥지근합니다  이규원 2003/05/30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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