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박노빈(2003-05-30 10:48:17, Hit : 404, Vote : 81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입 동인 박노빈입니다.

아직 단 한편 밖에 올리지 못한 제 졸시를 좋게 보아주시니 더 없이 감사합니다.

아직 내시경 검사를 못받아 보았는데, 경험한 사람들의 여러 말을 들었습니다.

송해월님의 '내시경'이란 시를 잘 감상했습니다. 정말로 살아있는 시어들이 내시경의 감각처럼 제 몸을 뚫고 들어오는 기분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나요?

저는 요새서야 문인화의 난초를 조금 배우고 있습니다.


- 신입 동인 박노빈 올림    





51   축하드립니다.   이재기 2003/05/30 356
50   ****츄~~~카****   쮸~! 2003/05/30 369
49   홈 개설 축하곡 하나 ^^  김종권 2003/05/30 377
48   - 축하드립니다-  전성재 2003/05/30 348
47   예쁘네요  이향숙 2003/05/30 240
46   예쁜 시인님.  김세실 2003/05/30 318
45    해월님가 딱 어울리는 집  이경란 2003/05/30 343
44   멋진곳.조용한곳.분위기있는곳.숨결이 느껴지는곳~   심봉사 2003/05/30 346
43   눈부신 햇살 같이..   *푸른밤 2003/05/30 440
42   솜 같이 부드럽고 따뜻한 여자 [1]   송해연 2003/05/30 340
41   축하합니다   김희정 2003/05/30 384
40   인사 드립니다.  여규용 2003/05/30 250
39   발길에 채이는건  비소리 2003/05/30 237
38    어떻게 말....   류미리 2003/05/30 330
37   해월님...  이한천 2003/05/30 336
36   야심한 밤에...  이향숙 2003/05/30 315
35   해월님  이한천 2003/05/30 326
34   추카 추카 ^^!  송해성 2003/05/30 315
33   날씨가 쌀쌀합니다  이규원 2003/05/30 321
32   안녕하세요?  공영주 2003/05/30 310
31   감사합니다   김진학 2003/05/30 358
30   다녀갑니다  ELLI 2003/05/30 328
29   더워질수록   이규원 2003/05/30 332
28   죄송합니다  김진학 2003/05/30 321
27    날씨가 후덥지근합니다  이규원 2003/05/30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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