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이경란(2003-05-30 12:52:41, Hit : 306, Vote : 54
  요즘에

저는 뵈올 수가 없길래
바쁜 일이 있으신가 했습니다.
이렇게 황당한 일도 있군요.
고생하신 모습 다 보이는 듯 한데
계속해서 없어진다면
정말 걱정되시겠어요.

심심한 위로의 말을 올리면서
이 일이
앞날에 더 좋은 일로 연결되면 좋겠습니다.

이경란





156    감사...   노홍균 2003/05/30 332
155   오랜만입니다 뜻깊은 추석이 되길 빕니다-비소리-   이규원 2003/05/30 323
154   다녀 갑니다.  김진학 2003/05/30 259
153   낡은 바람의 노래  유병대 2003/05/30 203
152   술 취한 까마귀   김성수(crow) 2003/05/30 284
151    점찍을려구....  이한천 2003/05/30 282
150   앗!실수   길손 2003/05/30 271
149   소중한 임들..^^   하우스딸기 2003/05/30 264
148   제 부족한 시에 그림과 음악을 더하여 주시니..   김성수(crow) 2003/05/30 284
147    임산부가 컴퓨터해두 고ㅐ안은 건지...  ☆㉴廊ⓐい♂ 2003/05/30 315
146   이제야 와 보네요^^   하우스딸기 2003/05/30 277
145   나...여  이정미 2003/05/30 240
144   바람이 좋은 밤  빛고을 2003/05/30 241
143   옛시 하나 물고 온 까마귀  김성수 2003/05/30 241
142    샬롬  푸른밤 2003/05/30 301
141   9월의 하늘....그리고 까마귀  김성수 2003/05/30 278
140   해월님 !!! 미영이입니다.  김미영 2003/05/30 218
139   수고 많으셨죠..   노홍균 2003/05/30 270
138    흔적을 남기며...  빛고을 2003/05/30 269
137   잘 보고 갑니다.   임 석인 2003/05/30 273
136   반가워요  이승민 2003/05/30 226
135   풀잎이슬님 여기서 뵈니깐 더 반갑넹^^*   ☆㉴廊ⓐい♂ 2003/05/30 327
134   벌새님  코스모스 2003/05/30 232
133   해월님!  율희 2003/05/30 250
132    나 누구게~^^*  로지 2003/05/30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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