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김명순(2003-05-30 12:45:25, Hit : 234, Vote : 28
 그대를 위한 보고서

뉴질랜드서 오신 김명태시인님은 말이죠

제 학창시절 별명이 김명태라는 공통점과

7월의 동인이라 더 반가웠답니다.

제가

해월씨의 목소리가 넘넘 예쁘다고 했더니만

"아 그래요 이거 전화를 해 봐야겠군요"

하시더군요

김선옥선생님께서 배탈이 나셔서 먼저 귀가하시고

저도 곧 돌아왔답니다.

손시인과 김명태시인님 가리비집에서

다정하게 있었겠죠 아마...

~~~~~~~~~~~~~~~~~~~~~~~~~~~~~~~~~~~~~~~~~

ㅎㅎㅎㅎ

에구 친구 시인님~

그대가 내 개인 리포터 같오~ ㅎㅎㅎ

댕큐! ^^ 잘 주무시기를 그대~



송해월






156    감사...   노홍균 2003/05/30 332
155   오랜만입니다 뜻깊은 추석이 되길 빕니다-비소리-   이규원 2003/05/30 323
154   다녀 갑니다.  김진학 2003/05/30 259
153   낡은 바람의 노래  유병대 2003/05/30 203
152   술 취한 까마귀   김성수(crow) 2003/05/30 284
151    점찍을려구....  이한천 2003/05/30 282
150   앗!실수   길손 2003/05/30 271
149   소중한 임들..^^   하우스딸기 2003/05/30 264
148   제 부족한 시에 그림과 음악을 더하여 주시니..   김성수(crow) 2003/05/30 284
147    임산부가 컴퓨터해두 고ㅐ안은 건지...  ☆㉴廊ⓐい♂ 2003/05/30 315
146   이제야 와 보네요^^   하우스딸기 2003/05/30 277
145   나...여  이정미 2003/05/30 240
144   바람이 좋은 밤  빛고을 2003/05/30 241
143   옛시 하나 물고 온 까마귀  김성수 2003/05/30 241
142    샬롬  푸른밤 2003/05/30 301
141   9월의 하늘....그리고 까마귀  김성수 2003/05/30 278
140   해월님 !!! 미영이입니다.  김미영 2003/05/30 218
139   수고 많으셨죠..   노홍균 2003/05/30 270
138    흔적을 남기며...  빛고을 2003/05/30 269
137   잘 보고 갑니다.   임 석인 2003/05/30 273
136   반가워요  이승민 2003/05/30 226
135   풀잎이슬님 여기서 뵈니깐 더 반갑넹^^*   ☆㉴廊ⓐい♂ 2003/05/30 327
134   벌새님  코스모스 2003/05/30 232
133   해월님!  율희 2003/05/30 250
132    나 누구게~^^*  로지 2003/05/30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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