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김성수(2003-05-30 12:35:15, Hit : 392, Vote : 58
  해월님은 음양의 조화라네^^*

이제는 8월이 되었네요 항상 인터넷에 접속을 하면 해월님의 방이 떠오르니
중독이 되버린 저는 어찌하나요^^*

녹음은 더 짙어지고 남들은 바다로 산으로 피서를 떠나는데, 이몸은 시를
붙들고 낑낑대고 있으니 에구구~~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ㅋㅋ

암튼 얼마남지 않은 여름 잘 지내시고...더위에 지치지 않게 강녕하시고
건필하세요...^^*

PS; 아참 님의 사랑의 고무줄이란 시를 보면서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님이 더 가까운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지금은 그분과 상당히 떨어져

생활하지만 제가 너무 멀리 도망치려하면 내몸에 묶어둔 고무줄을 잡아 당겨 더 이상 멀리는 도망치게 하지 못하게 하시더군요 근데 저는 그 분께는 탕아이며 문제아 일겁니다 ^^우연에 받쳐진 세대, 님과도 그런 모양이네요

               -crow-      





156    감사...   노홍균 2003/05/30 332
155   오랜만입니다 뜻깊은 추석이 되길 빕니다-비소리-   이규원 2003/05/30 323
154   다녀 갑니다.  김진학 2003/05/30 259
153   낡은 바람의 노래  유병대 2003/05/30 203
152   술 취한 까마귀   김성수(crow) 2003/05/30 284
151    점찍을려구....  이한천 2003/05/30 282
150   앗!실수   길손 2003/05/30 271
149   소중한 임들..^^   하우스딸기 2003/05/30 264
148   제 부족한 시에 그림과 음악을 더하여 주시니..   김성수(crow) 2003/05/30 284
147    임산부가 컴퓨터해두 고ㅐ안은 건지...  ☆㉴廊ⓐい♂ 2003/05/30 315
146   이제야 와 보네요^^   하우스딸기 2003/05/30 277
145   나...여  이정미 2003/05/30 240
144   바람이 좋은 밤  빛고을 2003/05/30 241
143   옛시 하나 물고 온 까마귀  김성수 2003/05/30 241
142    샬롬  푸른밤 2003/05/30 301
141   9월의 하늘....그리고 까마귀  김성수 2003/05/30 278
140   해월님 !!! 미영이입니다.  김미영 2003/05/30 218
139   수고 많으셨죠..   노홍균 2003/05/30 270
138    흔적을 남기며...  빛고을 2003/05/30 269
137   잘 보고 갑니다.   임 석인 2003/05/30 273
136   반가워요  이승민 2003/05/30 226
135   풀잎이슬님 여기서 뵈니깐 더 반갑넹^^*   ☆㉴廊ⓐい♂ 2003/05/30 327
134   벌새님  코스모스 2003/05/30 232
133   해월님!  율희 2003/05/30 250
132    나 누구게~^^*  로지 2003/05/30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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