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김성수(2003-05-30 12:26:03, Hit : 363, Vote : 55
 지키는 것이 아름다운 약속

해월님의 답신 잘 읽었습니다 이 누추한 까마귀를 기쁘게 환영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그리고 손님문학방에 제 졸시하나 올리며 아름다운 방의 벽지에

스며든 푸른 곰팡이나 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날씨는 불볕으로 숨이 턱턱

막힐것 같은데..이런 여름이 풍성한 수확을 위한 담금질이라면...참을수

있겠지요 기꺼이 길손에게 물 한바가지 내주시는 해월님의 따뜻한 불씨 한줌을

가슴에 담아가며, 누군가의 휴식을 위해 의자를 만드는 목수의 마음같은

위안을 느끼며 다시 날아갑니다 제가 까마귀인것 아시죠^^ 그럼 강건하시고

건필하시고 행복하시길....

-crow-






123   해월님에게...   crow 2003/05/30 323
122   잠시...  도라지꽃 2003/05/30 251
121   해월님 힘내세요   김세실 2003/05/30 353
120   너무 마음 아프시겠네요  한호택 2003/05/30 270
119   해월님  허소미 2003/05/30 268
118   열심히...   전은영 2003/05/30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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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그대를 위한 보고서  김명순 2003/05/30 231
109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심봉사 2003/05/30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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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안녕하세요~ ^^*  강태민 2003/05/30 207
106   안녕~~   풀잎이슬 2003/05/30 246
105   해월님! 아름다운 시 잘 보고 있습니다.   율희 2003/05/30 291
104   소쩍새 소리 들으니 시원하네요  김세실 2003/05/30 244
103    기우(祈雨)  허소미 2003/05/30 333
102   무엇을 할까  한호택 2003/05/30 220
101   해월 시인님!   이여진 2003/05/30 294
100   송 시인님 안녕하세여  강희창 2003/05/30 198
99    해월님은 음양의 조화라네^^*   김성수 2003/05/30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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