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4-02-05 07:44:41, Hit : 531, Vote : 38
 꽃 가져 가세요~ ^^*

오늘은 그냥 모든 님들께 크고 아름다운 꽃다발을 드리고 싶어서요~ ^^*
오늘이 정월 대보름이라네요...
날씨가 아주 추워요~ 옷 따뜻히 잘 챙겨 입으시구요~
오곡밥 많이 드시고 부럼도 깨구요~ 달구경도 많이 하시구요~ 소망도 빌어 보시구요~
내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그리고 올 한해도 무병하고 무탈하고 무더운 여름도 거뜬히 나시고 잘 사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복란 (2004-02-05 20:54:33)
^^송해월선생님~^^
저 선생님의 더위사려고 들렸습니다. 제게 파시고 늘 건강하시어요.^^
꽃 선물 늘 잊지 않겠습니다.^^

오라버니의 더위도 제가 사갑니다. 넘 섭섭히는 생각지 마시어요.^^
한 미 (2004-02-05 22:35:46)
시인님 저 요즘 컴 다시 들어 와서 시인님 홈 즐겨찾기 해 놨어요
물론 글을 별로 읽지는 못해요 슬쩍 들렀다가 가지요
시인님 이나 다른 홈을 가지신 분들이 부러워요
다들 넘 홈을 이쁘게 꾸려나가시니까요
제가 실은 상업적인 홈페이지를 만드는데요 디자이너 한테 시키는데 좀 어려운거 같아요
제가 컴만 잘 다루면 아휴 ㅎㅎ
괜히 푸념만 ㅎㅎ
시인님 건강하시구요
다음엔 꽃 가지고 올께요 ^^*
은사시나무 (2004-02-05 23:48:05)
한~아~름~~~~
정말,크고 아름다운 꽃다발이군요..
행복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시인님..^^*



은사시나무가 드리는 꽃도 받아주실래요..^^

사랑합니다...시인님.
(2004-02-06 08:01:46)  
이복란 시인님 ~ 제 더위 사주셔서 넘 감사해요~^^*
보름 잘 보내셨지요? 제 더위 때문에 여름 지내시기 어려우면 말씀하세요~ ^^*
아이스께끼 많이 보내 드릴게요~ 훗~~^^*
좋은 날 되세요~^^*
(2004-02-06 08:06:17)  
에구~~ 이게 누구신가요~ 한미님,,, ^^*
잘 지내셨어요? 언제 다시 들어 오실 수 있을지... 궁금하고 보고 싶었네요~ ^^*
찾아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꽃 안가져 오셔도, 빈 손으로 오셔도
맨발로 나갑니다. ^^*
홈페이지 오픈하면 말씀하세요. 꽃 가지고 찾아 갈게요~ ^^*
한미님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감사한 일 많은 날들 되시길 바래요~ ^^* ♡
(2004-02-06 08:09:26)  
은사시 나무님... 받아줄꺼냐고 물으시는 거예욤~^^*
안 주셔도 졸라서라도 가져 갈껄요`^^*
넘 이쁘고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꽃이네요.
근데 꽃처럼 예쁜 저 여인은 누구? ^^* 음,,, 은사시나무님 자화상은 아닌지,,,? ^^*
은사시 나무님 너무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 그래요. .. 저도 사랑한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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