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7-02-25 20:17:48, Hit : 543, Vote : 47
 아름다운 '섬진강 꽃길'을 지켜주세요!




(2007-02-25 20:28:09)
염체없지만 오시는 분들께서도 다른곳에 게시해주셔서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신다면
이 운동을 전개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모르겠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2007-02-25 20:41:45)
해월님!
조용한 곳에 이런 글 올려도 될런지 잠시 망설이다가...
용기내어 올립니다.
혹여, 누가 된다면 삭제하셔도 무방합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께
도와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아름다운'섬진강 꽃길' 지키기 34 일전입니다.
우리의 환경은 우리가 지켜야합니다.
여러분 한번 들리시어 서명 꼭 좀 부탁드립니다.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4329&kind=petition&cateNo=242&boardNo=24329
jeenee (2007-02-25 22:20:56)
안녕하세요? 섬님.
아~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19번 국도... 말만 들어도 가슴이 뜁니다.

저 길이 바로 제 고향가는 길이거든요.
세번째 사진의 저 평사리 들판을 지나면 제가 다녔던 악양초등학교가 나오지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저 길이 사라진다니....
부산 국토지방관리청?? 부산길이나 넓히라 하세요. 씩씩!!

4월 벚꽃 축제 기간 중 사흘만 정체되는 길 때문에....
정말 어이가 없네요. 또 씩씩!!

전 진즉에 서명하고 왔습니다.
(2007-02-25 22:45:23)
와! 지니님. 감사합니다.
제 친구 한분이 열을 혼자서 다 내고 있어서
불쌍해 죽겠어요.
몸도 아픈 분이 그래서 마음이 아파서
저라도 한분이라도 도움주십사 했습니다.
해월님께서 태그를 손보셨는지
글이 깔끔해졌군요.
해월님 감사합니다.

지니님. 감사합니다.
(2007-02-26 19:57:00)  
섬님.. 조용한 곳이어도 모든 걸 다 사절하진 않는답니다^^
바른 소릴 내는 것이라면 적극 참여해야지요

그렇잖아도 얼마 전 이 내용이 인터넷 뉴스에 올라왔을 때
바로 제 홈에 가져와야겟다 생각했는데
이쪽에 가져오려면 태그를 손봐야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서
다음으로 미루고 그날 저는 바로 서명만 했었지요
그런 후 요즘 정신없이 바쁜 일들이 많아 잊고 잊었는데요..
섬님이 올려주신 걸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
감사해요..

한사람 한사람의 서명이 저 아름다운 길..
아름다운 국토의 한 부분을 살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왜 행정당국자들은 모두 귀를 막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답답한 노릇이예요.. ^^

이 글을 잠시, 공지에 놓겠습니다.. ^^

섬님..
jeenee님.. 좋은 저녁 되세요.. ^ㅡ^
(2007-02-26 22:08:14)
감사합니다!!!!!
♧♧♧..♧ (2007-02-27 09:03:31)
아~ 넘 길다 내용이..

그냥 팍 그림하고 제목만 봐두 알것 같은데.. 내용이 저리 길면 읽다가
도망가것네유~

근데.. 어는 MI-Chin 분들께서 저런 아름다운곳을 없애고 도로를 만들려구 하나유?
당근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구만유~
지하루 땅을 뚫는한이 있더래두....
♧♧♧..♧ (2007-02-27 09:11:32)
저런건 한가지로 밀구 나가야 하는데~

세상에서 젤루 아름다운길이 국책사업으로 사라질 위기라구..
고것만 부각시키는것이 젤루 현명한거쥐..
고따가 생존위협이다, 농산물 판매장이다 하는것은 오히려 역 효과인데..
좀 머리써서 아름다운 국토강산이 훼손되지 않게끔 하자구유~!
♧♧♧..♧ (2007-02-27 09:14:47)
아름다운 국토강산 훼손은 매국노유~!!!!
라구 지두 서명하구 왔구만유..
근데 여따가 막 도배해두 괘안나유?? ^^
(2007-02-27 21:13:46)  
^^ 토끼풀 네개님..
ㅋ~ 토끼풀 많이 뻗고 가셨군요~ ^^
잉~ 좋아라.. ㅋ
그럼요~ 막 도배하셔두 괘안습니다유..^^
고거이 토끼풀의 속성이 아닌감요~ ^^
얼마든지 뻗으시라요.. ^ㅡ^
(2007-02-27 22:55:47)
네, 토끼풀 네개님. 여러가지로 저랑 생각이 같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님을 뵌지가 꽤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 (2007-02-28 21:08:18)
섬님 안녕하세유~ 방갑습니다유~ (__ )
근데 에구.. 저랑 생각이 같으시다니..
전 그냥 생각이 없는 사람인데.. ^^

좋은일 하시느라 바쁘시군요.
바른일에 열심히 하시는 모습 좋습니다.
늘 주안에서 평안하시길~ *^^*
♧♧♧..♧ (2007-02-28 21:10:50)
중요한걸 그냥 잊구 갈뻔했네유~~
생각이 같은것 중에 지가 여기 쥔마님 싸랑하는것두 같은건 아니것쥬?
만약 그러시담 제 뒤에 줄서셔유~!!
(2007-03-01 21:28:54)
네...진작에 줄서고 있었습니다.^^
(2007-03-02 23:46:54)  
ㅋㅋㅋㅋ 에공.. 미치.. ^^
토끼풀 네개님이랑 섬님땜에 행복해서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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