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송해연(2004-09-03 22:14:08, Hit : 530, Vote : 25
 이 홈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

동생의 홈을 찾아 주시는데
해월시인 몸이 많이 좋지 않아
홈에 인사도 드리지 못하면서
늘 고마운 분들께 송구스러워 하는 동생을 대신하여
제가 늦게 나마 이렇게 불쑥
소식을 드립니다.
해월 시인은 지금 입원하여 어려운 가운데 있지만
늘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의 기도의 힘으로
빨리 좋아지기를 저도 기도할 뿐이랍니다.
발걸음 해 주시는 여러분들의 건강하심을 빌면서
인사드리고 물러갑니다
건강하세요,샬롬~



김 명순 (2004-09-03 22:26:28)
제 몫까지 곁에 있어주세요. 해연님. 빨리 나아서 목소리 들려달라고 전해주세요.
해연님. 빠른 쾌유를 빌며 친구가 기다린다고 전해주세요. 해연님.
한천이 (2004-09-03 23:50:26)
웬지, sos라는분이 해월이가 아닐지 했었는데,,
설마 아니길 바랬는데..
빨리 낫길 기도 하고 있을게..
jeenee (2004-09-04 00:15:24)
휴식이 필요하시리라....
그래서 그동안은 이름조차 부르지도 못했습니다.
조금 길어지시니 무슨 일인가 걱정은 되면서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아무리 늦어도 9월과 함께 오실 줄 알았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빠른 쾌유를 비는 제 마음도 대신 전해주세요.
♥좋은이웃 (2004-09-04 08:10:20)
무슨 말씀으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마음으로 비는 제 마음도 전해주세요.

해연님..
동생분 꼭 건강하게 일어서게 하셔야 합니다.꼭요!!
풀향 (2004-09-04 08:16:29)
해월시인님 얼마나 아프신지 궁금합니다.
여러사람이 쾌유를 비는 기도에 저도 동참 합니다.
빨리 나아서
밝은 모습 보여 주세요.
희망봉 (2004-09-04 09:49:18)
하나님,,
해월시인님
안아프게 해주세요..
아멘..ㅠ,.ㅠ
김혜원 (2004-09-04 09:57:09)
sos 설마... 해월님을 두고 하셨을까?
아닐거야...
아닐거야...
그런데 마음은 천길 낭떠러지로 난 외면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말도 할 수 없었고 다른이가 급한 마음에
이 곳에 기도를 청하는거겠지...
저는 마음으로 빌었죠.
급한 마음으로 다녀간 그 분의 위급한 상황을 주님의 손길로
평안케 해 달라고...
그런데 그 분이 해월님이였나요?
어떻게 그리 갑자기 더 나빠지신건가요. 해월님...
이렇게 애타게 기다리는 우리들 봐서라도 부디 건강하셔야합니다.

주님은 분명 당신 손을 잡으실겁니다.

그 따뜻한 손길은 이 곳으로 인도 하시는 손길 입니다.

꼭 잡으시고 발걸음 이 곳으로 하소서...

해연님...
기도 열심히 하며 기다리겠노라고 해월님께 전해주세요.
전해주세요...
칸나 (2004-09-05 14:51:33)
해월님 언니께...!
아무말도 못하겠습니다
다만 빨리가 아니라도 쾌차한 모습을 뵙고 싶습니다.
mickie (2004-09-05 17:32:19)
수도 없이 들렸다가 님의 기척이 끊어져 헛 걸음을 여러번 하면서
혹시? 했었는데.........

기도합니다!
많은 지체님들의 관심과 사랑의 합심기도로
일어 서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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