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04-03-28 21:50:41, Hit : 534, Vote : 30
 가족님들~

    그간 안녕들 하셨는지요~ 잘들 지내시지요? ^^* 화창한 날씨를 보며 봄이 깊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화창한 봄을 충분하게 만끽 하고들 계신지,,, ^^*  얼굴을 자주 내밀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늘 한결 같이 찾아 주시고 마음 써 주시며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고운 분들...
    은혜를 어찌 갚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늘 건강 하시고 기분좋은 쾌청한 봄 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변함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__)  행복하세요~ ^^*



    스위시. 푸른솔님



한승배 (2004-03-29 12:10:32)
빨리 쾌유하기를 기원합니다...
햇살 (2004-03-30 11:45:13)  
안녕하세요? 저도 시인님 팬입니다.
어쩌면 쓰시는 글마다 그렇게 가슴을 울리고
하고싶어도 표현 못한 내 안에 고여 있는 글들만 골라 내는 것 같은지....
많이 아프신 것 같은데 쾌유를 빕니다.
김승면 (2004-03-30 14:33:27)
안녕하세요 와서 시인님의 시나 보고 갑니다....쾌유 빕니다.....
은사시나무 (2004-04-01 00:08:31)
새햐얀 목련을 만나던 날들..
해월님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많이..
많이 그리워요..
해월님.

겨우내 앙상한 가지에서도..
저토록 고운 꽃이 피어나고 연초록 잎새들이 샘솟아 오르듯이..
시인님의 건강도 봄기운처럼 강건하게 샘솟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까마귀 (2004-04-02 05:05:59)
해월 조카님 너무 무심하게도 오랫만에 안부의 인사를 남기네요
거리를 나서보면 우유빛 목련이 탐스러히 거리를 불 밝히는 봄날인데도
웬지 마음도 몸도 지쳐만 가고 만사가 다 귀찮은 쪽으로 기우니
에고~ 정신 차려야할 봄날 이네요
그저 잘 지내냐고 건강하냐고 안부를 물으면서도
이 것이 그저 접대용 인사같아 마음이 아리고
무엇이 나를 흔드는지 모르는 나날이랍니다
허나 해월 조카님 힘내자구요

갑자기 비내리는 봄밤 눈물이 나려하네요
허나 참으렵니다
해월 조카님 그래도 전 해월 조카님이 굳건히
밝은 미소로 봄날을 산책하며 저 스스로 그러한 자연의
생명력처럼 많은 님들의 마음처럼 다시 멋진 시와 그림으로
우리들 마음에 예쁜 수를 놓으리라 무조건 믿는 것 아시죠
봄비가 다시 자박자박 리듬을 타네요
오늘은 이만 물러가네요 해월님 힘!!! ^^*
♥좋은이웃 (2004-04-04 00:44:13)
그저 조심조심 제자리를 지키며 본분을 다하며 살아가는일도
힘에 버거운 그런날들이네요.
연로하신 부모님께는 자식으로서..
형제간에는 좀더 우애있는 모습으로..
같은길을 보며 함께 걸어가야하는 바깥양반과는 부부간의 의리를 지켜주면서...
자식들에게는 존경할수 있는 부모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웃과는 서로에게 신뢰감을 줄수있는 최소한의 좋은이웃 으로서..
보통사람으로 조용히 자신의 존재를 알릴듯 말듯 하게
앞으로도 인고의 세월들이 그렇게 흘러가야 될것 같네요.
늘 한결같은 사람이 되곺은 마음은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의 일치된마음이 아닌가 합니다.

부족한 듯한 일상들이 마음을 무겁게 하는군요.
자주 안부인사 못드리는 넉넉하지 못한마음도...
건강하신 모습을 보고싶어 늘 마음한켠 아려옵니다.

해월님 ~
지금 잘 지내고 계신거지요?
살아가는 일이 참으로 힘이들때가 많지만, 그래도 그자리를 지켜주어야만 모든게
제대로 돌아가더군요.
건강 잘 돌보셔서 밝은모습으로 만나뵙기 바래요.~~♡^^*
(2004-04-05 18:58:57)  
제가 사랑하는 분들중 한 그룹의 족적이 여기 고스란히 남아있군요~ ^^*
너무나 반가운 분들요~ 늘 감사드려요~ ^^*

모두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한 봄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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