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이한천(2003-05-30 11:10:33, Hit : 902, Vote : 290) 
 해월님

가슴 한구석 시린마음 없는 사람이 누가 있겠냐는

해월님의 말이 자꾸 떠오릅니다.

요즘 제 마음이 변덕이 죽처럼 끊어 오릅니다.

이렇게 사람이 그리운 날에 편안 마음으로

수다 떨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건

얼마나 또 행복한 것인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늘 언제나 감사드리구요.

편안한 오후 되시고

건강하시고,

예쁜 글 많이 쓰세요.









송해월

한천 선배님 감사 드려요.

이렇게 방문 해 주시다니요~

종종 들러 주실꺼지요?

인터넷에서 건진거라고는 좋으신분들

몇분 만나거지요. 그 분들중 큰자리 하나~

한천 선배만난 일~^^*

너무 서글픔 오래 앓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이규원

아니 한천님과 해월님이 사랑하는 사이????

두분 참 보기 좋습니다






송해월

하하하하 네에~

이 규원 시인님~

우리 그런 사이랍니다. 모르셨어요? 에구~~~

시인님도 끼워 드릴까요? ^^*

모두 행복하세요.





6876   축하드립니다.  이경란 2003/05/30 1019
6875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이여진 2003/05/30 984
6874   늦은인사  최해춘 2003/05/30 898
6873    감사합니다   박노빈 2003/05/30 1054
6872   지각생의 환영인사  임명순 2003/05/30 901
6871    해월 시인님 등단 축하해요  이규원 2003/05/30 995
6870   바다위의 달 맞이 인가봐요.  이경란 2003/05/30 1022
6869    해월님  김명순 2003/05/30 1007
6868   해월 시인님   김세실 2003/05/30 1008
6867   동인 되어 반갑습니다   김준성 2003/05/30 989
6866   그림한점  이규원 2003/05/30 995
6865   와...축하드려요.^^  행복 2003/05/30 946
6864   소중한사람  이정미 2003/05/30 870
6863   안녕하세요. 철수입니다.  김철수 강도사 2003/05/30 877
6862    송해월 시인님  김세실 2003/05/30 921
6861   너무 반갑습니다  김선옥 2003/05/30 944
6860   축하드립니다  이명렬 2003/05/30 1060
6859   환영합니다  김종복 2003/05/30 1015
6858   환영합니다  이규원 2003/05/30 925
6857   겨우 배우기 시작한 걸요  박노빈 2003/05/30 851
6856    그림이 너무 이뻐서...   윤창영 2003/05/30 972
  해월님  이한천 2003/05/30 902
6854    사랑해  정미가 2003/05/30 913
6853   꽃속에 뭍혀 향기속에서----   이여진 2003/05/30 1031
6852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서며...   ELLI 2003/05/3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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