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윤창영(2003-05-30 11:09:06, Hit : 972, Vote : 337) 
  그림이 너무 이뻐서...

글보러 왔다가

그림만 보고 갑니다.

어쩌면 그림도 그렇게 이쁘게 그리는지

님의 재능이 참 부럽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가 무척이나

많으신 분 같습니다.

등단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님의 글과 그림에

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비의새





6876   축하드립니다.  이경란 2003/05/30 1019
6875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이여진 2003/05/30 984
6874   늦은인사  최해춘 2003/05/30 898
6873    감사합니다   박노빈 2003/05/30 1054
6872   지각생의 환영인사  임명순 2003/05/30 902
6871    해월 시인님 등단 축하해요  이규원 2003/05/30 995
6870   바다위의 달 맞이 인가봐요.  이경란 2003/05/30 1022
6869    해월님  김명순 2003/05/30 1007
6868   해월 시인님   김세실 2003/05/30 1008
6867   동인 되어 반갑습니다   김준성 2003/05/30 990
6866   그림한점  이규원 2003/05/30 995
6865   와...축하드려요.^^  행복 2003/05/30 947
6864   소중한사람  이정미 2003/05/30 870
6863   안녕하세요. 철수입니다.  김철수 강도사 2003/05/30 877
6862    송해월 시인님  김세실 2003/05/30 922
6861   너무 반갑습니다  김선옥 2003/05/30 944
6860   축하드립니다  이명렬 2003/05/30 1061
6859   환영합니다  김종복 2003/05/30 1015
6858   환영합니다  이규원 2003/05/30 925
6857   겨우 배우기 시작한 걸요  박노빈 2003/05/30 851
   그림이 너무 이뻐서...   윤창영 2003/05/30 972
6855   해월님  이한천 2003/05/30 903
6854    사랑해  정미가 2003/05/30 914
6853   꽃속에 뭍혀 향기속에서----   이여진 2003/05/30 1031
6852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서며...   ELLI 2003/05/3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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