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김세실(2003-05-30 11:02:50, Hit : 921, Vote : 332) 
  송해월 시인님

오늘  처음 이곳을 접해 봅니다.

해월님 너무 멋있어요.

여러가지로

이곳에서 해월님의 시 활짝  문열어

이름다운 꽃 피우길  빕니다.

그런데 아픔은??

(제가  옛날에 아프기 대장이예요)


해월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좋은 글 많이많이 써서

이곳 찾는 모든분들께

삶의 위로와

꿈을 달아주길  빕니다.  





6876   축하드립니다.  이경란 2003/05/30 1019
6875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이여진 2003/05/30 984
6874   늦은인사  최해춘 2003/05/30 898
6873    감사합니다   박노빈 2003/05/30 1054
6872   지각생의 환영인사  임명순 2003/05/30 901
6871    해월 시인님 등단 축하해요  이규원 2003/05/30 995
6870   바다위의 달 맞이 인가봐요.  이경란 2003/05/30 1022
6869    해월님  김명순 2003/05/30 1007
6868   해월 시인님   김세실 2003/05/30 1008
6867   동인 되어 반갑습니다   김준성 2003/05/30 990
6866   그림한점  이규원 2003/05/30 995
6865   와...축하드려요.^^  행복 2003/05/30 947
6864   소중한사람  이정미 2003/05/30 870
6863   안녕하세요. 철수입니다.  김철수 강도사 2003/05/30 877
   송해월 시인님  김세실 2003/05/30 921
6861   너무 반갑습니다  김선옥 2003/05/30 944
6860   축하드립니다  이명렬 2003/05/30 1061
6859   환영합니다  김종복 2003/05/30 1015
6858   환영합니다  이규원 2003/05/30 925
6857   겨우 배우기 시작한 걸요  박노빈 2003/05/30 851
6856    그림이 너무 이뻐서...   윤창영 2003/05/30 972
6855   해월님  이한천 2003/05/30 903
6854    사랑해  정미가 2003/05/30 913
6853   꽃속에 뭍혀 향기속에서----   이여진 2003/05/30 1031
6852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서며...   ELLI 2003/05/3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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