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20-01-24 19:33:31, Hit : 7, Vote : 0
 잠언 25, 26장 :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와 같을까 하노라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그에게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이것도 솔로몬의 잠언이요 유다 왕 히스기야의 신하들의 편집한 것이니라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
하늘의 높음과 땅의 깊음 같이 왕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느니라
은에서 찌끼를 제하라 그리하면 장색의 쓸만한 그릇이 나올 것이요
왕 앞에서 악한 자를 제하라 그리하면 그 위가 의로 말미암아 견고히 서리라

        
왕 앞에서 스스로 높은체 하지말며 대인의 자리에 서지 말라
이는 사람이 너더러 이리로 올라오라 하는 것이 네 눈에 보이는 귀인 앞에서 저리로 내려가라 하는 것보다 나음이니라
너는 급거히 나가서 다투지 말라 마침내 네가 이웃에게 욕을 보게 될 때에 네가 어찌할줄을 알지 못할까 두려우니라
너는 이웃과 다투거든 변론만 하고 남의 은밀한 일은 누설하지 말라
듣는 자가 너를 꾸짖을 터이요 또 수욕이 네게서 떠나지 아니할까 두려우니라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
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금고리와 정금 장식이니라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오래 참으면 관원이 그 말을 용납하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너는 꿀을 만나거든 족하리만큼 먹으라 과식하므로 토할까 두려우니라
너는 이웃집에 자주 다니지말라 그가 너를 싫어하며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그 이웃을 쳐서 거짓 증거하는 사람은 방망이요 칼이요 뾰족한 살이니라
환난날에 진실치 못한 자를 의뢰하는 의뢰는 부러진 이와 위골된 발 같으니라
마음이 상한 자에게 노래하는 것은 추운 날에 옷을 벗음 같고 쏘다 위에 초를 부음 같으니라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식물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우라
그리하는 것은 핀 숯으로 그의 머리에 놓는 것과 일반이요 여호와께서는 네게 상을 주시리라
북풍이 비를 일으킴 같이 참소하는 혀는 사람의 얼굴에 분을 일으키느니라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같으니라

        
의인이 악인 앞에 굴복하는 것은 우물의 흐리어짐과 샘의 더러워짐 같으니라
꿀을 많이 먹는 것이 좋지 못하고 자기의 영예를 구하는 것이 헛되니라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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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 자에게는 영예가 적당하지 아니하니 마치 여름에 눈오는 것과 추수 때에 비오는것 같으니라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의 떠도는 것과 제비의 날아가는 것 같이 이르지 아니 하느니라
말에게는 채찍이요 나귀에게는 자갈이요 미련한 자의 등에는 막대기니라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와 같을까 하노라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그에게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미련한 자 편에 기별하는 것은 자기의 발을 베어 버림이라 해를 받느니라
저는 자의 다리는 힘 없이 달렸나니 미련한 자의 입의 잠언도 그러하니라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은 돌을 물매에 매는 것과 같으니라
미련한 자의 입의 잠언은 술 취한 자의 손에 든 가시나무 같으니라
장인이 온갖 것을 만들찌라도 미련한 자를 고용하는 것은 지나가는 자를 고용함과 같으니라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느니라
문짝이 돌쩌귀를 따라서 도는 것 같이 게으른 자는 침상에서 구으느니라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와하느니라

        
게으른 자는 선히 대답하는 사람 일곱보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느니라
길로 지나다가 자기에게 상관 없는 다툼을 간섭하는 자는 개 귀를 잡는 자와 같으니라
횃불을 던지며 살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사람이 있나니
자기 이웃을 속이고 말하기를 내가 희롱하였노라 하는 자도 그러하니라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장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데로 내려가느니라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감정 있는 자는 입술로는 꾸미고 속에는 궤휼을 품나니
그 말이 좋을찌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라

        
궤휼로 그 감정을 감출찌라도 그 악이 회중 앞에 드러나리라
함정을 파는 자는 그것에 빠질 것이요 돌을 굴리는 자는 도리어 그것에 치이리라
거짓말 하는 자는 자기의 해한 자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패망을 일으키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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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있는 게시판때문에 간혹 오해하시는 분이..
[27]
   2007/12/28 1604
6226   이사야 39, 40장 :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 2020/02/22 0
6225   이사야 37, 38장 :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 2020/02/21 0
6224   이사야 35, 36장 : 거기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 2020/02/21 0
6223   이사야 33, 34장 :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 2020/02/19 0
6222   이사야 31, 32장 : 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 2020/02/19 0
6221   이사야 29, 30장 :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 2020/02/17 0
6220   이사야 27, 28장 :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 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 2020/02/17 0
6219   이사야 25, 26장 :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 2020/02/15 0
6218   이사야 23, 24장 : 두로에 관한 경고라...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 2020/02/14 0
6217   이사야 21, 22장 : 그 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하사 통곡하며 애호하며 머리털을 뜯으며 굵은 베를 띠라 하셨거늘 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잡고 양을 죽여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도다  ♧♧♧..♧ 2020/02/13 0
6216   이사야 19, 20장 : 애굽에 관한 경고라...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종 이사야가 삼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여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예표와 기적이 되게 되었느니라  ♧♧♧..♧ 2020/02/12 0
6215   이사야 17,18장 :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장차 성읍 모양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이는 네가 자기의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자기의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않은 까닭이라  ♧♧♧..♧ 2020/02/11 0
6214   이사야 15, 16장 : 모압에 관한 경고라 하루 밤에 모압 알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며 하루 밤에 모압 길이 망하여 황폐할 것이라  ♧♧♧..♧ 2020/02/10 0
6213   이사야 13, 14장 :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 2020/02/10 1
6212   이사야 11, 12장 :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 2020/02/08 2
6211   이사야 9, 10장 : 도끼가 어찌 찍는 자에게 스스로 자랑하겠으며 톱이 어찌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체 하겠느냐 이는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움직이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 아닌 사람을 들려 함과 일반이로다  ♧♧♧..♧ 2020/02/07 4
6210   이사야 7, 8장 :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로 너희의 두려워하며 놀랄 자를 삼으라  ♧♧♧..♧ 2020/02/06 5
6209   이사야 5, 6장 :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 2020/02/05 5
6208   이사야 3, 4장 : 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스려서 그 영광의 눈을 촉범하였음이라  ♧♧♧..♧ 2020/02/04 5
6207   이사야 1, 2장 :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 2020/02/03 7
6206   아가 1~8장 : 왕후가 육십이요 비빈이 팔십이요 시녀가 무수하되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 뿐이로구나  ♧♧♧..♧ 2020/02/02 6
6205   전도서 11, 12장 :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 2020/02/01 6
6204   전도서 9, 10장 :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대로 힘을 다하여 할찌어다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 2020/01/31 8
6203   전도서 7, 8장 :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 2020/01/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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