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20-01-14 19:13:58, Hit : 0, Vote : 0
 잠언 5, 6장 :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내 아들아 내 지혜에 주의하며 내 명철에 네 귀를 기울여서
근신을 지키며 네 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 하라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그런즉 아들들아 나를 들으며 내 입의 말을 버리지 말고
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하라 그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포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두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로 충족하게 되며 네 수고한 것이 외인의 집에 있게 될까 하노라

        
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패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모든 악에 거의 빠지게 되었었노라 하게 될까 하노라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어찌하여 네 샘물을 집 밖으로 넘치게 하겠으며 네 도랑물을 거리로 흘러가게 하겠느냐
그 물로 네게만 있게 하고 타인으로 더불어 그것을 나누지 말라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대저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 앞에 있나니 그가 그 모든 길을 평탄케 하시느니라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
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을 인하여 죽겠고 미련함이 많음을 인하여 혼미하게 되느니라
.
.
.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
노루가 사냥군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로 가서 그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불량하고 악한 자는 그 행동에 궤휼한 입을 벌리며
눈짓을 하며 발로 뜻을 보이며 손가락질로 알게 하며
그 마음에 패역을 품으며 항상 악을 꾀하여 다툼을 일으키는 자라
그러므로 그 재앙이 갑자기 임한즉 도움을 얻지 못하고 당장에 패망하리라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네 마음에 그 아름다운 색을 탐하지 말며 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

        
음녀로 인하여 사람이 한 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음란한 계집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
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야 어찌 그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사람이 숯불을 밟고야 어찌 그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무릇 그를 만지기만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도적이 만일 주릴 때에 배를 채우려고 도적질하면 사람이 그를 멸시치는 아니하려니와

        
들키면 칠배를 갚아야 하리니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내어 주게 되리라
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아무 벌금도 돌아 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공지   
닫혀있는 게시판때문에 간혹 오해하시는 분이..
[27]
   2007/12/28 1590
6200   전도서 1, 2장 :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가운데서 심령으로 낙을 누리게 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는 것이로다  ♧♧♧..♧ 2020/01/27 0
6199   잠언 29~31장 :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 2020/01/26 0
6198   잠언 27, 28장 :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타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말며 외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말찌니라  ♧♧♧..♧ 2020/01/25 0
6197   잠언 25, 26장 :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네가 그와 같을까 하노라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그에게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 2020/01/24 0
6196   잠언 23, 24장 :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기뻐 아니하사 그 진노를 그에게서 옮기실까 두려우니라  ♧♧♧..♧ 2020/01/24 0
6195   잠언 21, 22장 :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  ♧♧♧..♧ 2020/01/22 0
6194   잠언 19, 20장 :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 2020/01/21 0
6193   잠언 17, 18장 : 많은 친구를 얻는 자는 해를 당하게 되거니와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니라  ♧♧♧..♧ 2020/01/20 0
6192   잠언 15, 16장 :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 2020/01/19 0
6191   잠언 13, 14장 :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 2020/01/18 0
6190   잠언 11, 12장 :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 2020/01/17 0
6189   잠언 9, 10장 :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 2020/01/16 0
6188   잠언 7, 8장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 2020/01/15 1
  잠언 5, 6장 :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 2020/01/14 0
6186   잠언 3, 4장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2020/01/13 0
6185   잠언 1, 2장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 2020/01/12 0
6184   시편 149, 150편 :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 2020/01/11 0
6183   시편 147, 148편 : 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찌어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 2020/01/10 1
6182   시편 145, 146편 :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 2020/01/09 0
6181   시편 143, 144편 :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 2020/01/08 0
6180   시편 141, 142편 : 여호와여 내 입 앞에 파숫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 2020/01/07 0
6179   시편 139, 140편 :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 2020/01/06 0
6178   시편 137,138편 : 여호와께서 높이 계셔도 낮은 자를 하감하시며 멀리서도 교만한 자를 아시나이다  ♧♧♧..♧ 2020/01/06 0
6177   시편 135, 136편 : 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2020/01/04 0

1 [2][3][4][5][6][7][8][9][10]..[249]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