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월 문학서재 ~ 바람부는 날에는...



  ♧♧♧..♧(2021-11-09 19:32:21, Hit : 1, Vote : 0
 예레미야애가 3, 4, 5장 :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여호와의 노하신 매로 인하여 고난 당한 자는 내로다
나를 이끌어 흑암에 행하고 광명에 행치 않게 하셨으며
종일토록 손을 돌이켜 자주 자주 나를 치시도다
나의 살과 가죽을 쇠하게 하시며 나의 뼈를 꺾으셨고
담즙과 수고를 쌓아 나를 에우셨으며

        
나로 흑암에 거하게 하시기를 죽은지 오랜 자 같게 하셨도다
나를 둘러 싸서 나가지 못하게 하시고 나의 사슬을 무겁게 하셨으며
내가 부르짖어 도움을 구하나 내 기도를 물리치시며
다듬은 돌을 쌓아 내 길을 막으사 내 첩경을 굽게 하셨도다
저는 내게 대하여 엎드리어 기다리는 곰과 은밀한 곳의 사자 같으사

        
나의 길로 치우치게 하시며 내 몸을 찢으시며 나로 적막하게 하셨도다
활을 당기고 나로 과녁을 삼으심이여
전동의 살로 내 허리를 맞추셨도다
나는 내 모든 백성에게 조롱거리 곧 종일토록 그들의 노랫거리가 되었도다
나를 쓴 것으로 배불리시고 쑥으로 취하게 하셨으며

        
조약돌로 내 이를 꺾으시고 재로 나를 덮으셨도다
주께서 내 심령으로 평강을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내가 복을 잊어버렸음이여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 하였도다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입을 티끌에 댈찌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찌로다
때리는 자에게 뺨을 향하여 수욕으로 배불릴찌어다

        
이는 주께서 영원토록 버리지 않으실 것임이며
저가 비록 근심케 하시나 그 풍부한 자비대로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세상에 모든 갇힌 자를 발로 밟는 것과
지극히 높으신 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사람의 송사를 억울케 하는 것은 다 주의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
주의 명령이 아니면 누가 능히 말하여 이루게 하랴
화,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우리의 범죄함과 패역함을 주께서 사하지 아니하시고
진노로 스스로 가리우시고 우리를 군축하시며 살륙하사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셨나이다
주께서 구름으로 스스로 가리우사 기도로 상달치 못하게 하시고
우리를 열방 가운데서 진개와 폐물을 삼으셨으므로

        
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렸나이다
두려움과 함정과 잔해와 멸망이 우리에게 임하였도다
처녀 내 백성의 파멸을 인하여 내 눈에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
내 눈의 흐르는 눈물이 그치지 아니하고 쉬지 아니함이여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보시기를 기다리는도다

        
나의 성읍의 모든 여자를 인하여 내 눈이 내 심령을 상하게 하는도다
무고히 나의 대적이 된 자가 나를 새와 같이 심히 쫓도다
저희가 내 생명을 끊으려고 나를 구덩이에 넣고 그 위에 돌을 던짐이여
물이 내 머리에 넘치니 내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제는 멸절되었다 하도다
여호와여 내가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주께서 이미 나의 음성을 들으셨사오니 이제 나의 탄식과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가리우지 마옵소서
내가 주께 아뢴 날에 주께서 내게 가까이 하여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하셨나이다
주여 주께서 내 심령의 원통을 펴셨고 내 생명을 속하셨나이다
여호와여 나의 억울을 감찰하셨사오니 나를 위하여 신원하옵소서
저희가 내게 보수하며 나를 모해함을 주께서 다 감찰하셨나이다

        
여호와여 저희가 나를 훼파하며 나를 모해하는 것
곧 일어나 나를 치는 자의 입술에서 나오는 것과 종일 모해하는 것을 들으셨나이다
저희가 앉든지 서든지 나를 노래하는 것을 주여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저의 손으로 행한대로 보응하사
그 마음을 강퍅하게 하시고 저주를 더하시며

        
진노로 저희를 군축하사 여호와의 천하에서 멸하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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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정금이 변하였으며 성소의 돌이 각 거리 머리에 쏟아졌는고
시온의 아들들이 보배로와 정금에 비할러니 어찌 그리 토기장이의 만든 질항아리 같이 여김이 되었는고
들개는 오히려 젖을 내어 새끼를 먹이나 처녀 내 백성은 잔인하여 광야의 타조 같도다
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 아이가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진수를 먹던 자가 거리에 외로움이여 전에는 붉은 옷을 입고 길리운 자가 이제는 거름더미를 안았도다

        
전에 소돔이 사람의 손을 대지 않고 경각간에 무너지더니 이제 처녀 내 백성의 죄가 소돔의 죄악보다 중하도다
전에는 존귀한 자의 몸이 눈보다 깨끗하고 젖보다 희며 산호보다 붉어 그 윤택함이 마광한 청옥 같더니
이제는 그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알 사람이 없도다
칼에 죽은 자가 주려 죽은 자보다 나음은 토지 소산이 끊어지므로 이들이 찔림 같이 점점 쇠약하여 감이로다
처녀 내 백성의 멸망할 때에 자비한 부녀가 손으로 자기 자녀를 삶아 식물을 삼았도다

        
여호와께서 분을 발하시며 맹렬한 노를 쏟으심이여 시온에 불을 피우사 그 지대를 사르셨도다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갈 줄은 세상 열왕과 천하 모든 백성이 믿지 못하였었도다
그 선지자들의 죄와 제사장들의 죄악을 인함이니 저희가 성읍 중에서 의인의 피를 흘렸도다
저희가 거리에서 소경 같이 방황함이여 그 옷이 피에 더러웠으므로 사람이 만질 수 없도다
사람이 저희에게 외쳐 이르기를 부정하다 가라 가라, 가라, 만지지 말라 하였음이여 저희가 도망하여 방황할 때에 이방인이 이르기를 저희가 다시는 여기 거하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노하여 흩으시고 다시 권고치 아니하시리니 저희가 제사장들을 높이지 아니하였으며 장로들을 대접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우리가 헛되이 도움을 바라므로 우리 눈이 상함이여 우리를 구원치 못할 나라를 바라보고 바라보았도다
저희가 우리 자취를 엿보니 우리가 거리에 행할 수 없음이여 우리의 끝이 가깝고 우리의 날이 다하였고 우리의 마지막이 이르렀도다
우리를 쫓는 자가 공중의 독수리보다 빠름이여 산꼭대기에서도 쫓고 광야에도 매복하였도다
우리의 콧김 곧 여호와의 기름 부으신 자가 저희 함정에 빠졌음이여 우리가 저를 가리키며 전에 이르기를 우리가 저의 그늘 아래서 열국 중에 살겠다 하던 자로다

        
우스 땅에 거하는 처녀 에돔아 즐거워하며 기뻐하려무나 잔이 네게도 이를찌니 네가 취하여 벌거벗으리라
처녀 시온아 네 죄악의 형벌이 다하였으니 주께서 다시는 너로 사로잡혀 가지 않게 하시리로다 처녀 에돔아 주께서 네 죄악을 벌하시며 네 허물을 드러내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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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우리의 당한 것을 기억하시고 우리의 수욕을 감찰하옵소서
우리 기업이 외인에게, 우리 집들도 외인에게 돌아갔나이다
우리는 아비 없는 외로운 자식이오며 우리 어미는 과부 같으니
우리가 은을 주고 물을 마시며 값을 주고 섶을 얻으오며
우리를 쫓는 자는 우리 목을 눌렀사오니 우리가 곤비하여 쉴수 없나이다

        
우리가 애굽 사람과 앗수르 사람과 악수하고 양식을 얻어 배불리고자 하였나이다
우리 열조는 범죄하고 없어졌고 우리는 그 죄악을 담당하였나이다
종들이 우리를 관할함이여 그 손에서 건져낼 자가 없나이다
광야에는 칼이 있으므로 죽기를 무릅써야 양식을 얻사오니
주림의 열기로 인하여 우리의 피부가 아궁이처럼 검으니이다

        
대적이 시온에서 부녀들을, 유다 각 성에서 처녀들을 욕보였나이다
방백들의 손이 매어달리며 장로들의 얼굴이 존경을 받지 못하나이다
소년들이 맷돌을 지오며 아이들이 섶을 지다가 엎드러지오며
노인은 다시 성문에 앉지 못하며 소년은 다시 노래하지 못하나이다
우리 마음에 희락이 그쳤고 우리의 무도가 변하여 애통이 되었사오며

        
우리 머리에서 면류관이 떨어졌사오니 오호라 우리의 범죄함을 인함이니이다
이러므로 우리 마음이 피곤하고 이러므로 우리 눈이 어두우며
시온산이 황무하여 여우가 거기서 노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오며 주의 보좌는 세세에 미치나이다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잊으시오며 우리를 이같이 오래 버리시나이까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 가겠사오니 우리의 날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주께서 우리를 아주 버리셨사오며 우리에게 진노하심이 특심하시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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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있는 게시판때문에 간혹 오해하시는 분이..
[27]
   2007/12/28 1778
6872   다니엘 11, 12장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 2021/12/09 0
6871   다니엘 9, 10장 : 나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눈을 떠서 우리의 황폐된 상황과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성을 보옵소서 우리가 주의 앞에 간구하옵는 것은 우리의 의를 의지하여 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함이오니  ♧♧♧..♧ 2021/12/08 0
6870   다니엘 7, 8장 :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  ♧♧♧..♧ 2021/12/07 0
6869   다니엘 5, 6장 :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찌니 그는 사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치 않으실 자시며 그 나라는 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  ♧♧♧..♧ 2021/12/06 0
6868   다니엘 3, 4장 :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존경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무릇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니라  ♧♧♧..♧ 2021/12/05 0
6867   다니엘 1, 2장 :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신 외에 다니엘은 또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배나 나은줄을 아니라  ♧♧♧..♧ 2021/12/04 0
6866   에스겔 47, 48장 : 여호와삼마  ♧♧♧..♧ 2021/12/03 0
6865   에스겔 45, 46장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의 치리자들아 너희에게 족하니라 너희는 강포와 겁탈을 제하여 버리고 공평과 공의를 행하여 내 백성에게 토색함을 그칠찌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 2021/12/02 0
6864   에스겔 43, 44장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있는 이방인 중에 마음과 몸이 할례를 받지 아니한 이방인은 내 성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 2021/12/01 0
6863   에스겔 41, 42장 : 그가 이와 같이 그 사방을 척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장과 광이 오백척씩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  ♧♧♧..♧ 2021/11/30 0
6862   에스겔 39, 40장 : 열국은 이스라엘 족속이 그 죄악으로 인하여 사로잡혀 갔던줄 알찌라 그들이 내게 범죄하였으므로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우고 그들을 그 대적의 손에 붙여 다 칼에 엎드러지게 하였으되 내가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범죄한대로 행하여 그들에게  ♧♧♧..♧ 2021/11/29 0
6861   에스겔 37, 38장 :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존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 2021/11/28 0
6860   에스겔 35, 36장 : 너희 사면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무한 자리에 심은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 2021/11/27 0
6859   에스겔 33, 34장 :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 길에서 돌이켜 떠나서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 2021/11/26 0
6858   에스겔 31, 32장 : 내가 애굽 땅으로 황무하여 사막이 되게 하여 거기 풍성한 것이 없게 할 것임이여 그 가운데 모든 거민을 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로다  ♧♧♧..♧ 2021/11/25 1
6857   에스겔 29, 30장 :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칼로 네게 임하게 하여 네게서 사람과 짐승을 끊은즉 애굽 땅이 사막과 황무지가 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네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만들었다 하도다  ♧♧♧..♧ 2021/11/24 1
6856   에스겔 27, 28장 :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인하여 다 놀랄 것임이여 네가 경계거리가 되고 네가 영원  ♧♧♧..♧ 2021/11/23 1
6855   에스겔 25, 26장 : 내가 너를 패망케 하여 다시 있지 못하게 하리니 사람이 비록 너를(두로) 찾으나 다시는 영원히 만나지 못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 2021/11/22 1
6854   에스겔 23, 24장 :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가 나를 잊었고 또 나를 네 등 뒤에 버렸은즉 너는 네 음란과 네 음행의 죄를 담당할찌니라 하시니라  ♧♧♧..♧ 2021/11/21 1
6853   에스겔 21, 22장 :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다 찌끼가 되었은즉 내가 너희를 예루살렘 가운데로 모으고 사람이 은이나 놋이나 철이나 납이나 상납이나 모아서 풀무 속에 넣고 불을 불어 녹이는 것 같이 내가 노와 분으로 너희를 모아 거기 두고 녹일  ♧♧♧..♧ 2021/11/20 2
6852   에스겔 19, 20장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려거든 가서 각각 그 우상을 섬기고 이 후에도 그리하려무나 마는 다시는 너희 예물과 너희 우상들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말찌니라  ♧♧♧..♧ 2021/11/19 2
6851   에스겔 17, 18장 : 들의 모든 나무가 나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우고 마른 나무를 무성케 하는줄 알리라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 하라  ♧♧♧..♧ 2021/11/19 1
6850   에스겔 15, 16장 :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포도나무가 모든 나무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랴 삼림 중 여러 나무 가운데 있는 그 포도나무 가지가 나은 것이 무엇이랴...그것이 온전할 때에도 아무 제조에 합당치 않았거든 하물며 불에 살라지고 탄  ♧♧♧..♧ 2021/11/17 3
6849   에스겔 13, 14장 : 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 있을찌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은 자녀도 건지지 못하고 자기의 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 2021/11/1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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